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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물리학" 이라는 영화의 포스터들 입니다.

 솔직히 제목 보고 뭔가 과학 영화인줄 알았는데, 시놉 보고 아니다 싶더군요.  클럽 사장이 연애인 마약 파티 사건을 수사하는 이야기라니 말이죠;;; 시류 편승 이야기라고 해야 할 것 같긴 한데, 정말 기묘한 이야기네요.

"7년의 밤" 티져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는 정말 기구한 영화입니다. 나온다고 이야기가 계속 없다가, 결국 나온 상황이라서 말이죠. 제가 고경표를 좀 미심쩍어 해서 그런지, 이 영화도 좀 미묘하게 다가오기는 하네요.

던컨 존스의 신작, "Source Code"입니다.

 던컨 존스는 그렇게 유명한 감독은 아닙니다만, 더 문이라는 매우 처연하기 짝이 없는 SF를 연출을 한 바 있습니다. 이 영화는 진짜 잘 만든, 일명 슈퍼 루키의 작품이라는 생각이 드는 그런 작품이었죠. 그런 영화의 감독이, 속편을 만들고, 이번에는 또 다른 연기를 잘 하는 배우인 제이크 질렌할과 이 영화를 만들었다고 하니, 기대를 안 할 수가...

인셉션 새 티져 포스터입니다.

 인셉션이라는 영화가 있습니다. 이 영화가 바로 다크나이트 이후에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차기작으로 선택한 영화죠. 이 영화가 대단히 기대되는 이유는 SF이면서 사람의 정신을 다룬다는 점입니다. 이런 면에서 이 영화는 특수효과를 대단히 많이 사용했고, 액션과 스토리를 동시에 잡아낼 수 있을 거라는 기대감이 생기는군요. 일단 이 영화의 ...

아이언맨2의 실망스러운 티져 포스터;;;

 뭐, 그렇습니다. 내년 개봉할 영화의 티져가 공개가 되는 것은 그다지 적은 일은 아닙니다만, 그래도 일단은 흥미를 유발한다는 점에 있어서는 나름대로 재미있는 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뭐, 그렇다고 해서 티져 포스터에 많은 것이 담기는 것인가.......글너 것은 아니고, 이번에는 좀 심합니다. 뭐, 많이들 예상하시듯, 스파이더맨과 하등 다를...

결국에는 공개! "닌자 어쌔신" 티져 포스터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 국내에 한정해서 가장 중요한 사실은, 이 작품에서 문제의 닌자로 나오는 사람이 바로 비, 정지훈씨입니다. 이 영화 전에 이미 스피드 레이서에서 이미 한 번 출연한 적이 있죠. 그것도 나름대로 어느 정도 비중을 가지고 말입니다. 뭐, 그렇다고는 해도 아주 중심적인 인물은 아니어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닌자 어쌔신에서는 말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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