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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헤미안 랩소디"의 포스터와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도 나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문제가 좀 있었던 상황이다 보니 과연 볼 수 있을까 하는 이야기가 좀 있기는 했었죠. 감독이었던 브라이언 싱어가 성추행 문제로 강판 당하고 이런 저런 후속 사건들이 줄줄이 있었던 관계로 아무래도 영화가 완성되기 힘들지 않을까 하는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완성 잡는 것으로 생각 해보면...

태론 에저튼의 신작, "Robin Hood" 입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오토 바서스트는 사실 이 작품을 검색 하면서 알게 된 케이스 입니다. 사실 잘 몰라서 뒤져봤는데, 의외로 피키 블라인더스 라는 작품의 에피소드 감독으로 참여한 바 있기 때문입니다. 드라마는 사실 감독 보다는 제작자가 훨씬 중요한 면이 있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나름 괜찮은 드라마에서 감독으로 참여한 바 있는 사람이기도 하다 보...

윤종빈 감독의 신작, "공작" 예고편입니다.

 개인적으로 윤종빈 감독은 이제 좀 미묘하게 생각되고 있습니다. 용서받지 못한 자 에서는 매우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고, 범죄와의 전쟁 역시 나쁜 영화는 아니었습니다만, 그 사이에 나온 비스티 보이즈는 정말 이상하게 다가오는 영화였고, 군도 : 민란의 시대는 원하는 것을 밀어붙이는 것 까지는 좋았으나, 그 방향이 틀어져 버렸다는 생각이 들었...

"Escape Plan 2" 입니다.

 솔직히 1편은 그렇게 다가오는 영화는 아니었습니다. 당시에 극장에서 나름 재미있게 보기는 했습니다만, 그렇게 좋다고 하기에는 약간 미묘한 면이 있었달까요. 두 번 보기에도 정말 이상한 상황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당시에 재미있게 보기도 했고, 배우진이 나름대로 방향을 지니고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다 보니 그래도 한 번 보고 싶기...

톰 하디의 "베놈"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도 나올 채비를 하고 있습니다. 사실 매우 걱정되는 작품이기도 한데, 소니의 마블판 "따로 또 같이"의 흐름을 타는 작품이기 때문입니다. 아무래도 다크 히어로의 분위기를 가져가려고 하고 있는 것 같고, 스파이더맨의 이야기와는 여전히 거리를 좀 두려고 하는 듯한 움직임을 가져가고 있는데 일단 어떻게 진행 될지는 한 번 봐야 할 거라는 생...

"Life of the Party" 라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은 사실 국내 개봉은 힘들 것 같기는 합니다. 미국식 코미디 영화인 데다가, 맬리사 맥카시가 나오는 의외로 소소한 물건이기도 해서 말이죠. 사실 이 영화가 그냥 코미디라고 하기에는 약간 미묘한 구석이 있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국내에서 미국 코미디 영화가 성공하기가 쉽지 않기는 해서 말입니다. 멜리사 맥카시의 경우에는 확실히 잘 하는 사...

휘트니 휴스턴 다큐멘터리, "Whitney"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휘트니 휴스턴의 노래는 그 유명한 노래 외에는 사실 잘 모릅니다. 게다가 킬러의 보디가드로 다시 기억이 난 것이지, 그 이전에는 거의 기억도 못 하고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워낙에 비극적으로 간 인생이다 보니 기억을 많이 하시는 가수이기는 합니다. 덕분에 오히려 찾아 들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더군요. (사실을 베스트 음반이...

라스 폰 트리에의 신작, "The House That Jack Built" 티져 예고편 입니다.

 제게 라스 폰 트리에는 참으로 미묘한 감독입니다. 멜랑콜리아는 정말 좋은 영화였는데, 정작 그 이후에 나온 님포매니악은 정말 다시는 보고 싶지 않은 영화였거든요. 안티 크라이스트를 재탕하는 느낌이랄까요. 오히려 과거 감성인 킹덤 병원 시리즈가 더 낫다고 보는 측면도 좀 있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이번 작품에 관해서는 사실 별...

"블리치" 예고편입니다.

 이런 영화를 소개할 때 요새는 죄책감마저 들고 있습니다. 다른 것 보다도 분명 망한 영화일 것이 분명한데 억지로 소개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고 있어서 말입니다. 이런 느낌은 최근에 나온 일본의 데스노트 속편과 거인 나오는 그 망할 작품, 연기는 연금술이 안된다는 걸 증명해버린 작품, 그리고 바퀴벌레 나오는 SF 영화중 가장 재미없어 보...

"시카리오 : 데이 오브 솔다도"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솔직히 기대보다는 걱정이 앞서고 있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두 가지 감정이 같이 들어가고 있기는 한데, 일단 전편의 경우에는 감독의 비전이 제대로 반영된 걸출한 작품이었기 때문입니다. 다만 이번에는 오히려 본격 액션 스릴러물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드는 상황이어서 말이죠. 그래도 감독이 과거에 만들었던 작품들 명단을 봤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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