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트레일러영상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소녀의 세계" 라는 작품의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사실 거의 정보가 없습니다. 한 학생이 줄리엣 역할에 캐스팅 되고, 그 상대역에 캐스팅된 사람이 학교에서 가장 잘 나가는 학생인데, 두 사람 사이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고 하더군요. 다만 거기에 약간은 묘한 감성이 있다는 정도로 이해하고 있기는 하는데, 저 나이대 학생들이야 원래 그런거니 라는 생각을 하고 있어서 어떻...

"Bumblebee"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정말 기대중 입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트래비스 나이트는 아무래도 나이키 창업자 관련으로 놀림을 더 많이 받기는 하지만, 지금까지 나온 작품들을 생각 해보면 나브다고는 말 할 수 없는 상황이니 말입니다. 게다가 이미 쿠보와 전설의 악기 라는 작품으로 매우 좋은 작품을 이미 내 놓은 상황이다 보니 정말 기대를 안 할 수 없...

"Captive State" 라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은 그냥 땜빵용으로 찾은 작품입니다. 사실 아무래도 제가 포스팅을 예비용으로 줄줄이 쌓아놓는 과정에서, 분량이 모자라게 되면 정말 한 번도 포스팅 안 한 케이스를 찾게 되는데 이 작품이 바로 그런 케이스라고 할 수 있으니 말입니다. 솔직히 그렇기에 자료 조사도 거의 안 한 것도 사실입니다. 그만큼 아무래도 힘든 상황이기도 해서...

"국가부도의 날" 메인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좀 걱정거리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워낙에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는 작품이라서 말이죠. 제 인생을 엉망으로 만든 바로 그 사건이 아무래도 이 영화의 모티브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아무튼간에, 영화로 나온다고 하니 일단 리스트에 올리긴 했고, 보긴 볼 겁니다만 사실 매우 걱정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만큼 보고 싶다는 생각...

"Mary Poppins Returns"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정보를 처음 봤을 때는 정말 나올까 싶은 생각이 들기는 했었습니다. 아무래도 디즈니 살아 생전에 나왔던 작품이다 보니 그 오랜 세월을 지나 굳이 속편이라는 카드를 꺼내들어야 하는가 하는 생각이 들었던 것도 사실이죠. 물론 책은 속편이 더 있는 상황인 데다가, 심지어 자기네 창립자와 메리 포핀스의 원작자 이야기를 다룬 영화까지 만든 ...

"Patient Zero" 라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은 사실 정말 기묘한 이유로 소개 하게 되었습니다. 이 작품에 대한 이야기는 정말 아주 최근에서야 듣게 되었는데, 정작 제가 이 작품에 끌리게 된 이유는 배우 때문입니다. 맷 스미스가 이 작품에 참여하기 때문이죠. 아무래도 저는 닥터로 더 강하게 기억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한 배우입니다. 하지만 영화판에 와서는 아무래도 상황이 좋다고 하...

"BlacKkKlansman"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스파이크 리 감독은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사람이기는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아무래도 영화 자체는 잘 찍지만, 정작 최근에는 평가가 좋지 않아서 말이죠. 그래도 이 영화의 경우에는 이미 해외에서 꽤 좋은 평가를 받은 상황이고, 그 덕분에 이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일정한 기대를 걸게 되는 것이 있는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게...

"The Yellow Birds" 라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은 개인적으로 좀 묘하게 받아들이는 작품입니다. 사실 땜빵용으로 찾아 놓은 작품이긴 합니다. 감독도 잘 모르는 사람이고 해서 그냥 적당히 만져서 올려 놓으려는 작품이었던 겁니다. 하지만 의외로 배우진들이 눈에 띄는 상황이어서 포스팅을 안 할 수 없더군요. 일단 레디 플레이어 원에서 괜찮은 연기를 보여준 타이 쉐리던, 최근에 한 솔로 덕...

"Overlord" 라는 작품의 트레일러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을 처음 보고 나서는 그냥 땜빵용으로 이해하고 있다가, J.J.에이브럼스 이름이 나오는 것을 보고서 조금 확인을 했습니다. 아니나다를까, 클로버필드 프로젝트중 하나더라구요. 솔직히 이 프로젝트는 이제 클로버필드라는 이름 아래 새로운 감독들을 지원하는 프로젝트로 더 강하게 이해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덕분에 그나마 괴물이 등...

페이스북 왓치 + 엘리자베스 올슨, "Sorry for Your Loss" 입니다.

 스트리밍 서비스에 관해서 정말 여러 기업들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애플은 아이튠즈를 통해서 이미 공급을 하고 있던 상황이긴 합니다만 넷플릭스가 정말 무시무시하게 밀고 나오고 있고, 이에 질세라 아마존도 난리인 상황이죠. 심지어 이 와중에 유튜브 마저도 자사 단독 드라마를 끌고 나오는 상황이고 말입니다. 국내 업체들이 점점 지옥으로 빠지는 마당에...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예스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