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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zona" 라는 작품입니다.

 이런 작품의 경우에는 정말 제가 포스팅감을 전혀 못 찾아서 올리게 된 케이스이기는 합니다. 다만 이 영화의 경우에는 더 미묘하게 생각하는 이유가 바로 배우 때문입니다. 루크 윌슨은 그렇게 걱정되는 사람은 아닙니다. 취향이 아닌 영화도 있지만 취향에 맞는 영화들도 간간히 있어 왔거든요. 문제는 대니 맥브라이드인데, 이 배우는 정말 극소수의 작품...

"Arizona" 라는 작품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할 말이 없기는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정말 땜빵용으로 이 영화를 고른 상황이어서 말이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좋다고 말 하거나, 걱정된다거나 할 수 있는 영화가 전혀 아닌 상황이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그냥 포스팅을 할 만한 상황이라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 이야기를 하는 데에 있어...

"디 엔드"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을 어쩌다 보니 사게 되었습니다. 사실 다른 타이틀도 살까 했는데, 이거가 더 땡겨서 말이죠. 사실 헐리우드 제목 그대로 하면 "디스 이즈 디 엔드" 이기는 합니다. 의외로 서플먼트도 충실하더군요.화질도 좋고 말입니다. 디스크 이미지 멋지더군요. 내부 이미지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사실...

유해진의 새 영화, "레슬러" 입니다.

 유해진은 의외로 원톱으로도 영화를 어느 정도 흥행의 반열에 올릴 수 있다는 것을 제대로 증명 해버린 배우가 되었습니다. 사실 그 이전에도 몇번의 시도가 있었지만, 럭키가 나올 때 까지는 아무래도 미묘한 것이 사실이기는 했죠. 하지만 럭키 이후에는 직접적으로 원톱으로 나올 수 있다는 점을 어필하기 시작했습니다. 심지어 코미디 연기가 아닌 연기 ...

"Snatched" 라는 작품의 포스터들입니다.

 이쯤 되면 대략 감을 잡으실 겁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역시 사전 정보가 없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일단 궁금하기는 합니다.

"로마의 휴일" 포스터들입니다.

 솔직히 지금 포스터를 소개하셤서도 사람들 속이는 느낌이 들어서 약간 묘하기는 합니다. 이름을 가지고 낚시 하는게 저는 아닌데 죄책감이 느껴지기는 해서 말이죠. 정말 이걸 뭐라고 해야 할 지 모르겠네요;;;

"GIRLS TRIP" 이라는 작품입니다.

 오랜만에 이 작품에 관해서는 할 말이 전혀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아루래도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솔직히 포스팅감이 많이 떨어지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일단 이 영화가 코미디 영화라는 느낌이 있는 상황이기는 해서 말이죠. 아무른탄게, 이 영화에 관해서는 좀 미묘하게 생각하게 되는 부분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이 영화가 과연 어떤 느낌이...

"CHIPS" 라는 작품의 포스터들입니다.

 이 자품에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많지 않기는 합니다. 땜빵이라서 말이죠. 최소한 이 작품이 코미디라는 사실은 알겠네요.

폴 페이그의 "고스트 버스터즈" 포스터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작품도 나올 때가 다 되어가죠. 일단 포스터 분위기는 상당히 센데, 영화는 안 그럴 거라는게.......

신민아의 신작, "나의 사랑 나의 신부" 포스터들입니다.

 솔직히 저는 신민아 팬은 아닙니다. 연기력 관련해서 약간 미묘한 구석이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그래도 기대하는 분들이 꽤 있더군요. 의외인건 임찬상 감독의 신작이라는 겁니다. 효자동 이발사를 굉장히 괜찮게 본 관계로 오히려 기대를 해야 할 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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