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코미디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6 7 8 9

"동상이몽 시스터즈"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포스팅을 한 번 한 바 있습니다. 사실 잘 모르는 작품이기는 해서 말이죠. 아무래도 소위 말하는 흑인 코미디 영화중 하나인 듯 한데, 아무래도 실체를 모르다 보니 당시에는 그냥 땜빵용으로 넘긴 면도 있기는 합니다. 그리고는 지금은 기억도 못 하는 영화가 되어버렸죠. 사실 한 번 보고 싶기는 했는데, 이제야 볼 수 있는 기회가...

스탈린이 죽었다! - 무시무시한 역사를 비트는 법

 이 영화는 사실 볼 마음이 없었습니다. 정말 보고 싶기는 해서 나름대로 해외에서 공수해서 보는 상황이 되어버렸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 영화를 안 보고 넘어갈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이미 이런 저런 이유로 해외에서 상당히 좋은 평가를 받기도 했고, 국내 영화제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아 버리는 바람에 안 볼 수 없는 영화로 등극 해버리는...

"新喜劇之王" 포스터들 입니다.

 오랜만에 주성치 작품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저는 주성치 영화를 그닥 좋아하지 않으므로 이 글은 땜빵입니다. 좀 묘하긴 하네요. 신희극지왕이라니.......

"新喜劇之王"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작품에 관해서 모든 글들은 땜빵입니다. 주성치 영화가 취향에 안 맞아서요;;; 그래도 궁금하긴 합니다. 희극지왕의 오랜만의 속편이라고 하니 말입니다.

"맨 오브 더 이어" DVD를 샀습니다.

 드디어 이 영화를 구했습니다. 아쉽게도 한글자막 있는 블루레이가 없어서 DVD로 가야 했지만 말입니다. 참고로 당시에 로빈 윌리엄스가 정말 웃겼던 영화이기도 합니다. 서플먼트가 정말! 단 하나도! 없습니다. 디스크는 포스터 이미지 재탕 입니다. 안은 아예 백지구요. 뭐, 그렇습니다. 좀 아쉽게 나온 타이틀이...

"Arizona" 라는 작품입니다.

 이런 작품의 경우에는 정말 제가 포스팅감을 전혀 못 찾아서 올리게 된 케이스이기는 합니다. 다만 이 영화의 경우에는 더 미묘하게 생각하는 이유가 바로 배우 때문입니다. 루크 윌슨은 그렇게 걱정되는 사람은 아닙니다. 취향이 아닌 영화도 있지만 취향에 맞는 영화들도 간간히 있어 왔거든요. 문제는 대니 맥브라이드인데, 이 배우는 정말 극소수의 작품...

"Arizona" 라는 작품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할 말이 없기는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정말 땜빵용으로 이 영화를 고른 상황이어서 말이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좋다고 말 하거나, 걱정된다거나 할 수 있는 영화가 전혀 아닌 상황이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그냥 포스팅을 할 만한 상황이라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 이야기를 하는 데에 있어...

"디 엔드"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을 어쩌다 보니 사게 되었습니다. 사실 다른 타이틀도 살까 했는데, 이거가 더 땡겨서 말이죠. 사실 헐리우드 제목 그대로 하면 "디스 이즈 디 엔드" 이기는 합니다. 의외로 서플먼트도 충실하더군요.화질도 좋고 말입니다. 디스크 이미지 멋지더군요. 내부 이미지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사실...

유해진의 새 영화, "레슬러" 입니다.

 유해진은 의외로 원톱으로도 영화를 어느 정도 흥행의 반열에 올릴 수 있다는 것을 제대로 증명 해버린 배우가 되었습니다. 사실 그 이전에도 몇번의 시도가 있었지만, 럭키가 나올 때 까지는 아무래도 미묘한 것이 사실이기는 했죠. 하지만 럭키 이후에는 직접적으로 원톱으로 나올 수 있다는 점을 어필하기 시작했습니다. 심지어 코미디 연기가 아닌 연기 ...

"Snatched" 라는 작품의 포스터들입니다.

 이쯤 되면 대략 감을 잡으실 겁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역시 사전 정보가 없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일단 궁금하기는 합니다.
1 2 3 4 5 6 7 8 9


예스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