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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picable Me 3" 예고편입니다.

 이 시리즈는 솔직히 개인적으로 약간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2편은 나름대로 굉장히 재미있게 본 작품이기는 한데, 정작 미니언즈의 경우에는 약간 미묘하게 받아들일만한 지점들도 있었던 것이 사실이라 말입니다. 미니언즈가 이야기의 거의 다를 먹고 들어가기는 하지만, 미니언만 가지고 작품을 만들기에는 애매한 구석이 있다는 이야기를 할 ...

"군함도"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도 결국 나올 때가 다 되어갑니다. 개인적으로 류승완 감독 영화중에서는 가장 애매하게 다가오는 작품이기도 하죠. 아무래도 거대한 영화가 될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는데, 작품 특성 보다는 아무래도 민족성에 더 호소하는 영화가 될 거라는 생각도 좀 들어서 말입니다. 물론 이를 뛰어넘는 정말 대단한 작품이 나올 거라는 생각도 들기는 합니다...

뤽 베송의 신작, "발레리안 : 천개 행성의 도시" 예고편입니다.

 저는 몰랐는데, 이 영화에 자그마치 2억달러나 들였다는 사실을 듣고는 사실 좀 놀랐습니다. 사실 돈이 많이 들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기는 했습니다만, 그렇다고 해도 그렇게 많이 들일 거라는 생각은 못해서 말이죠. 하지만 결국 제 에상은 정말 보기 좋게 빗나갔고, 이로 인해서 이 영화를 일단 매우 궁금해 하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결국에는 이 ...

"택시운전사"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애매하기는 합니다. 분명히 보게 될 것 같기는 한데, 제가 이런 영화는 매우 힘들어하는 경향이 있어서 말입니다. 덕분에 피해가야 하는가 하는 생각을 하고 있기도 한데, 상황에 따라 갈릴 거라는 생각도 좀 하고 있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그래도 한 번 보겠다는 생각은 여전히 변함 없기는 합니다. 적어도 이 영화가 어디로 갈 ...

"덩케르크"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좀 걱정되는 물건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액션과 전쟁이라는 주제를 다루는 데에 관해서 과연 크리스토퍼 놀란이 얼마나 잘 해 냈을까가 매우 걱정이 되는 지점이 있기는 한 것이죠. 해당 문제에 관해서 나름대로 좋은 결론이 날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만, 그냥 무조건 믿고 앉아 있기에는 아무래도 미묘한 상황이 몇 가지 있기도...

"혹성탈출 : 종의 전쟁" 트레일러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 역시 별로 그렇게 기대를 하는 쪽은 아닙니다. 일단 잘 나올 거라고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만, 제가 원숭이 나오는 영화를 별로 안 좋아해서 말이죠. 약간 두려워하는 면이 있달까요. 아무튼간에, 일단 전편도 상당히 좋은 모습을 보여준 상황이기 때문에 이번 작품 역시 그래도 어느 정도의 매력은 있을 거라는 기대를 하고 있는 상황이기...

브루도 뒤몽 감독의 신작, "Jeanette" 스틸샷과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별로 없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감독에 관해서는 간간히 소개한 기억은 있는데, 제가 정작 본 영화는 또 없어서 말이죠. 분류상 뮤지컬 영화라고 되어 있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묘하게 마음에 드네요.

"The Dark Tower" 영화 입니다.

 이 작품에 관해서는 정말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 왔습니다. 사실 드라마로 해야 하는 이야기가 아닌가 하는 상황이 있을 정도로 엄청나게 복잡하고 거대한 이야기이기도 해서 말이죠. 국내 출간은 정말 지지부진한 대단한 케이스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다만 저는 이미 광팬이다 보니 이 작품을 도저히 피해갈 수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게다가 의외의 영화가...

"블레이드 러너 2049" 예고편입니다.

 개인적으로 블레이드 러너는 정말 기묘하게 다가오는 작품입니다. 영화를 궁금해 하면서도 정작 블루레이를 사는 데에는 시간이 꽤 걸렸던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국내 출시가 너무 멀어 보이는 상황이기도 했거든요. 게다가 국내에서 겨우 구매했다 싶었더니, 음성해설에 자막이 없는 관계로 결국 DVD를 중복 구매 하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해당 지점들로...

"American Assassin" 이라는 작품입니다.

 이 영화를 소개하면서 정보를 좀 찾아보니, 제가 결국에는 보다가 지쳐서 떨어져나간 시리즈인 미치 랩 시리즈중 한 권이라고 소개 되어 있었습니다. 물론 못 쓴 작품은 아닙니다. 하지만 다른 문제가 있었으니, 정말 과도한 미국 중심 주의로 똘똘 뭉친 작품이다 보니 불편하게 다가오는 면들도 있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작품은 그 중에서 일종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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