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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사이징 - 뻔함, 느릿함 반대편에 선 세밀함

 새로운 해 들어오고 나서 영화가 좀 줄어들였습니다. 워낙에 자그마한 화제작이 몰리는 시즌이다 보니 솔직히 전쟁이 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좀 헐렁하게 가는 분위기라서 놀라기도 했죠.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한 작품들이 줄줄이 포진한 시즌이기도 해서 아무래도 힘들게 지나갈 거라는 생각을 했는데, 일단 그래도 좀 덜하게 넘어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고...

고스트버스터즈 - 옛날 매력을 성의 없이 사용하려 하는 영화

 이 영화를 결국 극장에서 보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좀 걱정이 되는 작품이기도 했습니다만, 의외로 평가가 좋게 나오고 있다는 점으로 인해서 영화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걱정한 쪽은 약간 다른 면이기는 합니다만, 미리 밝히고 가자면 저는 여성이 고스트버스터를 맡는다는 것 자체에 거부감을 가진 케이스는 아니라는 것을 미리 안내 드려야 할...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 스타일적으로 굉장히 독특하지만 볼만한 작품

 새해입니다. 이 영화를 새해에 보게 되다니 믿을 수가 없네요. 사실 첫주에 영화가 한 편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결국에는 두 편이 되었습니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금요일에 영화 리뷰 명단을 조사할 때에는 이 영화를 발견 못하고 있다가 갑자기 튀어나오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결국에는 이 영화를 보게 되었죠. 이 영화의 경우는 시사회를 꽤 자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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