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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트 블란쳇이 "토르 : 라그나로크"에 나온다?

 개인적으로 케이트 블란쳇에 관해서는 꽤 늦게 알게 되었습니다. 사실 제가 반지의 제왕 시리즈를 보면서 구별 하게 된 배우중 하나죠. 이 영화 외에도 상당히 다양한 영화에서 정말 다양한 배역을 소화해낸 배우이기도 합니다. 특히나 자신의 이미지를 교묘하게 비튼 블루 재스민 같은 영화도 절대로 잊을 수 없게 만들었죠. (다만 제 취향 영화라고 말 ...

토드 헤인즈의 "캐롤"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도 나올 때가 다 되어갑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궁금해 하는 영화중 하나이자, 웬지 상당히 독특할 거라는 생각을 하는 영화이기도 하죠. 어떤 면으로는 기대작이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아임 낫 데어를 매우 괜찮게 봤던 만큼, 그 이후 영화를 매우 기다려와서 말이죠. 밀드레드 피어스 역시 잘 나왔다고는 하는데, 제가 못 본 상황이라 뭐라고 하...

토드 헤인즈의 "캐롤"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오랜만에 토드 헤인즈 감독 이야기 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가 나올 때가 되어가고 있는 상황이죠. 일단 올해 오스카 이야기가 벌서 나오는 것을 생각 해보면 확실히 잘 만들기는 했나 봅니다. 다만.......아무래도 이게 이야기 방향이 좀 오스카의 보수적인 입맛에서는 미묘하게 느껴지는 부분들도 있어서 말이죠.

토드 헤인즈의 "Carol" 예고편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토드 헤인즈의 영화 이야기를 하게 되어서 기쁩니다. 개인적으로 밀드레드 피어스 역시 상당히 좋게 봤기 때문에, 그리고 그 전에 나온 영화인 아임 낫 데어 역시 정말 좋게 봤기 때문에 이 영화가 정말 큰 기대작중 하나로 남아 있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솔직히 토드 헤인즈의 영화가 받아들이기 마냥 좋은 영화가 아니기는 합니다만, 그래...

토드 헤인즈 감독의 신작, "Carol" 스틸컷들입니다.

 오랜만에 토드 헤인즈 감독을 이야기하게 되네요. 이 반가운 영화에는 케이트 블란쳇과 루니 마라도 나올 거라고 합니다. 솔직히 무슨 영화가 될 지 정말 궁금한 작품입니다.

토드 헤인즈의 신작, "Carol" 촬영장 사진입니다.

 정말 오랜만의 토드 헤인즈 신작입니다. 아임 낫 데어 이후의 작품인데, 본격 로맨스라고 하더군요. 물론 케이트 블란쳇 역시 영화에 나옵니다.

모뉴먼츠 맨 : 세기의 작전 - 전쟁에 소재 독특한 영화가 이렇게 맹탕일 수 있다니;;;

 영화에 대한 기대감은 다양한 방식으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감독의 전작들때문에 기대가 된다거나, 배우가 시나리오 보는 눈이 있어서 그런지 기대된다거나, 아니면 다 때려 부수는 것이 확실히 보여서 기대가 된다 라는 식의 이야기를 할 수 있죠. 이 영화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상당히 다양한 기대가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영화라고 할 수 있죠. 아무래...

다니엘 크레이그가 조지 클루니 신작에 합류 하는군요.

 다니엘 크레이그는 최근에 점점 어떤 지점으로 가고 있는 듯 합니다. 분명 007 시리즈에 나오기는 하지만, 그 외의 역할도 잘 소화를 해 내고 있죠. 아무래도 007의 이미지에 고정 되는 것을 계속해서 방어를 하고 있는 분위기인데, 나름 성공적이기도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이번에 조지 클루니의 신작에 합류한다고 합니다. 제목이 "The Mon...

테렌스 멜릭의 신작, "Lawless"촬영장 사진입니다.

 얼마전 이 사진을 보고 꽤 놀랐습니다. 테렌스 멜릭이 그렇게 영화를 자주 만드는 양반이 아니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빨리 새 영화가 나오다니.......세상은 오래 살고 봐야 할 일이에요;;; 그나저나, 라이언 고슬링 이 양반은 참 이런 저런 작품에 자주 나오는군요.

한나 - 생각 외로 상당히 묵직한 스릴러

 이번주에는 정말 기쁘게도 이 영화 하나입니다. 솔직히, 저번주 까지만 해도 정말 미친듯이 리뷰에 시달려서 말이죠. 이번주에는 아직 별 일도 없고, 외부적으로 별 다른 연락도 없어서 말이죠. 솔직히 기다리고 있는 연락이 한 두어개 있기는 한데, 아직까지는 별 말이 없기는 하네요. 뭐가 되었던간에, 이번에 연락이 없으면 꼼짝없이 6월에 승부를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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