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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라이트의 액션 영화(?), "Hanna"의 인터내셔널 트레일러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 기대가 많이 되고 있습니다. 솔직히, 조 라이트 이름 값이 어느 정도 포함이 되어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기대가 되는 것은 기대가 되는 겁니다. 아무래도 제가 이런 약간 괴한 영화 스타일에 굶주려 있어서 말이죠. 뭔가 효쾌하면서도 말도 안 되는 시나리오가 땡기고 있는 와중에 이런 영화는 정말 입맛에 딱 맞는 그런 영화라고 ...

시얼샤 로넌이 액션을? "Hanna" 트레일러입니다.

 바로 어제 조 라이트 감독의 영화가 새로 나온다면서, 제목이 "Hanna"라고 알려 드린 바 있습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 오직 포스터만 봤기 때문에 몰랐는데, 이 영화가 액션 영화더군요;;; 포스터에서 느껴지는 낌세는 절대 가짜가 아니었던 겁니다. 아무튼간에, 조 라이트 감독이 웬일로 액션을 하는데, 정말 기대가 많이 되고 있습니다. ...

조 라이트 감독의 신작, "Hanna"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조 라이트 감독이라고 하면 솔직히 믿을 만 한 감독이죠. 조 라이트 감독의 영화들은 다 재미있게 본 기억이 있어서 말이죠. 물론 그의 아주 초기작은 못 봤습니다만, 어쨌든 그렇다는 겁니다. 그런 그가 이번에는 굉장히 심오한 영화를 하나 들고 나오는 듯 합니다. 제목이 "Hanna"인데, 시얼샤 로넌이 나오고, 에릭 바나에 케...

로빈 후드 - 액션은 일품, 스토리는.......

 드디어 오랜만에 세편짜리 영화 퍼레이드가 시작이 되었습니다. 약간의 편법을 동원해서 돈을 덜 들이고 보기는 했습니다만, 그래도 일단 다 보기는 본거죠 뭐. 일단 이번 작품군들은 이거 외에는 국내 영화라는 특징도 하나 있습니다. 그러고 보니, 국내 영화와 외국 영화 모두, 이번에는 전부 이름값이 대단한 작품 내지는 영화라는 생각이 불현듯 드는군...

"로빈 후드" 또 다른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서 기대하는 것은 액션 외에도 약간은 고풍스렁누 분위기 입니다. 개읹거으로 킹덤 오브 헤븐의 감독판에서 바로 그런 부분을 발견을 했죠. 물론 극장판도 나름 잘 만들기는 했습니다만, 극장판은 솔직히 좀 아쉬운 부분이 있었죠. 약간 걱정되는 것은, 이 영화도 그렇게 되지 않을까 하는 편이랍니다. 일단 그렇습니다. 이 영...

로빗 훗 스틸샷입니다.

 드디어 리들리 스콧의 로빈 훗도 슬슬 베일을 벗어가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는 영화 소개하는 TV프로에도 나온 적이 있죠. 물론 미국 이야기 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 영화가 명작이 될 것이라는 매우 강한 예감이 듭니다. 리들리 스콧의 영화는 명작과 범작을 오가는 특징이 있어서 말이죠. 그럼 스틸샷 갑니다. 웬지 글래...

로빈 훗 포스터 두장입니다.

 드디어 로빈 훗도 포스터가 공개가 되었습니다. 이 영화, 정말 기대하고 있었는데, 드디어 개봉을 하는군요. 아무튼간에, 이 영화, 과거의 로빈 훗이 아닌, 말 그대로 역사 속의 로빈 훗을 그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런 이야기 하기 그렇지만......러셀 크로우의 눈빛이 정말 예사롭지 않군요.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리뷰 (2)

 같은 영화의 2번째 리뷰를 작성하는 건 아마 제 기억에 007 퀀텀 오브 솔라스 이후 처음인 것 같군요. 그 사이에 책은 한 몇번의 리뷰가 있었던 기억이 있기는 합니다. 물론, 제가 아직까지도 연재중인 문제의 리뷰, 현대문학진단은 아직까지 현대문학까지는 가보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조만간 어떻게  하든 마무리가 될 것으로 보여...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리뷰 (1)

 사실 이 리뷰는 한 번으로 끝내려고 했었던 리뷰입니다. 솔직히, 제가 영화를 어제야 접했기 때문에 아무래도 영화적으로 어떻다 뭐다 할 상황은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만, 그래도 당일로 두번을 보게 만드는 영화는 일단은 범상치 않은 영화라고 할 수 있으니 말입니다. 그리고 이 영화가 정말 특별한 이유는 제가 좋아하는 감독인 데이빗 핀쳐가 이 영화...

"벼랑 위의 포뇨" 충격의 미국 더빙!

 벼랑위의 포뇨, 일본에서는 박스오피스 1위를 하고서도 상당한 흥행 성적을 거뒀습니다. 일단 미야자키 하야오가 최근에 갑작스레 등장하기 시작한 러브스토리 라인의 보강을 많이 안정시켰다는 평이 지배적이고, 인어공주도 나름대로 참신하게 재해석 했다는 평이 올라와 있더군요. 덕에 이 작품에 관한 기대감이 상당히 높아져 있습니다. 그래서 개봉일만 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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