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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물리학" 이라는 영화의 포스터들 입니다.

 솔직히 제목 보고 뭔가 과학 영화인줄 알았는데, 시놉 보고 아니다 싶더군요.  클럽 사장이 연애인 마약 파티 사건을 수사하는 이야기라니 말이죠;;; 시류 편승 이야기라고 해야 할 것 같긴 한데, 정말 기묘한 이야기네요.

"7년의 밤" 티져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는 정말 기구한 영화입니다. 나온다고 이야기가 계속 없다가, 결국 나온 상황이라서 말이죠. 제가 고경표를 좀 미심쩍어 해서 그런지, 이 영화도 좀 미묘하게 다가오기는 하네요.

톰 크루즈의 신작, "Edge of Tomorrow" 티져 포스터입니다.

 이 영화 제목을 듣자 마자, 대체 이 영화가 뭔가 싶었습니다. 알고 보니 "올 유 니드 이즈 킬"의 제목이 바뀐 거라고 하더군요. 확실히 분위기는 있어 보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영화 좋아하거든요.

브라이언 싱어가 다시 돌아온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티져 포스터들입니다.

 브라이언 싱어가 다시 엑스맨 시리즈의 메가폰을 잡는 것은 어찌 보면 필연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솔직히 잘 할 수 있는 사람이 별로 없다는 생각도 들거든요. 매튜 본도 잘 하기는 했는데, 이 양반은 다른 작품들도 잘 하니 놓아줘야 한다는 느낌도 있고 말입니다. 확실히 느낌은 있는 편 입니다. 전 이런 포스터가 좋더군요.

"화이트 하우스 다운" 티져 포스터들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도 나옵니다. 과연 롤랜드 에머리히가 전 지구적 재난과 셰익스피어의 비밀 이야기를 지나 미국이 공격 당하는 이야기를 얼마나 잘 풀어 냈을 지가 기대가 되더군요. 영화 자체는 꽤나 신선할 듯 합니다. 다만 비슷한 시기에 안톤 후쿠아도 한 편 올려 놓아서 문제죠.

대니 보일의 "트랜스"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 역시 굉장히 기대중입니다. 절대로 잊어버리기 힘든 스타일이 보이는 영화가 될 것 같아서 말입니다. 포스터도 정말 이미지 하나로는 죽이더군요.

드디어 돌아온다! "맨 인 블랙 3" 티져 포스터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할 말이 없습니다. 생각해 보면, 말이 필요 없는 영화거든요. 워낙에 유명한 이미지로 가득 차 있는 영화인데다, 나올 때 마다 이야기가 재미 있는 것들이 많이 도는 영화여서 말이죠. 이번에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동안 도망다니던 감독도 돌아오고, 그 외 사람들도 다 돌아왔으니 말입니다. 이제 느긋하게 기다리는...

다크나이트 라이즈의 공식 티져 포스터가 공개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다크나이트 라이즈는 좀 걱정이 되면서도 기대가 되고 있습니다. 다크나이트가 워낙에 잘 나온 영화인지라, 그 이상을 보여주거나 하지 않으면 영화가 평가가 정말 좋지 않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물론 그렇다고 아예 기대를 안 하는 것은 아닙니다. 놀란이 그동안 여러 영화에서 보여줬던 것들을 생각을 해 보면 (특히...

"삼총사 3D" 예고편입니다.

 이 포스팅을 쓸 때마다 하는 말이지만, 폴 앤더슨 감독과 폴 토머스 앤더슨 감독이 헛갈립니다. 이 영화의 감독은 레지던트 이블의 폴 앤더슨 감독이고, 폴 토머스 앤더슨 감독은 데어 윌 비 블러드라는 걸출한 작품을 만든 (하지만 현재 제작비 문제로 인해 차기작에 난항을 겪는 -다행히 최근에 해결이 되었다고는 합니다.- 그런 감독입니다. 솔직히 ...

퍼스트 어벤져 티져 포스터 입니다.

 이 영화가 어째서 제목이 캡틴 아메리카가 아니라, 퍼스트 어벤저연이 알게 되었는데, 솔직히 좀 황당했습니다. 미국 본사에서 결정이 된 부분이라는데, 반미 감정이 심한 나라에서는 미국 냄새 확실히 나는 그 제목을 그대로 쓰는 것을 할 수 없다는 이유로 인해 이 제목을 붙였다고 하더군요. 솔직히, 개인적으로는 어떤 제목이건 관계 없다는 분위기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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