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톰크루즈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6 7 8

"바닐라 스카이" DVD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간간히 황금기에 출시된 영화들 DVD를 사게 되더군요. 당시에는 영화 포스터 거의 그대로 쓰는 식이 많았었습니다. 디스크는 한 장 입니다만, 서플먼트는 꽤 많은 편 입니다. 음성 해설에 한글 자막도 지원되구요. 속지도 있습니다. 점점 빠지던 시절의 마지막이긴 해서 많이 단촐하긴 합니다. 당...

"로스트 라이언즈" DVD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은 좀 묘한 케이스 입니다. 이제야 산 물건이긴 하죠. 케이스는 당시 포스터 이미지중 하나였습니다. 음성해설도 한글 자막을 제대로 지원 하더군요. 당시 DVD의 최전성기였던 만큼, 디자인은 멋집니다. 내부는 대략 이런 식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 역시 이제야 보게 되었네요.

크리스마스 선물 두번째! "어 퓨 굿맨" 블루레이 입니다.

 이건 정말 싸게 들였습니다. 신품을 7달러에 처리 했으니 말이죠. 구판이다 보니 디자인이 포스터 그대로 입니다. 서플먼트도 한글자막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 음성해설도 마찬가지죠. 디스크는 의외로 프린팅이 그 소니의 이상한게 아니네요. 내부 이미지는 소니 옛날 방식이지만 말이죠. 뭐, 그렇습니다. 이...

"탑건 2" 촬영장 사진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을 진짜 찍게 될 거라고는 생각도 안 했습니다. 하지만 정말 하네요;;; 내용상 매버릭이 아직 현역인 듯 합니다.

"미션 임파서블 CE" DVD를 샀습니다.

 사실 그렇습니다. 이미 이 타이틀을 한 번 구매 한 적이 있죠.그 때 그 사진 하지만 이번에는 상황이 좀 달라졌습니다. 2Disc 판본이더군요. 뭐가 다른가 봤더니, 서플먼트 디스크가 분리되었고, 서플먼트에 한글 자막이 달렸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결국 샀습니다. 아웃케이스가 있는 초회 버전이더군요. 서플먼트가 예전 버전과는 좀 다르더군요. 다만 구버전...

"아메리칸 메이드"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결국 이 타이틀도 사게 되었습니다. 포스터 이미지의 반복입니다. 나쁘지는 않더군요. 의외로 서플먼트가 좀 됩니다. 디스크는 표지 이미지 반복입니다. 내부 이미지는......넘어가겠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영화가 좋으니 안 살 수가 없더라구요. 

디카프리오 차기작은 쿠엔틴 타란티노의 영화네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최근에는 영화가 아주 많지는 않은 상황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나름 잘 나가고 있는 상황이죠. 이번에는 쿠엔틴 타란티노의 차기작에 나올 거라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이 작품은 최근에 이야기 되는 스타트렉은 아니고, 지금 준비중인 찰스 맨슨의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이미 같은 사건을 다룬 영화가 있어서 타란...

"미션 임파서블" DVD를 샀습니다.

 사실 상태만 봐서는 블루레이를 사는 쪽이 더 나았을 겁니다. 하지만 제가 더 이상 돈이 없는 상황이어서 말이죠;;; 초기 타이틀 입니다. 디자인이 포스터 그대로 가고 있더군요. 사실상 서플먼트 전무 입니다. 화면비도 표기가 웃기는게, 이거 4:3에 맞게 위아래에 블랙바를 삽입해서 화면이 작게 나옵니다 ㅠㅠ 디스크는 ...

"잭 리처" 블루레이를 구매했습니다.

 이 타이틀은 정말 오랜만에 사게 되었습니다. 사실 너무 싸게 나와서 이제야!를 외치며 산 것이죠. 포스터 이미지 반복이기는 합니다. 어쩔 수 없죠. 서플먼트가 꽤 됩니다만, 두 개나 되는 음성해설에는 영어 자막만 있습니다. 그게 좀 아쉽더군요. 디스크는 심플합니다. 차라리 흑백이 낫기는 하네요. 디즈니의 어설픈 하늘...

"나잇 앤 데이"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결국 이 타이틀을 샀습니다. 꽤 싸게 말이죠. 블루레이 단품판 입니다. 서플먼트가 의외로 좀 들어가 있는 편입니다. 그리고 극장판과 확장판이 같이 들어가 있죠. 디스크는 정말 심플합니다. 내부 이미지도 재탕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결국 또 한 장 예전 타이틀을 따라잡았네요.
1 2 3 4 5 6 7 8


예스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