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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그린그래스 신작! "7월 22일" 입니다.

 이 작품 이야기를 하게 되어서 정말 기쁩니다. 사실 이 영화가 정말 궁금했거든요. 다만 극장에서 상영하는 것은 아무래도 물 건너 간 듯 해서 좀 아쉽기도 합니다. 이 영화가 가져갈 이야기가 대단히 매력적일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으니 말입니다. 7월 22일에 오슬로에서 일어난 폭탄 테러를 다룬 작품이라고 하더군요. 폴 그린그래스가 실...

"플라이트 93" DVD를 샀습니다.

 최근에 급작스럽게 DVD를 꽤 많이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그것도 매우 싸게 말이죠. 확실히 DVD 시절이 표지가 좋기는 합니다. 비디오와 비슷한 규격이기도 해서 말이죠. 서플먼트는 단촐한 편입니다만, 음성해설이 같이 들어가 있습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좀 더 정렬화 해서 가져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내부는 관제...

폴 그린그래스 曰, "007 감독 안한다!"

 폴 그린그래스는 참 재미있는 감독입니다. 실화를 바탕으로 해서 현장감 넘치는 영화도 꽤 잘 만드는가 하면, 본격 액션 영화인 본 시리즈 역시 괜찮은 연출을 보여줬으니 말입니다. 심지어는 최근 제이슨 본으로 재미있는 결과를 내기도 했고 말입니다. (물론 영화가 고른 지지를 받은 것은 아닙니다. 특히나 제이슨 본의 경우에는 평가가 좀 미묘한 편이...

"본 시리즈 5탄" 촬영장 사진입니다.

 일단 이 영화의 가제는 "Bourne 5"입니다. 제가 이 글을 쓰는 시점에는 확정이 안 되었더라구요. (아마 본 시리즈의 특성상 책 제목의 순서를 따라가지 않을까 합니다.) 이제는 나이 든 테가 나는데.....이제는 관록이 묻어나는 액션 스타일로 가게 될 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캡틴 필립스 - 긴장이 되기는 하는데.......

 이번주도 만만한 주간은 아닙니다. 영화가 몇 몇 더 있는데, 솔직히 다 소화할 수가 없다는 판단이 들 정도로 심하게 많아서 말이죠. 결국에는 두 편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여기에는 함정이 좀 있기는 하지만, 그냥 그렇다는 이야기죠. 아무튼간에,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현재 영화제에서 혹사당했던 몸의 여파를 계속해서 겪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린 존" 블루레이를 구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또 하나의 숙원을 해결한 것이죠. 아웃케이스판입니다. 아웃케이스가 좋은 타이틀중 하나죠. 뒷면 이미지 입니다. 나름 괜찮더군요. 내부 케이스 이미지입니다. 솔직히 이건 좀;;; 후면 이미지는 재탕입니다. 아무래도 공용 판본인지라, 등급이 덕지덕지 입니다;;; 내부이미지가 ...

폴 그린그래스가 돌아옵니다! "캡틴 필립스" 입니다.

 폴 그린그래스는 대단한 감독입니다. 실화가 바탕인 경우에도 그렇고, 그렇지 않은 경우에도 그렇고 정말 대단한 에너지를 자랑하는 영화를 잘 만들죠. 그래서 항상 기대를 하게 만드는 면도 있고 말입니다. 다만, 이번에는 살짝 묘한게 드디어 영웅주의가 약간 보이는 영화가 나와서 말이죠. 그동안은 그런거와는 거리가 좀 있는 영화를 해 왔는데 말이죠....

폴 그린그래스가 로버트 해리스의 작품을 영화화 한다고 하더군요.

 폴 그린그래스는 확실히 대단한 감독입니다. 얼마 전 그린존은 그다지 흥행적으로 재미를 본 영화는 아닙니다만, 그 이전에 나온 작품들은 극영화나, 아니면 다큐멘터리성 영화나 모두 대단한 영화들 뿐이었죠. 사실 그런 면으로 인해서 이번에도 기대를 하고 있는 겁니다. 이 영화도 그렇게 나올 것 같아서 말입니다. 솔직히 이번 영화 역시 기대가 많이 ...

폴 그린그래스가 마틴 루터 킹 이야기를 다룬다는 소식이 있더군요.

 뭐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전 폴 그린그래스를 무척 좋아합니다. 아무래도 제가 좋아하는 액션 영화에 현실적인 요소를 보여주면서, 동시에 그 속에 감정을 담아내는 것이 굉장히 능한 감독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다큐멘터리성 영화도 정말 여럿 만들었기도 해서 아무래도 이 사람의 차기작이 무엇이 될 것인가가 항상 궁금해 왓습니다....

폴 그린그래스의 차기작은 "클레오파트라 3D"?

 3D의 힘은 막강합니다. 웬만한 영화가 앞으로 3D로 찍을 계획이라고 하면 헐리우드에서는 거의 기획이 한 큐에 통과가 된다는 웃지 못할 농담이 등장 할 정도로 영화의 미래를 책임지는 분위기 입니다. 물론 개인적으로는 3D를 선호하지는 않습니다. 영화를 체험하기는 하지만, 몰입감은 오히려 반감이 되는 느낌이 들어서 말이죠. 그리고 영화관에서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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