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케이트블랑쉐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조 라이트의 액션 영화(?), "Hanna"의 인터내셔널 트레일러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 기대가 많이 되고 있습니다. 솔직히, 조 라이트 이름 값이 어느 정도 포함이 되어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기대가 되는 것은 기대가 되는 겁니다. 아무래도 제가 이런 약간 괴한 영화 스타일에 굶주려 있어서 말이죠. 뭔가 효쾌하면서도 말도 안 되는 시나리오가 땡기고 있는 와중에 이런 영화는 정말 입맛에 딱 맞는 그런 영화라고 ...

시얼샤 로넌이 액션을? "Hanna" 트레일러입니다.

 바로 어제 조 라이트 감독의 영화가 새로 나온다면서, 제목이 "Hanna"라고 알려 드린 바 있습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 오직 포스터만 봤기 때문에 몰랐는데, 이 영화가 액션 영화더군요;;; 포스터에서 느껴지는 낌세는 절대 가짜가 아니었던 겁니다. 아무튼간에, 조 라이트 감독이 웬일로 액션을 하는데, 정말 기대가 많이 되고 있습니다. ...

조 라이트 감독의 신작, "Hanna"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조 라이트 감독이라고 하면 솔직히 믿을 만 한 감독이죠. 조 라이트 감독의 영화들은 다 재미있게 본 기억이 있어서 말이죠. 물론 그의 아주 초기작은 못 봤습니다만, 어쨌든 그렇다는 겁니다. 그런 그가 이번에는 굉장히 심오한 영화를 하나 들고 나오는 듯 합니다. 제목이 "Hanna"인데, 시얼샤 로넌이 나오고, 에릭 바나에 케...

"벼랑 위의 포뇨" 충격의 미국 더빙!

 벼랑위의 포뇨, 일본에서는 박스오피스 1위를 하고서도 상당한 흥행 성적을 거뒀습니다. 일단 미야자키 하야오가 최근에 갑작스레 등장하기 시작한 러브스토리 라인의 보강을 많이 안정시켰다는 평이 지배적이고, 인어공주도 나름대로 참신하게 재해석 했다는 평이 올라와 있더군요. 덕에 이 작품에 관한 기대감이 상당히 높아져 있습니다. 그래서 개봉일만 기다...

"벤자민 버튼의 흥미로운 사건" 포스터!!!

 이 영화, 지금 한국 개봉 제목도 확정이 안 되어 있습니다. 포널 3개가 전부 제목이 다 다르다죠. 네이버는 벤자민 버튼의 흥미로운 사건, 다음은 벤자민 버튼의 기이한 사건, 그리고 가장 병신같은 제목을 가진 엠파스는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흐른다까지 말입니다. (특히나 마지막은......관두죠. 정이 안 간다고 라고 정도만 해 두겠습니...

아임 낫 데어 - 밥딜런을 말하되 밥딜런을 연기하지 않는 7명의 배우

 이 영화 리뷰에 이어서 정말 이번 영화에서도 겪었던 문제에 관한 이야기를 가지고 칼럼이 시작 됩니다. 일단 이 영화는 정말 좋은 영화인데 어제 하루 종일 헤매고 다녀야 했던 이유가 되었죠. 결국에는 이 영화는 제게는 애증이 쌓이고 말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를 넝말 추천하고 싶은데, 개봉관 위치를 설명을 하기 힘든 그 문제를 전 말 못하겠...
1


예스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