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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헌터" 프랑스판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시티헌터에 관해서는 그닥 환상이 없는 상황입니다. 제가 그닥 좋아하는 스타일의 시리즈가 아닌 점이 가장 크죠. 솔직히 영화가 가져가는 느낌이 좋을 거라는 생각도 안 들고 말입니다. 게다가 얼마 전 새 애니메이션이 좀 공개되었는데, 약간 본 바로는 정말 취향에 안 맞아서 혼났었습니다. 아무래도 영화가 가져가는 것에 관해서 영 정이 안...

결국 끝을 본 시리즈......1

 얼마 전 드디어 제가 모으고 모으던 시리즈를 끝을 냈습니다. 사실 그동안 다 출시가 되었고, 전집으로 사면 더 쉬울 수도 있었지만, 전집으로 팔기 전에 한권씩 사던 시리즈라 중반 넘어 가니 내던지면 오히려 손해가 크더군요. 바로 뤼팽 시리즈 입니다. 1권입니다. 나름 단편집이죠. 2권인 뤼팽 대 홈스의 대결 입니다. 셜록 홈...

아무르 - 사랑은 어디까지 할 수 있게 만드나

영국, 프랑스 여행의 결과물들

 사실 제가 다녀온 여행은 아닙니다. 어머니와 아버지, 그리고 동생이 다녀온 여행의 결과물들이죠. 제가 부탁한 것들이 왔습니다. 포숑에서 사오라고 한 마카롱입니다. 꽤 많이 사오셨죠. 국내에도 들어와 있다고 하는데, 국내 포숑의 맛은 좀 실망스럽더군요. 확실히 프랑스 포숑의 마카롱은 의외로 괜찮았습니다. 영국에서 사온...

언터처블 : 1%의 우정 - 이정도로 희미한 영화일 줄이야;;;

M83 - Hurry Up, We’re Dreaming 리뷰

 솔직히, 그렇습니다. 한동안 프랑스 음반은 리뷰를 안 하고 있었죠. 사실 그럴 수 밖에 없었던 것이, 제가 프랑스 음반에 그 이후로 한 번 크게 데여서 말입니다. 솔직히 당시에 그렇게 마음에 드는 음반도 아니었는데, 음악 장르도 너무 이상해서요. (네오 샹송이라는 장르였는데, 정말이지;;;) 아무튼간에, 이후에 한동안 프랑스 음반은 거의 고전...

파라다이스 - 베르베르의 넘치는 상상력을 담은 책

 솔직히 생각을 안 하고 있었던게 하나 있는데, 제가 왜 대체 파라다이스에 관련해서 리뷰 포스트를 안 올렸는가 하는 점입니다. 산지가 어느덧 8달이 다 되어 가는데 말이죠. 만약에 써 놓고 지금까지 가만히 있었으면 그냥 재 놓은 거지만, 이미 다 읽은 데다, 다른 작품도 줄줄이 포스팅을 이미 한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지금까지도 아무것도 안 하고 ...

22블렛 - 너무 무거운 나머지 비만해 보이는 영화;;;

 리뷰로 돌아 왔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 목요일에 보고 싶었으나, 제가 평일에는 월요일 외에는 시간이 더 이상 나지 않는 관계로 개봉 당일날 보는 것은 더 이상 힘들게 된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기대하고 있는 영화는 꽤 되는데, 정작 영화관에 갈 시간이 더 이상 없군요. (이것도 2주면 또 시간이 나겠지만, 그때부터는 또 돈이 걸리기 시작...

뤽 베송이 돌아온다! "Les aventures extraordinaires d'Adele Blanc-Sec"입니다.

 뤽 베송은 분명히 사람을 발굴하는 재능도 있고, 작가주의적인 재능도 있는 감독입니다. 피에를 모렐이라는 감독을 발굴을 해 냈고, 택시같은 영화들도 뽑아낼 줄 알며, 그리고 레옹같은 영화도 찍을 줄 압니다. 게다가 제 5원소같은 묘하지만 재미있는 영화도 만들 줄 알죠. 하지만, 최근에 너무 외도노선을 타지 않았나 싶습니다. 얼마 전 만...

예언자 - 한 인생의 성장 혹은 몰락

 오랜만에 유럽 영화를 본격적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를 작년에 메가박스에서 하는 유럽 영화제에서 보고 싶었습니다만, 정작 제가 넋을 놓고 있는 바람에 예매에서 밀리고 말았죠. 덕분에 정식 개봉때까지 기다려야만 했습니다. 그나마라도 정식 개봉이라도 해 줘서 다행인거죠 뭐. 정식 개봉을 안 했으면 정말로 DVD를 찾아 해외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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