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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굴" 포스터들 입니다.

 이 작품이 기묘하게 매력적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이 영화가 너무 뻔한게 있긴 해서 말이죠......좀 미묘하긴 하네요.

"007 NO TIME TO DIE" 포스터와 각 나라별 로고의 티저 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개봉 일정을 잡고 있는 듯 합니다. 다만 이런 저런 이야기가 나오는 상황에서 아무래도 걱정 되는 이야기가 좀 있는 상황이기는 해서 일단 지켜봐야 한다는 상황이 되기는 했습니다. 그간 정말 시리즈에 열성 팬이었는데, 어떻게 될 것인가에 관해서 기대 반, 걱정 반으로 지켜보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자칫하면 또 나이 한참 들어서...

"7년의 밤" 티져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는 정말 기구한 영화입니다. 나온다고 이야기가 계속 없다가, 결국 나온 상황이라서 말이죠. 제가 고경표를 좀 미심쩍어 해서 그런지, 이 영화도 좀 미묘하게 다가오기는 하네요.

"데드풀 2" 티져 영상입니다.

 이 영화도 여전히 어딘가로 가고 있기는 한 듯 합니다. 다만 좀 걱정이 되는 것이 기존 감독이 강판 당한 상황이라는 겁니다. 일단 액션보다는 유머가 더 많은 작품이 될 거라는 이야기에 반발한 듯 한데, 결국에는 그 문제로 인해서 충돌이 있었던 모양이더군요. 아무튼간에, 적어도 액션이 망할 거라는 생각은 안 드는게, 존 윅 감독이 영화를 맡았기...

"마담 뺑덕" 티져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굴러가고 있는 듯 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를 기대하게 만든 이유는 그동안 나왔던 수많은 사진의 압도적인 포스 때문이기는 합니다. 영화 스틸컷이 아닌 패션에 관련된 사진이라고 말 해도 믿어도 될 듯한 이미지들이 계속해서 반복되었던 것이죠. 하지만 이 영화는 아무래도 미묘한 구석이 있을 거라는 생각도 자꾸 들어서 말이죠. 아무튼간...

제이크 질렌할의 신작, "Nightcrawler" 입니다.

 개인적으로 제이크 질렌할이라는 배우에 관해서 상당히 믿고 있는 편입니다. 다양한 영화에서 꽤 좋은 모습을 보여줬으니 말입니다. 이번 영화도 그럴 거라고 기대하고 있고 말입니다. 이번 영화에서는 프리렌서 범죄전문기자로 나오면서 LA의 암흑가를 배회하며 겪는 이야기라고 하네요. 그럼 영상 갑니다. 분위기가 굉장히 독특할...

디즈니의 신작, "BIg Hero 6" 티져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약간 미묘하게 다가오기는 합니다. 다른것보다도 이 작품이 흔히 보는 말초적인 면이 상당히 강한 작품이 될 거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어서 말이죠. 물론 그래도 디즈니인지라 작품 진행에 있어서는 꽤 괜찮은 답안을 내줄거라는 기대도 하고 있기는 합니다. 다만, 이번에는 웬지 미묘한게, 로봇 이름이 와사비라는 이야기가 있기는...

마이클 베이도 드라마로! "더 라스트 쉽" 입니다.

 미국 드라마에서는 의외로 제작자로 감독이 붙어 있는 경우가 꽤 있습니다. 제리 브룩하이머야 영화쪽으로도 잔뼈가 굵은 제작자이지만, 브라이언 싱어 같은 이름도 곧잘 발견할 수 있고, 넘버스의 제작자는 스콧 형제였으니 말입니다. 물론 역방향으로 움직이는 경우도 있죠. 대표적으로 J.J.에이브럼스가 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마이클 베이...

"화이트 하우스 다운" 티져 포스터들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도 나옵니다. 과연 롤랜드 에머리히가 전 지구적 재난과 셰익스피어의 비밀 이야기를 지나 미국이 공격 당하는 이야기를 얼마나 잘 풀어 냈을 지가 기대가 되더군요. 영화 자체는 꽤나 신선할 듯 합니다. 다만 비슷한 시기에 안톤 후쿠아도 한 편 올려 놓아서 문제죠.

대니 보일의 "트랜스"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 역시 굉장히 기대중입니다. 절대로 잊어버리기 힘든 스타일이 보이는 영화가 될 것 같아서 말입니다. 포스터도 정말 이미지 하나로는 죽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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