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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훈 + 송강호, "택지운전사" 포스터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나름 기대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시대의 아픔을 다루는 영화가 될 거라는 생각도 들어서 말이죠. 정말 궁금하기는 하더군요.

"영웅본색 4"의 새 포스터와 스틸컷입니다.

 이 영화가 나온다는 이야기는 얼마 전에 한 바 있습니다. 현재 중국에서 꽤 떠들썩하게 찍고 있는 모양이기도 하더군요. 아무래도 워낙에 거대한 영화의 속편이다 보니 기대보다는 걱정이 앞서는 상황이 많이 벌어지기도 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그냥 밀어붙이고 있는 모양세 이기도 합니다. 사실 그래서 걱정이 된느 쪽이라기 보다는 그냥 그렇게 흘러가나 보...

"블레이드 러너 3049" 포스터들입니다.

 슬슬 이 영화도 나올 채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기대하는 작품이죠. 역시 이미지는 정말 최고조를 보여주고 있네요.

"The Dark Tower" 영화 입니다.

 이 작품에 관해서는 정말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 왔습니다. 사실 드라마로 해야 하는 이야기가 아닌가 하는 상황이 있을 정도로 엄청나게 복잡하고 거대한 이야기이기도 해서 말이죠. 국내 출간은 정말 지지부진한 대단한 케이스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다만 저는 이미 광팬이다 보니 이 작품을 도저히 피해갈 수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게다가 의외의 영화가...

"American Assassin" 이라는 작품입니다.

 이 영화를 소개하면서 정보를 좀 찾아보니, 제가 결국에는 보다가 지쳐서 떨어져나간 시리즈인 미치 랩 시리즈중 한 권이라고 소개 되어 있었습니다. 물론 못 쓴 작품은 아닙니다. 하지만 다른 문제가 있었으니, 정말 과도한 미국 중심 주의로 똘똘 뭉친 작품이다 보니 불편하게 다가오는 면들도 있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작품은 그 중에서 일종의 ...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신작, "三度目の殺人" 입니다.

 개인적으로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영화는 좀 미묘하기는 합니다. 잘 만든 건 알겠는데, 영화가 많이 무겁다는 생각이 들어서 손이 잘 안 가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극장에서 이 감독의 신작을 본다는 것이 그렇게 달가운 일만은 아닙니다. 아무튼간에 결국에는 가서 보게 되겠지만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감독 본인이 자...

캐서린 비글로우의 신작, "Detroit" 입니다.

 개인적으로 캐서린 비글로우의 최근 영화들을 계속해서 블루레이로 사고 있는 상황입니다. 허트로커도 그렇고, 그 이후에 나온 제로 다크 서티 역시 굉장히 좋게 나왔다고 생각하고 있는 작품이어서 말이죠. 물론 몇몇 이유로 인해서 아주 자주 보는 작품들은 아니기도 합니다. (스트레스가 풀리기 보다는 쌓이는 쪽에 가까운 작품들이어서 말이죠;;;) 아무...

샤를리즈 테론의 영화, "Atomic Blonde" 입니다.

 얼마 전에 나왔던 분노의 질주에서 나왔던 샤를리즈 테론의 모습은 예쁘기는 했지만, 연기적으로 뭔가 한끝차로 부족한 느낌이어서 솔직히 아쉬운 면이 없다고 말 할 수 없기는 했습니다. 물론 그 영화는 다른 문제도 몇 가지 끼어 있는 바람에 샤를리즈 테론만 탓 할 수는 없는 상황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상황이 그닥 좋지 않게 보이고 있기는 하죠. 아...

"저스티스 리그"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나올 준비중 입니다. 개인적으로 꽤 기대하면서도 걱정하고 있는 작품이기도 하죠. 배트맨은 뭔가 약간 안 어울리기는 하네요.

"악녀"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도 의외로 개봉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궁금해 하는 상황이기도 하죠. 일단 이미지는 매우 강렬한 편이기는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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