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팀버튼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슬리피 할로우" DVD를 샀습니다.

 이 영화는 결국 DVD로 샀습니다. 자막 없으면 알아듣기 힘든 배우가 좀 있어서 말이죠. 당시 포스터 표지를 앞면 케이스 이미지로 쓰더군요. 뒷면은 옛날 비디오 생각나는 구성 입니다. 서플먼트 기록이 좀 너무 작아서 문제죠. 디스크 이미지는 강렬합니다. 솔직히 TV시리즈는 제 취향이 아니라서, 이쪽이 낫더군요.

덤보 - 뻔하디 뻔한 영화

 이 영화를 리스트에 올리면서 솔직히 걱정이 많았습니다. 디즈니에서 참으로 많은 작품들의 실사화를 도전 하고 있는 상황인데, 작품별로 상황이 좀 미묘하긴 해서 말입니다. 대부분의 작품이 그래도 매력은 어느 정도 챙기고 있는 상황이기는 한데, 몇몇 작품들은 솔직히 좀 아쉽다는 느낌이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하지만 이 작품의 경우에는...

팀 버튼의 "덤보" 스틸컷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좀 두렵습니다. 그 장면이 결국 나온다고 해서 말이죠. 그 꿈 장면 말입니다. 그걸 팀버튼이 만든다고 하니 더더욱 무섭더군요. 게다가 코끼리가 삐에로 공포증을 불러 일으킨다는 점에서 더더욱 미묘합니다;;;

"덤보" 실사판의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이 작품은 잊을만 하면 정보들이 나오는군요. 제 인생 최초로, 아기 코끼리가 무서운 존재라고 느꼈습니다;;;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 복합적인 이야기를 하는 동화

 이 영화는 솔직히 고민이 많았던 영화입니다. 더 이상 괴상한 느낌 자체를 다루는 방식이 팀 버튼만이 가진 느낌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고, 비슷한 계통의 영화들이 이미 망하는 상황을 겪었기 때문입니다. 해당 문제로 인해서 이번 영화와 브리짓 존스의 아기 사이에서 고민을 많이 했는데, 결국에는 브리짓 존스의 아기를 빼내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팀 버튼의 신작, "페러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새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는 그닥 매력이 없어 보이기는 합니다. 제가 팀 버튼에 관해서 그렇게 좋다고 말 하기에 어려운 상황이라서 말이죠. 일단 저는 볼 당시에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그럭저럭 좋게 평가 했습니다만, 아이맥스빨이라는 것을 알게 되는 데에 그렇게 오래 시간이 걸리지 않았고, 그 이후에 나온 다크 쉐도우즈는 정말 아니다라는 평가를 할 수 밖에 없...

팀 버튼이 "비틀쥬스" 속편의 제작을 확정했다고 합니다.

 최근에 팀 버튼은 상황이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닙니다. 앨리스 이후에 나온 다크 섀도우즈의 평가가 상당히 좋지 않았던 데다가 흥행에서도 재미를 크게 보지 못한 상황이고, 최근에 만든 빅 아이즈 역시 그다지 평가가 좋지 못한 상황입니다. 게다가 얼마 전에는 헬레나 본햄카터와 헤어졌다는 이야기도 있었죠. 솔직히 이 상황에서 속편으로 뭔가 돌파루를 ...

프랑켄위니 - 당신의 추억을 당신의 아이와 즐기세요.

팀버튼의 새 애니메이션, "프랑켄 위니" 제작 과정 사진입니다.

 개인적으로 얼마 전 팀 버튼의 실사 영화에는 도저히 더 이상 기대를 할 수 없을 거라는 우울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애니메이션은 건재 할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기대중이죠.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잘 나올 거라는 기대를 해 봅니다.

다크 섀도우 - 팀 버튼의 매너리즘이란?

1 2 3 4


예스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