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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 실사판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솔직히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입니다. 나름대로 괜찮아 보이기도 하지만, 덤보를 봐서는 디즈니가 아직까지도 상황에 따라 매우 갈리는 느낌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 영화에 관해서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도 좀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도 일단 적어도 이 영화가 망하지는 않을 거라...

"BACK STREET GIRLS"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이 과연 국내에 제대로 공개될 것인가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의구심이 좀 들기는 합니다. 솔직히 일본 색이 매우 짙은 작품이기도 하고, 코스프레 영화의 악명이 휩쓸고 지나간 자리에 들어오는 영화이다 보니 솔직히 좀 미묘하게 정이 안 가는 지점들도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가 대체 어디로 갈 것인가에...

"Booksmart" 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땜빵용으로 찾아오기는 했습니다만, 의외로 감독에서 좀 놀랐습니다. 제가 상당히 좋아하는 배우이자, 최근에 왜 이렇게 조용한가 싶었던 올리비아 와일드였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영화쪽에서 아주 잘 된 배우는 아닙니다만, 이미지 자체는 정말 좋은 배우여서 말이죠. 한동안 너무 이야기가 없다 싶었는데 감독으로 나오게 되었네요. 게다가...

"GOOD BOYS" 라는 작품입니다.

 이 영화를 뒤지다 보니 좀 아쉬웠던게, 국내도 그렇고 해외도 그렇고 전부 힙합그룹이나 비슷한 것들이 줄줄이 나와서 말이죠. 솔직히 그 글부들 음악을 거의 모르는 상황이다 보니 제가 할 말이 그다지 많지 않은 상황이기도 합니다. 덕분에 imdb를 들어가 보기는 했는데, 여전히 무슨 소리인지 전혀 모르는 상황이어서 그냥 조사는 건너 뛰기...

"DOOM: ANNIHILATION"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은 좀 궁금한 물건이기는 합니다. 솔직히 둠 영화판이 그렇게 좋다고 말 할 수는 없는 상황이긴 했죠. 아무래도 액션 영화로서만 이해가 되다 보니 오히려 본격적인 작품으로서의 재미가 있어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였죠. 그 덕분에 속편이고 뭐고 그냥 물 말아 먹은 상황이 되었고 말입니다. 반대로 게임은 지금 현재 오히...

"LATE NIGHT" 라는 작품입니다.

 이 영화를 포스팅하게 된 것은 결국 엠마 톰슨 덕분입니다. 사실 배우를 알아본 덕에 이 영화를 포스팅감으로 선택하게 된 것이죠. 엠마 톰슨이 정말 다양한 영화에 나오고, 정말 좋은 연기를 한 적도 많습니다. 다만 의외로 코미디에서도 상당히 강한 모습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더 기대를 하게 되는 면도 있었습니다. 토크쇼 호스트에 대한 이야기라는 점...

정말 나왔습니다! "GOOD OMENS"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말 해서, 원작 소설을 처음 읽었을 때는 이게 대체 뭔가 싶었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이해하는 선을 넘어가는 이야기가 있었기 때문이었죠. 하지만 읽으면 읽을 수록 의외로 강렬한 매력이 있는, 그리고 정말 웃음이 넘치는 이야기였기에 정말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되는 데에 시간이 오래 걸리기는 했지만 말입니다. 닐 게이먼의 작품 특성상...

"Midsommar" 라는 작품입니다.

 이 영화를 소개하게 된 이유는 이 작품의 감독 덕분입닏. 아리 애스더 라는 감독의 작품인데, 이 감독의 전작이 바로 유전이기 때문이었죠.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정말 기대되는 이유는 바로 그 유전이란느 작품을 너무 재미있게, 그리고 무섭게 봤기 때문이었습니다. 공포물이 무조건 깜놀일 필요가 없이, 정말 불쾌한 분위기로 제대로 밀고만 가면 제대로...

일본 호러 영화, "토마시엔"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사실 할 말이 별로 없기는 합니다. 제가 일본 호러 영화들에 관해서 좀 미묘한 감정들을 가지고 있기도 해서 말입니다. 솔직히 그다지 좋다는 생각도 안 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래도 이 영화가 궁금한 상황이기는 한데, 유원지를 배경으로 해서 벌어지는 도시 전설을 기반으로 한 공포영화라는 이야기가 있어서 말입니다...

견자단 신작, "Enter The Fat Dragon" 입니다.

 이 영화는 국내에서는 비룡과강으로 이야기 되고 있는 듯 합니다.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홍금보가 나온 그 이야기와 비슷하다는 이야기가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감독이 홍금보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다만 영화 자체의 내용은 전혀 다를 거라고는 하더군요. 어쨌거나, 견자단이 정말 다양한 방식으로 재미있는 영화를 여럿 만드는 것 같아서 오히려 기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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