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클로이모레츠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캐리가 리메이크?

 개인적으로 스티븐 킹의 캐리 라는 작품은 굉장한 충격이었습니다. 그 전 까지만 해도 스티븐 킹의 작품이 뭔가 좀 안 먹힌다는 느낌이 강해서 말이죠. 아무래도 그렇다 보니 캐리는 제 책 읽는 것에 관해서 나름대로 굉장히 강렬한 터닝포인트중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캐리가 극장판이 있다고 해서 찾아 봤는데, 자그마치 브라이언 드 팔마의 작품...

팀 버튼, 과연 이번에는? "다크 섀도우" 스틸샷 입니다.

 솔직히 팀 버튼의 전작인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너무 실망스러운 작품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은 앨리스에 관해서 팬심이 자자했던 제 마음에 금을 가게 만든 작품이었죠. 아무래도 그렇다 보니 이 영화가 걱정스러운 것도 사실입니다. 다만 뭐.......미인들이 줄줄이 나오는 덕에 굉장히 기대가 되기도 합니다. 에바 그린에, 미셸 파...

휴고 - 내밀함과 강렬함이 공존하는 영화에 관한 찬양

 이 영화를 보게 된 이유는 사실 복합적입니다. 그 문제에 관해서 하나는 일단 본격적인 리뷰에서 다루도록 하고, 나머지 이유는 간단합니다. 하나는 저희 어머니가 무척 보고 싶어하는 영화이기 때문이고, 또 이 영화에 관해서 이미 원작을 읽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리뷰도 올려 놨죠.) 드디어 이 돌고 돈 영화가 드디어 이 자리로 오게 된 굉장히 ...

마틴 스콜세지의 새로운 도전, "휴고" 캐릭터 포스터 입니다.

 그러고 보니, 이 영화가 3D로 촬영이 되고 있다는 사실을 완전히 잊고 있었습니다. 마틴 스콜세지의 이름값이라는게 그런 면이 있더라구요. 배우진도 무지하게 빵빵한 이 영화가 과연 어떤 영화인지는 한 번 까 봐야 하겠습니다만, 일단 기대는 넘치고 있습니다.

마틴 스콜세지의 신작, "휴고"의 포스터 입니다.

 물론 아직 제목이 확정이 된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현재 영화 사이트들에서는 거의 다 휴고라고 써 놓은 상황이라 말이죠. 일단 올 연말 최대 기대작중 하나입니다. 꼭 봐야죠.

샘 워싱턴 + 클로이 모레츠. "Texas Killing Fields" 포스터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 알게 된 것은 아무래도 DP때문입니다. 이 영화가 뭔지도 몰랐는데, 배우진이 마음에 드는 영화라서 말이죠. 솔직히 위쪽 포스터 문구의 괴상한 번역도 좀 눈에 띄었기는 합니다. "들어올 때는 맘대로지만 나갈때는 아니란다"라니 말이죠;;;

팀 버튼 신작에 클로이 모레츠가 들어간다고 합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미 잘 알려져 있듯, 팀 버튼의 신작은 ""입니다. 솔직히 개인적으로는 좀 걱정이 되는게, 최근에 팀 버튼의 라인이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니라서 말이죠. (제게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정말 아쉬운 작품이었다죠. 워낙에 원작을 사랑했던 사람이라 말입니다.) 그 이전에 나왔던 스위니 토드 역시 지금 보면 솔직히 좀 처진다는 느낌...

역시나 오늘도 모레츠의 폭풍 성장 사진;;;

 뭐, 그렇습니다. 클로이 모레츠 팬이기는 하지만 말이죠......너무 빠르다는 생각이;;; 혹자는 박은지 미국 버젼이라고 하고.....혹자는 입술이 점점 안젤리나 졸리 아줌씨 닮아간다고;;;

"힉" 이라는 영화의 촬영현장 사진입니다.

 이 영화의 시놉시스가 굉장히 재미있는데, 어머니에게 버림받은 소녀가 코카인 중독자 여자와 함께 여행을 하는 이야기라고 하는군요. 그런데.....이 어머니한테 버림 받은 소녀 역에 클로이 모레츠가 나온다고 하는군요. 뭐, 그렇습니다. 나이가 이제는.....아직 어리지 않나요;;;;

클로이 모레츠의 폭풍 성장;;;

 뭐, 그렇습니다. 클로이 모레츠가 힛걸로 나온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말이죠.....이제는 꼬마 아가씨라기 보다는 처자라고 해야 할 듯;;; 그래도 그 얼굴 가져가면서 성장을 하는 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1 2 3 4


예스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