태그 : 케이트베킨세일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화이트 아웃" 이라는 영화의 DVD를 샀습니다.

 이 영화 DVD를 샀습니다. 스릴러 영화이다 보니 안 살 수가 없더라구요;;; 포스터 이미지를 그대로 썼습니다. 서플먼트가 있긴 한데, 삭제장면 하나 입니다. 워낙에 싸게 사서 다행인거죠. 디스크 이미지는 의외로 괜찮더군요. 사실 이 영화는 그 동안 매우 궁금해 하면서도 한 번도 본 적이 없습니다. 이번에 ...

언더월드 : 블러드 워 - 케이트 베킨세일이 나오는 무난한 액션 영화

 이 영화 시리즈도 정말 계속해서 나오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약간 미묘하게 받아들이고 있는 시리즈이기도 한데, 말초적인 재미도 있고, 그 기조도 잘 유지하고 있습니다만, 굳이 극장에서 이 작품을 봐야만 하는가 하는 생각이 슬슬 들기 시작한 겁니다. 물론 저는 이 시리즈 중에서 제대로 극장에서 본 작품이 딸랑 하나이기는 합니다만, 그 한 편 ...

케이트 베킨세일 주연의 "Love and Friendship" 예고편입니다.

 오랜만에 케이트 베킨세일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이번 작품은 "레이디 수잔"이라는 제인 오스틴의 작품을 원작으로 하는 내용이라고 합니다. 남편을 잃은지 얼마 되지 않은, 하지만 젊은 남자들을 쥐락 펴락 하는 것으로 유명한 주인공이 나옵니다. 그런 그녀가 자신이 경멸하는 딸을 좋은 탐편에게 시집 보내기 위해서 노력하는 이야기라고 하네...

앱솔루틀리 애니씽 - 한끝차가 모여 영화를 망치다

 솔직히 이번주가 영 헐렁하게만 흘러가 버리지 않았다면 이 영화는 그냥 빼버렸을 겁니다. 하지만 이런 저런 문제로 인해서 상황이 굉장히 헐렁하게 가 버렸고, 이 기회에 가벼운 영화나 한 번 볼까 하는 생각이 들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이 영화가 눈에 들어오기도 했고 말입니다. 솔직히 사이먼 페그가 참으로 기기묘묘한 영화에 ...

케이트 베킨세일 + 다니엘 브륄, "The Face of Angel" 스틸샷입니다.

 계속해서 케이트 베킨세일은 기존에 가졌단 느낌과 다른 영화를 만들려고 노력중입니다. 다니엘 브륄이야 뭐.......연기에 관해서는 이견을 제사할 수 없는 배우죠. 이탈리아에서 벌어진 룸메이트 살인사건의 혐의를 가진 여자에 관한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실제 벌어졌던 일이라고 합니다.

케이트 베킨세일의 신작, "The Disappointments Room" 촬영장 사진입니다.

 생각해보면, 제가 기억하는 케이트 베킨세일의 모습은 언더월드와 반 헬싱에서의 모습이 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토탈리콜에서도 나왔지만, 전부 굉장히 활동적인 모습으로 기억하고 있죠. 이 영화는 시골에 있는 무서운 비밀의 집에 사람들이 이사를 오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이 중심이라고 하네요. 케이트 베킨세일은 아무래도 어머니 역할로 나...

토탈 리콜 - 액션 빼면 시체

"토탈리콜" 리메이크의 사진들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도 개봉이 얼마 안 남았습니다. 이 영화도 아이맥스로 할 예정이라고 하는데 말이죠, 덕분에 일단 분위기 봐서 아이맥스로 봐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물론 라이즈가 얼마나 더 세게 나오는가에 따라 공개 여부가 나오겠지만 말이죠.) 그나저나, 베킨세일 여사님은 여전히 아름다우십니다그랴.

"토탈리콜" 리메이크의 스틸샷들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그러고 보니 이 영화도 슬슬 개봉예정이군요. 렌 와이즈먼은 참으로 운이 좋은 감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헐리우드에서 잘 나가지, 마누라 이쁘지........ 일단 이번 영화 역시 액션적으로는 꽤 볼만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과연 진짜 그럴지는 잘 모르겠지만 말이죠.

언더월드 : 액션의 판도중 바뀐 부분을 읽어내기

 이번주에 드디어 4편이 들어가게 됩니다. 사실 이 지점에 관해서 영화가 워낙에 많아서 일일이 다루기가 좀 힘든 부분이 좀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일단 쭉 한 번 밀어 붙여 보려고 합니다. 결국에는 일단 이번주에 몽땅 다 밀어 붙여서 보게 되는 그런 부분들이 있습니다. 이 영화는 그런 부분들에 관해서 이야기를 하는 그런 부분들이 있고, 동시에 ...
1 2


예스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