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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맘때쯤 되면 구매하게 되는 것이죠. 우선 워터십 다운의 열한 마리 토끼 입니다. 이 책을 정말 오랫동안 찾아다녔는데, 이번에 손에 넣게 되었습니다. 마이클 피에르 시리즈중 두번째인 믿음의 도둑 입니다. 이 시리즈도 결국 다 사게 되었죠. 뭐, 그렇습니다. 어쩌다 보니 이래저래 빈칸 때우기 내지는 ...

책을 더 샀습니다.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질렀죠. 솔직히 이번에는 다 작가의 책에, 라이트노벨이기도 합니다. 우선 투르크의 해적 입니다. 카야타 스나코의 작품이죠. 천사들의 과외활동 시리즈 입니다. 한 번에 일단 나온거 다 땡겼습니다. 사실 그렇습니다. 제가 한동안 라이트노벨에 신경을 안 썼더니 부기팝 시리즈도 두 권 절...

책을 더 샀습니다.

 그렇습니다. 최근에 정말 풍족하게 책을 사고 있죠. 우선 존 딕슨 카의 밤에 걷다 입니다. 이거 꽤 땡기더라구요. 결국 수잔 수텍키하우스 시리즈도 시작 해버렸죠.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왕창 샀죠.

이름 없는 책 - 펄프픽션보다는 아드레날린24가 떠오른 이유가 뭘까;;;

 솔직히, 이 책은 살 마음이 전혀 없었습니다. 사실 다른 책도 막기 힘든데다, 현재 자금은 바닥을 가리키고 있는 상태, 그런데, 친구가 선물 해 주더라구요;;; 재미있으니까 읽어보라고 말입니다. 그 친구 취향이 저랑 많이 비슷한데다, 최근에 이사때문에 책 웬만한건 정리중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일단은 기대를 걸고 한 번 읽어 봤습니다. 전 솔...

과연 국내 판타지는 질이 떨어질까? 그리고 영미 판타지는 질이 높을까?

 오늘 솔직히 원고를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만 살짝 미묘한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일단 제가 그동안 영미권 판타지를 계속해서 그 계보를 나름대로 야매(?)로나마 계속해서 분석을 해 왔는데, 갑작스레 이런 문제는 좀 미묘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게다가 언젠가는 불똥이 튈 수도 있는 문제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러한 부분들은 확실히 하고 ...

그림자 자국 - 책 안에서 시작한 논리 게임이 뒤에 무시무시하게 면하는 마술!!!

 오늘도 영화를 보러 갑니다. 오늘은 가볍게 트랜스포터 라스트 미션을 보러 갈 예정이라죠. 제가 일단 제이슨 스태덤의 영화는 웬만하면 챙겨서 보는 타입이기 때문에 (솔직히 큰 화면의 미학보다는 그냥 때려부수는 미학으로;;;) 아무래도 이번에 이 영화를 놓치면 후회할 것 같아서 말입니다. 결국에는 이번주 두번째 영화로 골랐습니다. 내일은 디파이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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