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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urrent War" 라는 작품입니다.

 이 영화에 관하여 관심을 가지게 된 이유는 이 작품이 에디슨에 대한 이야기를 다뤘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에디슨은 직류를 위시로 해서 시장 지배를 꿈꿨던 면도 있었기 때문에, 그리고 전기 가격을 올려버리려고 했었던 지점들도 있었던 상황입니다. 이로 인해서 아무래도 이 영화가 미화가 들어갈 거라는 생각이 들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실제로 그런 듯한...

"Brawl in Cell Block 99" 라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에 관해서는 정말 할 말이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일단 포스터만 보고 포스팅을 하겠다고 선택한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포스터가 워낙 강렬했던 나머지 그래도 일단 수집의 형식으로 한 편 올려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 것이죠. 이 덕분에 이번 작품을 기대하게 되는 상황이 되었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영화에 관해서 나름대로...

'툼레이더" 리부트 포스터와 티저 영상입니다.

 이 영화 정보가 처음 나왔을 때, 아무래도 이번에는 신작 게임의 이미지를 그대로 가져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결국에는 그 생각이 맞는 것으로 판명이 났죠. 덕분에 나름대로 궁금한 또 한 작품이 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느김을 살리는 것을 생각 해보면 좀 애매하기는 한데, 아무래도 영화 이야기를 하는 데에 있어서 미묘한 부분들이 있어...

"저스티스 리그"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도 나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중입니다. 이미지는 정말 좋게 나오기는 했네요.

"A Night in the Cabin" 이라는 작품의 포스터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오늘은 땜빵입니다. 포스터 이미지는 기막히긴 하네요.

"Super Troopers 2" 라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에 관해서 역시 사실 할 말이 많지 않기는 합니다. 나름대로 기대를 하는 상황이기는 한데, 그렇다고 해서 이 영화를 반드시 국내에서 볼 거라는 개디는 거의 않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죠. 그냥 포스터와 예고편만 보고 적당히 즐기기 좋다 라는 판단을 내렸다고 보는 것이 가장 중요한 상황입니다. 물론 몇몇 지점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제 취향과는...

성룡의 "블리딩 스틸"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는 기대작이라기 보다는, 그냥 나온다고 해서 포스팅감에 올린 작품입니다. 그만큼 별로 기대를 않는 작품이죠. 그나마 마지막의 아가씨는 제가 정말 좋아하는 타입이기는 하네요.

"The Mountain Between Us" 라는 작품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기대가 되는 지점들이 있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배우들이 상당히 기대 되는 지점들이 좀 있기도 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주로 배우쪽으로 더 많은 기대를 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그만큼 이 영화가 재미 있을 거라는 기대도 어느 정도 하고 있기는 한데, 이 배우들 가지고 망할 거라는 걱정도...

"교주전 : 천공의 눈" 이라는 작품의 트레일러입니다.

 이 작품에 관해서는 정말 할 말이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그냥 홍보 내용 보고 포스팅 하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죠. 사실 최근 증국 영화들에 관해선느 그다지 손이 가지 않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이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 작품에 관해서 역시 매우 걱정되는 상황이라고 말 해야 할 듯 합니다. 그만큼 못 미더운 상...

"Death Wish" 라는 작품입니다.

 사실상 이 포스팅은 정말 땜빵입니다. 할 말이 거읭 없는 상황에서 억지로 짜내는 상황이죠. 그나마 이 영화의 경우에는 배우가 브루스 윌리스 라는 지점 때문에 기대를 하게 된 상황이기는 합니다. 이 영화를 기대하는 이유는 암래도 희한한 복수극이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영화에 고나해서 나름대로 기대를 하게 되는 상황이 되기도 했습니다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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