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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유어 아이즈" DVD를 샀습니다.

 얼마 전 바닐라 스카이를 샀고, 이번에는 바닐라 스카이를 사게 되었네요. 솔직히 이 영화는 국내에는 리핑만 나온 상황이다 보니 리핑을 안 살 수 없긴 하더군요 ㅠㅠ 서플먼트가 좀 있다고 하는데, 솔직히좀..... 디스크 이미지도 동일합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를 리메이크와 원작 모두 갖추게 되었네요.

"바닐라 스카이" DVD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간간히 황금기에 출시된 영화들 DVD를 사게 되더군요. 당시에는 영화 포스터 거의 그대로 쓰는 식이 많았었습니다. 디스크는 한 장 입니다만, 서플먼트는 꽤 많은 편 입니다. 음성 해설에 한글 자막도 지원되구요. 속지도 있습니다. 점점 빠지던 시절의 마지막이긴 해서 많이 단촐하긴 합니다. 당...

"355" 라는 작품이 나온다고 합니다.

 이 작품의 발표가 되었을 때 처음에는 좀 궁금했습니다. 그런데 의외로 여성이 나오는 스파이물이라고 하더군요. 현재 제시카 차스테인은 출연을 확정 지은 상황이고, 판빙빙, 페넬로페 크루즈, 루피타 뇽오, 마리옹 꼬띠아르와 접촉중이라고 합니다. 제작자는 사이먼 킨버그가 할 거라고 하더군요.

오리엔트 특급 살인 - 느리지만 사려 깊은 추리영화

 이번주도 결국 영화가 두 편이 되었습니다. 사실 전주에 영화를 일부러 한 편도 선택 하지 않은 것이 있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그다지 눈에 띄는 영화가 없었다는 점에서 아무래도 편하게 다가오는 상황이 되기도 했습니다. 11월에 굳이 영화를 많이 봐야 하는가 하는 생각도 있었기도 하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한 주는 그래도 좀 쉬...

"쥬랜더 2"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의외로 상당히 많은 분들이 기대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더 궁금해 지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죠. 영화가 엄청나게 독특할 거라는 생각은 점점 더 강하게 들긴 하네요.

페넬포로페 크루즈의 신작, "Ma Ma"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랜만에 페넬로페 크루즈 작품입니다. 나름 마음에 드는 작품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여전히 매력적이시더만요.

카운슬러 - 욕심부리면 화가 뒤따른다라는 이야기를 깊이감 있게 하기?

 이 글을 쓰고 있는 현재, 영화가 거의 등가교환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긴장타고 있었더니 영화가 하나는 없어지고, 영화가 그 다음주에 하나 더 들어오는 식으로 돌아가고 있는 상황을 겪고 있는 겁니다. 사실 이런 경향이 간간히 보이기는 합니다. 특히나 제가 3주전에 영화를 볼 것을 거의 다 결정해 놓은 상황에서는 영화가 도저히 흥행에서 재미를 ...

리들리 스콧의 신작! "카운슬러" 사진들입니다.

 솔직히 그렇습니다. 이 영화가 공개된다는 소식이 나오고 나서 한동안 너무 조용했었죠. 개인적으로 이 영화게 기대를 많이 걸고 있었는데, 사이에 프로젝트가 너무 많아서 말입니다. 이름만으로도 기대 되는 배우들이 영화에 줄줄이 나와서 더 기대가 됩니다.

로마 위드 러브 - 드디어 우디 앨런이 영화를 토막내기 시작하다

 계속해서 돌고 있습니다. 사실 개봉주건 아니건 이런 영화는 공개될 때 바로 봐야 좋은데 말이죠. 대부분의 극장이 이런 영화는 주말이나 주중이나 가격이 같다는 이점을 가지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물론 몇 가지 문제로 인해서 상황이 요금 문제가 조삼모사로 흘러가 버리는 상황이 간간히 터지기는 합니다만, 그건 그냥 넘어가도 될 것 같기도 하고 말...

캐리비안의 해적 4 새 스틸샷입니다.

 올 여름 개봉작들은 웬지 정보가 좀 늦는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말이죠;;;) 솔직히 제가 쌓아 놓고 포스팅을 하는지라, 그때그때 대처를 하는 방식이 아니라서 그렇죠 뭐;;; 그럼 사진 갑니다. 조니 뎁이 그래도 이번에도 역시 분위기 하나는 제대로 살렸다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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