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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을 또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만만하지 않은 옷들 입니다. 일단 펑크룩 바지 입니다. 정말 이런 디자인이 한 번쯤 갖고 싶었어요. 그리고 장갑입니다. 예전에 산 장감 상태가 너무 안 좋아서 말이죠.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좀 독특하게 가긴 했네요.

옷을 또 샀습니다.

 이번에는 정말 펑크룩으로 넘어갔습니다. 너무 사고 싶었거든요. 옛날 생각도 나고. 우선 셔츠 입니다. 인터넷에서 그냥 볼 때는 몰랐는데, 실크더라구요;;; 그리고 바지는......어머니가 질색을 하시더군요. 뭐, 그래도 제 마음에 드니까요.

도쿄에서 사온 것들 1. 옷들 입니다.

 이번에는 정말 많이 샀습니다. 물론 옷은 그렇게 많이 안 샀지만 말이죠. 우선 벨트 입니다. 색 죽이더군요. 에바 벨트 입니다. 제가 산중에 가장 비싼 바지 입니다. 그리고 이 무늬를 아시는 분들이라면, 대략 어떤 물건인지 아실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께에 장식이 정말 많은 옷도 하나 샀습니다. ...

새 옷을 질렀습니다.

 지금 현재 바지는 다른 데에서 오고 있고, 위의 셔츠와 티셔츠는 또 다른 데에서 샀다죠. 이번에느 티셔츠가 먼저 왔습니다. 체크무늬 셔츠는 솔직히 그간 피부에 자꾸 자극이 오는 재질로 되어 있어서 그간 안 샀었습니다만, 이건 재질이 다르더군요. 덕분에 하나 질렀습니다. 이 셔츠에 넥타이가 딸려 있던데, 이 셔츠는 괜찮지만, 넥타이는 ...

뭐........그렇습니다. 제 패션 센스란건 말이죠;;;

 그렇습니다. 양갈래로 갈라져 있습니다. 일단은 뭐.......저 양복 매우 좋아합니다. 웬만하면 무거운 풍, 예를 들면 좀 나이 든 스타일 같은거 말이죠.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주로 투버튼 계열 양복을 사게 됩니다. 웬지 쓰리버튼 수트는 답답해 보여서 말이죠. 그런데.......최근에 제 패션 센스가 나뉘기 시작했습니다. 이번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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