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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에반스 曰, "캡틴 아메리카로 복귀 할수도?"

 개인적으로 크리스 에반스는 캡틴 아메리카를 통해서 정말 이미지 제대로 고친 케이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휴먼 토치 나오던 시절의 그림자가 너무 크다 보니 아무래도 미묘한 구석이 좀 있었던 것이죠. 게다가 휴먼 토치때 보여준 이미지가 루저스를 거쳐서 더 강하게 다가오기도 했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쯤 되고 보니 퍼스트 어벤저 때에는 ...

나이브스 아웃 - 추리물과 군상극 사이

 결국 이 영화가 추가 되었습니다.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좀 묘하기는 한데, 딱 한 주만 먼저 개봉 했다면 더 행복했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도 그렇고 저는 너무 궁금한 상황이기도 합니다. 사실 감독의 특성을 생각 해보면 이 영화가 너무 독특하게 다가오는 면모도 있기는 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 영화...

"Knives Out" 포스터들 입니다.

 저는 솔직히 이 영화가 정말 기대됩니다. 아무래도 영화가 보여줄 것이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분위기가 옛날 탐정물 느낌이네요.

크리스 에반스는 마블 유니버스에 더 이상의 관심이 없는 듯 합니다.

 크리스 에반스는 매우 재미있는 상황입니다. 캡틴 아메리카 이전에 이미 다른 마블 영화에 나왔었다가 평가가 그다지 좋지 않은 상황이었습니다. 판타스틱 4는 결국 이후에 다시 한 번 리메이크 되었고, 더더욱 나쁜 평가를 받았죠. 하지만 다시 한 번 마블에 돌아오게 되었고, 이번에는 캡틴 아메리카였습니다. 초기에는 약간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는...

"어메이징 메리" 라는 영화의 블루레이가 나오는군요.

 솔직히 저는 이 작품에 관해서는 잘 모르겠습니다. 아무래도 이름은 들어본 상태이기는 합니다만, 정작 영화를 본 적이 없어서 말이죠. 이 영화에 관해서 무척 궁금한 상황이기는 하지만, 일단 먼저 보고 소장을 해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고 있기도 합니다. 사실 매력이 없어 보이는 영화가 아니기도 하다 보니 아무래도 영화를 보고 싶어 하는...

크리스 에반스의 감독작, "1:30 Train" 촬영장 사진입니다.

 또 다시 배우가 영화 감독으로 뛰어드는 작품입니다. 최근에 의외로 고른 작품이 나오고 있어서 이 영화 역시 나름 기대를 하고 있죠. 이 영화에서 크리스 에반스는 빈곤한 음악가로, 미모의 여성을 도와주는 일로 인해 그 여성과 친해진다고 하는 역할로도 나오더군요.

설국열차 - 스토리만 가지고 이야기 하지 않는 영화

봉준호 감독의 "설국열차"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도 나오나 봅니다. 기다리신 분들이 꽤 있더군요. 포스터 디자인은.......글쎄요......이런 이미지는 살짝 별로라 말입죠;;;

마이클 섀넌의 영화 "The Iceman" 입니다.

 개인적으로 마이클 섀넌이라는 배우는 아직 확실히 뭐라고 하기는 좀 어렵습니다. 분명히 연기는 굉장한 배우인데, 다만 좀 애매한게 아직까지 메이저에서 원톱으로 본 경우는 없어서 말입니다. 내용이 실존인물인 Richard Kuklinski의 이야기인데, 미국에서 가장 잔인한 살인마이면서, 정작 자기 집에서는 너무나 다정한 가장이었던 사람...

스콧 필그림 VS 더 월드의 페이크 캐릭터 포스터입니다.

 스콧 필그림 VS 더 월드라는 이 영화, 솔직히 국내 개봉이 힘들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북미지역에서 흥해엥 별로 재미를 못 본 관계로 말이죠. 하지만 뭐....나오면 좋은거죠. 아무튼간에, 거기서 크리스 에반스가 연기하는 영화배우역의 포스터가 나왔습니다. (이 캐릭터의 등장 설정이 상당히 복잡한데, 이 영화 주인공의 여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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