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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二代妖精" 라는 작품입니다.

 중국 영화를 이야기 할 때는 항상 하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 작품에 관해서 사전 정보를 안 찾아보고 결국에는 그냥 땜빵용으로 찾아냈다는 이야기 말입니다. 사실 이 작품도 마찬가지인데, 찾아 낸 데에서 나름대로 설명이 있어서 좀 읽어 봤습니다. 백만달러의 빚을 동물원 사육사인 주인공이 부자집 여성과 결혼 하는 데에 성공하지만, 엉뚱하게도 요괴...

"Entebbe" 라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의 감독은 호세 파달라 입니다. 이 작품 이전에 국내에 알려진 작품은 역시나 로보캅 리메이크죠. 솔직히 못 만든 영화라고 말 할 수는 없는데, 오리지널의 에너지를 뛰어넘지는 못한 불운의 작품이 되어버렸습니다. 감독의 경우에는 의외로 능력이 있는 사람이기도 하다 보니 나름대로 기대를 하게 만드는 면도 있었고 말입니다. 어쨌거나 꽤 오랫동...

폴 토머스 앤더슨의 신작, "Phantom Thread" 입니다.

 폴 토머스 앤더슨은 최근에 독특한 인터뷰를 몇 개 했었습니다. 해당 인터뷰들 덕분에 의외로 상당히 독특한 특성을 지닌 감독이라는 생각을 좀 하기도 했죠. 능력이 워낙에 출중한 감독이다 보니 일단 자신의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사람중 하나이기도 하지만 말입니다. 어쨌거나, 솔직히 폴 토머스 앤더슨의 신작을 국내에서 볼 수 있을까는 좀 미묘한 상황...

"Mamma Mia! Here We Go Again"이 나옵니다.

 솔직히 맘마미아 영화 자체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아무래도 뮤지컬 영화이다 보니 나름대로 방향이 있다는 생각이 들기는 했기도 하고, 의외로 영화화의 매력을 살리는 데에도 성공을 거뒀고 말입니다. 물론 모 배우의 엄청난 노래 실력으로 인해서 정말 힘든 상황이 벌어지기도 했지만, 그 문제는 그냥 넘어가겠습니다. 솔직히 그 매력으로 인해서 잘 넘어갔...

"Bleeding Steel"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없습니다. 계속해서 포스팅감으로 올라오고 있기는 한데, 정작 그 정보를 뒤지고 있지는 않아서 말이죠. 일단 대체 뭔 영화인지 궁금하기는 합니다. 워낙에 자주 봐서 말이죠.

"몬스터 헌트 2"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포스팅도 사실상 땜빵으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귀찮은 것도 있고 해서요. 현재 제 몸 상태가 엉망진창이다 보니 어쩔 수 없는 것도 있기는 합니다.

"I, TONYA" 라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의 경우에는 이미 해외의 영화제에서 공개되어 상당히 좋은 평가를 받은 바 있습니다. 토냐 하딩 역할을 맡은 마고 로비가 무시무시한 연기를 보여줬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말이죠. 상당히 독특한 영화일 거라는 생각을 하고 있기는 한데, 이 작품이 이야기 하는 실제 사건이 정말 기묘한 관계로 그 이야기도 한 번 읽어볼만 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

픽사의 "인크레더블 2" 티저 영상과 포스터들입니다.

 이 작품을 소개 하는 것이 매우 기쁜 일이 되어야 합니다만, 존 라세터의 그동안의 기행이 밝혀지는 바람에 정말 슬픈 일이 되고 말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정말 배신감 느꼈는데, 아무래도 디즈니가 표방하는게 있다 보니, 그리고 그 첨병으로 일 했던 사람이 그따위었다는 사람이었다는 점 때문이었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서는 그래도 어느 정도는...

"쥬만지 : 새로운 세계"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매우 걱정되기도 하지만, 다른 한 편으로는 무척 기대중이기도 합니다. 대체 어디로 가는 물건일지 궁금해서 말이죠. 뭐, 대략 분위기는 리메이크라 전혀 다를 수도 있죠.

"게임 나잇" 이라는 작품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기대를 한다기 보다는 그냥 웃길 것 같아서 기대를 하는 작품입니다. 레이첼 맥아담스 보다는 같이 나오는 배우들이 코미디에 더 이력이 깊은 사람들도 있어서 말이죠. 물론 코미디 외에도 정말 다양한 작품들을 줄줄이 했었던 사람들이 일므을 올리고 있기도 하기 때문에 그쪽으로 기대를 하고 있기도 하죠. 어딘가 얼빠진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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