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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맘때쯤 되면 구매하게 되는 것이죠. 우선 워터십 다운의 열한 마리 토끼 입니다. 이 책을 정말 오랫동안 찾아다녔는데, 이번에 손에 넣게 되었습니다. 마이클 피에르 시리즈중 두번째인 믿음의 도둑 입니다. 이 시리즈도 결국 다 사게 되었죠. 뭐, 그렇습니다. 어쩌다 보니 이래저래 빈칸 때우기 내지는 ...

중국 영화인 "아수라" 포스터와 스틸컷 입니다.

 상당히 재미있는 사실을 하나 알게 되었는데, 한국, 중국, 일본은 이 영화 덕분에 각각 아수라 라는 제목을 단 영화를 한 편씩 만든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번 영화는 기본적으로 전쟁 판타지라고 하네요. 불교 신화를 기반으로 제작되는 작품이라고 합니다.

책을 더 샀습니다.

 그렇습니다. 최근에 정말 풍족하게 책을 사고 있죠. 우선 존 딕슨 카의 밤에 걷다 입니다. 이거 꽤 땡기더라구요. 결국 수잔 수텍키하우스 시리즈도 시작 해버렸죠.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왕창 샀죠.

닥터 슬립 - 인간의 구원, 그리고 공포

 스티븐 킹의 책입니다. 제가 정말 무턱대고 좋아하는 소설가중에 하나이고, 리뷰를 쓴다는 것에 대해 가장 까다로워 하는 작가중 하나입니다. 물론 이 경우에는 글이 다 비슷비슷해서 그렇다기 보다는 아무래도 제가 흔히 말 하는 팬심을 제어하기가 쉽지 않은 부분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이 문제에 관해서는 과거 글들을 보면 대략 어떻게 문제가 진행되는지...

십이국기 : 달의 그림자 그림자의 바다 - 인간은 그렇게 약한 생물이 아니다

 꽤 오랜만의 책 리뷰입니다. 솔직히 별로 마음에 드는 일은 아니기는 합니다. 제가 그동안 안 쓰고 지나간 책도 정말 많기 때문에 이 글을 기점으로 더 써야 한다는 이야기가 되거든요. (솔직히 오프닝만 써놓고 아지까지 본문이 없는 글이 이 블로그 임시저장에 한 10개쯤 있습니다. 그것도 책쪽만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작품의 경우에는 정말 미묘한 것들...

"Into The Woods" 트레일러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거의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뮤지컬이 원작이라는 이야기는 얼핏 들은바 있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 영화가 기대가 안되는 것은 아닙니다. 나름대로 보여줄 것들이 있다는 생각들이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뭐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 뭔가를 많이 기대한다고 하기는 기묘한 것들이 있기는 하죠...

새 책을 또 질렀습니다.

 오늘도 새 책을 질렀습니다. 이번에는 할인행사를 이용한 새책들이죠. 마이클 코넬리의 실종입니다. 이 책이 꽤 초기에 나온것으로 기억하는데, 이번에 할인으로 풀렸더군요. 블러드 워크 역시 구매를 했습니다. 마이클 코넬리의 스탠드얼론 작품중 하나죠. 뷰티풀 다크니스 역시 샀습니다. 솔직히 영화가 나름 중반까지 괜찮았기 ...

"47 로닌" 포스터들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영화가 그래도 나올 때가 된거죠. 키아누 리브스가 이번에 확실히 망하는 영화에 나왔다고 하는데, 뭐라고 하기는 그렇네요.

뷰티풀 크리처스 - 중심의 선 로맨스가 영화를 죽이다

 드디어 새로운 주간입니다. 사실 이 글을 쓰는 시간은 이 영화가 개봉하기 한참 전이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 제가 쓰는 시스템에 문제가 있는지 계속해서 시스템이 다운 되는 증상이 발생 해서 말입니다. 결국에는 어느 순간에는 이 문제를 해결 해야 할 듯 하기는 한데, 지금 제가 있는 곳 특성상 그걸 해결 하기가 쉬운 상황은 아니라는게 또 문제이기...

타이탄의 분노 - 액션에 관해서만큼은 돋보인다

 드디어 새로운 주간입니다. 사실 저번주도, 이번주도 원래는 한 편이었는데, 두주 모두 두 편으로 갑작스럽게 불어난 주간입니다. 솔직히 개인적으로 이런 주간은 매우 힘듭니다. 아무래도 이야기 할 말이 별로 없음에도 불구하고 밀어붙여야 하는 주간이 되고 마니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는 피할 수 없는 영화였고, 결국에는 극장에서 보게 되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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