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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잭슨 제작, "Mortal Engines"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의 감독은 피터 잭슨이 아니기는 합니다. 다만 최근에 피터 잭슨이 제작자로서 더 많은 활동을 하려고 하다 보니 이 영화가 나오게 되기는 했죠. 사실상 제대로 된 판타지 영화를 다룰 수 있는 몇 안 되는 감독중 하나이다 보니 더더욱 이름이 앞으로 나오게 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그만큼 판타지 영화가 제대로 된 경우가 별로 없기도 합니다....

"阿修罗"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할 말이 없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이제는 궁금한 상황이기는 하죠. 땜빵용 포스팅으로 주로 찾아오는 영화이기는 한데, 하두 자주 하다 보니 이제는 정말 애정이 생기는 판이 되어버려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래저래 걱정이 되는 지점들도 좀 있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한 번 지켜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더군...

"아수라" 스틸컷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건 아무리 봐도 중국산 특촬물 같아 보여서 말입니다. 이 영화도 이제는 궁금할 지경입니다. 하두 땜빵용 포스팅으로 써먹어서 말이죠.

"阿修罗" 티져 예고편입니다.

 아수라가 제목인 관계로 상당히 미묘한 상황이기는 합니다. 이미 국내에 같은 제목으로 강렬한 영화가 나와 있는 상황이니 말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땜빵용으로 준비한 것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그렇게 길게 쓰고 싶지 않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 작품 역시 의외로 간간히 포스팅을 해 오던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

"古劍奇譚之流月昭明" 이라는 영화의 스틸컷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잘 내용을 잘 모르겠습니다. 아무튼간에, 이 이미지는 좀 눈에 띄더군요. 여기도 헐벗은 방어구가 방어력을 더 올려주는 세계관인듯 하네요;;;

책을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맘때쯤 되면 구매하게 되는 것이죠. 우선 워터십 다운의 열한 마리 토끼 입니다. 이 책을 정말 오랫동안 찾아다녔는데, 이번에 손에 넣게 되었습니다. 마이클 피에르 시리즈중 두번째인 믿음의 도둑 입니다. 이 시리즈도 결국 다 사게 되었죠. 뭐, 그렇습니다. 어쩌다 보니 이래저래 빈칸 때우기 내지는 ...

중국 영화인 "아수라" 포스터와 스틸컷 입니다.

 상당히 재미있는 사실을 하나 알게 되었는데, 한국, 중국, 일본은 이 영화 덕분에 각각 아수라 라는 제목을 단 영화를 한 편씩 만든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번 영화는 기본적으로 전쟁 판타지라고 하네요. 불교 신화를 기반으로 제작되는 작품이라고 합니다.

책을 더 샀습니다.

 그렇습니다. 최근에 정말 풍족하게 책을 사고 있죠. 우선 존 딕슨 카의 밤에 걷다 입니다. 이거 꽤 땡기더라구요. 결국 수잔 수텍키하우스 시리즈도 시작 해버렸죠.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왕창 샀죠.

닥터 슬립 - 인간의 구원, 그리고 공포

 스티븐 킹의 책입니다. 제가 정말 무턱대고 좋아하는 소설가중에 하나이고, 리뷰를 쓴다는 것에 대해 가장 까다로워 하는 작가중 하나입니다. 물론 이 경우에는 글이 다 비슷비슷해서 그렇다기 보다는 아무래도 제가 흔히 말 하는 팬심을 제어하기가 쉽지 않은 부분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이 문제에 관해서는 과거 글들을 보면 대략 어떻게 문제가 진행되는지...

십이국기 : 달의 그림자 그림자의 바다 - 인간은 그렇게 약한 생물이 아니다

 꽤 오랜만의 책 리뷰입니다. 솔직히 별로 마음에 드는 일은 아니기는 합니다. 제가 그동안 안 쓰고 지나간 책도 정말 많기 때문에 이 글을 기점으로 더 써야 한다는 이야기가 되거든요. (솔직히 오프닝만 써놓고 아지까지 본문이 없는 글이 이 블로그 임시저장에 한 10개쯤 있습니다. 그것도 책쪽만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작품의 경우에는 정말 미묘한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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