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판타지영화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피터 잭슨 제작, "Mortal Engines"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의 감독은 피터 잭슨이 아니기는 합니다. 다만 최근에 피터 잭슨이 제작자로서 더 많은 활동을 하려고 하다 보니 이 영화가 나오게 되기는 했죠. 사실상 제대로 된 판타지 영화를 다룰 수 있는 몇 안 되는 감독중 하나이다 보니 더더욱 이름이 앞으로 나오게 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그만큼 판타지 영화가 제대로 된 경우가 별로 없기도 합니다....

"阿修罗"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할 말이 없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이제는 궁금한 상황이기는 하죠. 땜빵용 포스팅으로 주로 찾아오는 영화이기는 한데, 하두 자주 하다 보니 이제는 정말 애정이 생기는 판이 되어버려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래저래 걱정이 되는 지점들도 좀 있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한 번 지켜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더군...

"아수라" 스틸컷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건 아무리 봐도 중국산 특촬물 같아 보여서 말입니다. 이 영화도 이제는 궁금할 지경입니다. 하두 땜빵용 포스팅으로 써먹어서 말이죠.

"古劍奇譚之流月昭明" 이라는 영화의 스틸컷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잘 내용을 잘 모르겠습니다. 아무튼간에, 이 이미지는 좀 눈에 띄더군요. 여기도 헐벗은 방어구가 방어력을 더 올려주는 세계관인듯 하네요;;;

중국 영화인 "아수라" 포스터와 스틸컷 입니다.

 상당히 재미있는 사실을 하나 알게 되었는데, 한국, 중국, 일본은 이 영화 덕분에 각각 아수라 라는 제목을 단 영화를 한 편씩 만든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번 영화는 기본적으로 전쟁 판타지라고 하네요. 불교 신화를 기반으로 제작되는 작품이라고 합니다.

"Into The Woods" 트레일러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거의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뮤지컬이 원작이라는 이야기는 얼핏 들은바 있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 영화가 기대가 안되는 것은 아닙니다. 나름대로 보여줄 것들이 있다는 생각들이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뭐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 뭔가를 많이 기대한다고 하기는 기묘한 것들이 있기는 하죠...

"47 로닌" 포스터들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영화가 그래도 나올 때가 된거죠. 키아누 리브스가 이번에 확실히 망하는 영화에 나왔다고 하는데, 뭐라고 하기는 그렇네요.

뷰티풀 크리처스 - 중심의 선 로맨스가 영화를 죽이다

 드디어 새로운 주간입니다. 사실 이 글을 쓰는 시간은 이 영화가 개봉하기 한참 전이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 제가 쓰는 시스템에 문제가 있는지 계속해서 시스템이 다운 되는 증상이 발생 해서 말입니다. 결국에는 어느 순간에는 이 문제를 해결 해야 할 듯 하기는 한데, 지금 제가 있는 곳 특성상 그걸 해결 하기가 쉬운 상황은 아니라는게 또 문제이기...

타이탄의 분노 - 액션에 관해서만큼은 돋보인다

 드디어 새로운 주간입니다. 사실 저번주도, 이번주도 원래는 한 편이었는데, 두주 모두 두 편으로 갑작스럽게 불어난 주간입니다. 솔직히 개인적으로 이런 주간은 매우 힘듭니다. 아무래도 이야기 할 말이 별로 없음에도 불구하고 밀어붙여야 하는 주간이 되고 마니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는 피할 수 없는 영화였고, 결국에는 극장에서 보게 되었습...

"타이탄의 분노" 배너 + 스틸샷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블록버스터 시즌이 다가오고 있고, 이 영화들은 그런 점에서 보자면 정말 많은 관심이 가는 영화들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굉장히 땡기는 영화죠. 뭐, 그렇습니다. 전 아이맥스에서 하면 아이맥스에서 봐야겠다고 생각을 하고 있다죠.
1 2 3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