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포스터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Booksmart" 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땜빵용으로 찾아오기는 했습니다만, 의외로 감독에서 좀 놀랐습니다. 제가 상당히 좋아하는 배우이자, 최근에 왜 이렇게 조용한가 싶었던 올리비아 와일드였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영화쪽에서 아주 잘 된 배우는 아닙니다만, 이미지 자체는 정말 좋은 배우여서 말이죠. 한동안 너무 이야기가 없다 싶었는데 감독으로 나오게 되었네요. 게다가...

"GOOD BOYS" 라는 작품입니다.

 이 영화를 뒤지다 보니 좀 아쉬웠던게, 국내도 그렇고 해외도 그렇고 전부 힙합그룹이나 비슷한 것들이 줄줄이 나와서 말이죠. 솔직히 그 글부들 음악을 거의 모르는 상황이다 보니 제가 할 말이 그다지 많지 않은 상황이기도 합니다. 덕분에 imdb를 들어가 보기는 했는데, 여전히 무슨 소리인지 전혀 모르는 상황이어서 그냥 조사는 건너 뛰기...

"LATE NIGHT" 라는 작품입니다.

 이 영화를 포스팅하게 된 것은 결국 엠마 톰슨 덕분입니다. 사실 배우를 알아본 덕에 이 영화를 포스팅감으로 선택하게 된 것이죠. 엠마 톰슨이 정말 다양한 영화에 나오고, 정말 좋은 연기를 한 적도 많습니다. 다만 의외로 코미디에서도 상당히 강한 모습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더 기대를 하게 되는 면도 있었습니다. 토크쇼 호스트에 대한 이야기라는 점...

정말 나왔습니다! "GOOD OMENS"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말 해서, 원작 소설을 처음 읽었을 때는 이게 대체 뭔가 싶었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이해하는 선을 넘어가는 이야기가 있었기 때문이었죠. 하지만 읽으면 읽을 수록 의외로 강렬한 매력이 있는, 그리고 정말 웃음이 넘치는 이야기였기에 정말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되는 데에 시간이 오래 걸리기는 했지만 말입니다. 닐 게이먼의 작품 특성상...

"Midsommar" 라는 작품입니다.

 이 영화를 소개하게 된 이유는 이 작품의 감독 덕분입닏. 아리 애스더 라는 감독의 작품인데, 이 감독의 전작이 바로 유전이기 때문이었죠.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정말 기대되는 이유는 바로 그 유전이란느 작품을 너무 재미있게, 그리고 무섭게 봤기 때문이었습니다. 공포물이 무조건 깜놀일 필요가 없이, 정말 불쾌한 분위기로 제대로 밀고만 가면 제대로...

"알라딘" 실사판의 새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좀 걱정 되는 작품중 하나이기는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디즈니 실사화에서 가장 기묘한 핵심 배역을 만들어 냈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사실 로빈 윌리엄스가 가져간 지니라는 캐릭터는 정말 강렬한 면을 가지긴 했는데, 윌 스미스가 과연 어떤 면을 더 보여주게 될 것인가에 관해서 미묘하게 다가오는 면들이 있는 것도 사실이...

견자단 신작, "Enter The Fat Dragon" 입니다.

 이 영화는 국내에서는 비룡과강으로 이야기 되고 있는 듯 합니다.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홍금보가 나온 그 이야기와 비슷하다는 이야기가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감독이 홍금보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다만 영화 자체의 내용은 전혀 다를 거라고는 하더군요. 어쨌거나, 견자단이 정말 다양한 방식으로 재미있는 영화를 여럿 만드는 것 같아서 오히려 기대가...

"Rocketman" 이라는 작품입니다.

 이 영화를 기대하게 된 이유는 사실 이 영화의 배우때문이 아닙니다. 이 영화가 다루는 인물이 바로 엘튼 존이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정말 다양한 음악에 대한 전기 영화가 나오는 상황인데, 이번에는 엘튼 존 이라는 점 덕분에 기대가 되는 지점들이 있는 것이죠. 물론 아직 살아있는 양반이기 때문에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가는 좀 생각해볼만한 문제이기...

"BACK STREET GIRLS"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이 작품에 관해서는 들어 본 적이 있기는 합니다. 다만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그렇게 찾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강한 것은 아니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넷플릭스에 애니메이션이 줄줄이 올라와 버렸고, 언젠가 보려고 마음은 정한 상황입니다. 하지만 넷플릭스에 다른 작품이 워낙에 볼 것이 많은 데다가, 제가 약간 이런 스타일의 작품을 힘들어 하는 지점들이...

토미 위소의 새 영화, "Big Shark" 입니다.

 솔직히 토미 위소는 뭔가 알 수 없는 인물입니다. 더 룸 이라는 정말 해괴한 작품으로 유명해지기는 했는데, 이상하게 영화에 대한 분석을 잘 해 내는 힘을 보여준 바 있기도 하고, 이런 저런 다른 작품에서 묘하게 부합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기 때문입니다. 물론 반대로 더 룸을 까는 유튜버를 탄압하는 죽어도 웃지 못할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는 ...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예스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