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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타운 블루레이를 지르고 말았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새로 블루레이를 들인거죠. 타운 블루레이입니다. 확장판이 같이 들어있더군요. 스펙은 꽤 괜찮은 편 입니다. 다른 무엇보다도 한글 자막이 음성해설에도 있더군요. 다만 워너 타이틀 스타일을 그대로 가져왔습니다. 이름도 없는 타이틀이죠. 안쪽은 대단히 잘 되어 있습니다. 나름 매력이 괜찮더군요....

타운 - 삭막하기 짝이 없는 삐뚤어진 도시에 대한 경배

 드디어 작품성 일변도의 영화들입니다. 이렇게 달리기도 힘든데, 어째 1월 노리고 영화들이 줄줄이 개봉을 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무래도 추석 시즌을 노리고 대단위로 몰리는 것 같기는 한데, 솔직히 별로 달가운 영화들은 없는 느낌입니다. 그나마 이 영화라던가, 우디 앨런의 신작의 경우는 굉장히 당기는 영화들이죠. 두 영화 다 이미 검증이 된 영...

뭐, 그렇습니다. 줄줄이 출시가 되는 겁니다.

 슬슬 오래된 영화의 대작들도 본격적으로 올라오고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당기는 영화들이 꽤 많더군요. 늑대와의 춤을인데......역시 패키지는 죽입니다. 국내 DVD는 상태가 영 메롱이라는 평가가 있던데, 자막이 없는 상태에서 이리로 가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분노의 주억 역시 표지의 매력으로 사게 될 듯 합니다....

"The Town" 인터네셔널 예고편입니다.

 벤 에플렉은 이제 영화 잘 만드는 감독이라고 해석을 하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과거에 이미 가라 아이야 가라 라는 작품으로 이미 좋은 모습을 보여준 바 있죠. 생각해 보면, 클린트 이스트우드와 비슷한 방식으로 영화 감독이 되어 가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하고 있기도 하죠. 물론 스스로 출연을 한다는 것은 뭐랄까......아직까지는...

이번에는 제발 벤 에플렉의 감독작을 국내 개봉 좀! "The Town" 예고편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솔직히 벤 에플렉이 나오는 국내에 개봉한 최근 영화들은 좀 많 많이 아쉽기 그지없습니다. 아무래도 영 멜로들만 줄줄이 개봉을 하는 것 같아서 말이죠. 그런 면에서 보자면 솔직히 이렇게 감독으로 나오는 작품이라도 좀 개봉을 해 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그가 주연으로 나오기도 합니다만.......) 게다가 ...

벤 에플렉이 오랜만에 감독, 각본 출연까지......."The Town"입니다.

 벤 에플렉은 분명히 좋은 배우입니다. 나름 욕심도 있는 것 같고 말입니다. 하지만, 친구인 멧 데이먼과는 달리 운이 좀 없는지, 전세계적으로 기억에 남는 배우 계통은 약간 아니라고 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솔직히, 좀 많이 아쉽기는 하죠. 헐리우드 랜드라는 꽤 잘 만든 영화는 국내 개봉도 못 해봤기도 하고 말이죠. 아무튼간에,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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