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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이라 나이틀리 신작, "Colette" 입니다.

 일단 배우 먼저 소개를 하기는 했습니다만, 이 영화의 감독 이전 작품이 바로 스틸 앨리스 였습니다. 당시에 정말 강렬하게 다가오는 영화라고 할 수 있었는데 이번에도 의외로 강렬한 영화를 끄집어 내려고 한다는 느낌이 들어서 기대중이기도 하죠. 다만 이번 영화는 시대극으로, 남편의 이름을 빌려 소설을 쓰던 한 여성이 자신의 권리를 되찾기 위해서 ...

"Collateral Beauty" 라는 영화의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솔직히 이제서야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출연진이 꽤 쟁쟁한데, 윌 스미스, 케이트 윈슬렛, 키이라 나이틀리, 에드워드 노튼, 헬렌 미렌, 나오미 해리스, 마이클 페냐가 나온다고 하더군요. 성공하기는 했지만, 큰 비극으로 인해 모든 일에서 물러섰던 사람이 주변 사람들의 도움으로 인해 다시 재기하는 이야기라고 하네요.

에베레스트 - 그 산이 주인공 이렸다

 새로운 주간입니다. 영화가 상당히 많은 주간인지라 다른 작품들도 볼까 했는데, 일단은 제가 시간도 없고, 돈도 아무래도 한계에 빠진 바람에 그냥 넘어가기로 했습니다. 워낙에 많은 작품들이 왔다갔다 하는 주간이기도 해서 그 문제도 해결 해야 하는 상황이 되었고 말입니다. 이 작품은 그보다 한 단계 더 나아가서 영화를 보기 위해서 특별관을 찾아야...

이미테이션 게임 - 천재 한 사람의 기묘한 인생

 신작주간이라고 하기에는 약간 미묘한 주간입니다. 사실 이번주는 명절주간이다 보니 이런 영화가 설 자리가 영 마땅치 않은 것이 사실이니 말이죠. 개인적으로 몇몇 영화들의 경우에는 정말 고민이 생기는 주간이기도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영화들이 영 별로인 경우가 속출하기도 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몇몇 영화들의 경우에는 상황에 ...

엘런 튜링에 관한 영화, "The Imitation Game" 스틸샷입니다.

 드디어 바래 마지않던 엘런 튜링에 대한 영화가 나왔습니다. 이번에는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엘런 튜링을 연기하더군요. 혹자는 잘생김을 연기하는 배우라고 하던데 말이죠.......뭐, 연기력은 정말 좋은 편인건 확실합니다.

세상의 끝까지 21일 - 이 것은 '해피 엔딩'의 극단

 이 영화가 드디어 개봉을 합니다. 게다가 이번주에는 영화가 그다지 많지 않더군요. 다음주 예정작이 좀 많던데, 생각 이상으로 한가하게 넘어가고 있는 듯 합니다. 2주동안 이렇게 지나가고 있는데, 나름 괜찮더군요.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의 여파를 격고 있는 저로서는 그 다음주까지 영화가 넘치는 경우는 솔직히 달가운 상황도 아니었고 말입니다....

"안나 카레니나" 블루레이가 나오는군요.

 개인적으로 안나 카레니나라는 작품이 그다지 좋았던 것은 아니었습니다. 굉장히 독특한 작품이었던 것은 분명한데, 웬지 또 보고 싶은 작품은 아니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분명히 시각적으로 굉장히 독특한 면을 가진 작품이었고, 이 지점은 극장에서도 확실히 볼만했지만, 개인적으로 다시 한 번 접근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본 적...

안나 카레니나 - 그 영화, 아름답고 슬프더라

 뭐, 그런 겁니다. 이번주는 두 편으로 쫑입니다. 미쳐 돌아가는 여섯편의 주간 보다는 훨씬 나은 주간이죠. 물론 올 여름 들어가서 다시 영화가 불어날 것은 불보듯 뻔한 일이기는 하지만 말이죠. (특히나 영화제 주간이 걸리면 피를 토하고 있을 수도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현재 영화 예정작을 꼽아 보니 어느...

런던 블러바드 - 영화가 한 번에 매이기는 쉽지 않더라

네버 렛 미 고 - 인간의 의미를 관객이 탐구하게 만드는 영화

 이번주도 드디어 막판입니다. 솔직히 한 주에 개봉하는 영화중에 제가 소화를 할 수 있는 영화는 네 편이 최대입니다. 최근같이 상황이 좋지 않은 경우는 한 주에 한 편도 사실 힘든 경우가 있죠. 돈 보다는 제가 시간이 없는 문제입니다. 하지만, 영화 없는 인생은 앙꼬 없는 찐빵이라고 생각하는 제게, 영화관은 정말 안식처라서 말이죠.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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