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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머 85 - 올드함을 그대로 복제해온 영화

 결국 이 영화도 추가 하는 상황이 벌어지게 되었습니다. 물론 지금 이 글을 쓰는 현재 아직 날짜가 11월이기는 합니다만, 12월에 확정된 영화중에 별로 땡기는 영화가 없다는 사실은 아쉽긴 하네요. 아무래도 워낙에 많은 작품이 있던 시기가 있다 보니 오히려 이 시기가 너무 한가하게 다가오는 상황이 되어버린 것도 사실입니다. 물론 몇몇 작품들이 ...

"시티헌터" 프랑스판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시티헌터에 관해서는 그닥 환상이 없는 상황입니다. 제가 그닥 좋아하는 스타일의 시리즈가 아닌 점이 가장 크죠. 솔직히 영화가 가져가는 느낌이 좋을 거라는 생각도 안 들고 말입니다. 게다가 얼마 전 새 애니메이션이 좀 공개되었는데, 약간 본 바로는 정말 취향에 안 맞아서 혼났었습니다. 아무래도 영화가 가져가는 것에 관해서 영 정이 안...

결국 끝을 본 시리즈......1

 얼마 전 드디어 제가 모으고 모으던 시리즈를 끝을 냈습니다. 사실 그동안 다 출시가 되었고, 전집으로 사면 더 쉬울 수도 있었지만, 전집으로 팔기 전에 한권씩 사던 시리즈라 중반 넘어 가니 내던지면 오히려 손해가 크더군요. 바로 뤼팽 시리즈 입니다. 1권입니다. 나름 단편집이죠. 2권인 뤼팽 대 홈스의 대결 입니다. 셜록 홈...

아무르 - 사랑은 어디까지 할 수 있게 만드나

영국, 프랑스 여행의 결과물들

 사실 제가 다녀온 여행은 아닙니다. 어머니와 아버지, 그리고 동생이 다녀온 여행의 결과물들이죠. 제가 부탁한 것들이 왔습니다. 포숑에서 사오라고 한 마카롱입니다. 꽤 많이 사오셨죠. 국내에도 들어와 있다고 하는데, 국내 포숑의 맛은 좀 실망스럽더군요. 확실히 프랑스 포숑의 마카롱은 의외로 괜찮았습니다. 영국에서 사온...

언터처블 : 1%의 우정 - 이정도로 희미한 영화일 줄이야;;;

M83 - Hurry Up, We’re Dreaming 리뷰

 솔직히, 그렇습니다. 한동안 프랑스 음반은 리뷰를 안 하고 있었죠. 사실 그럴 수 밖에 없었던 것이, 제가 프랑스 음반에 그 이후로 한 번 크게 데여서 말입니다. 솔직히 당시에 그렇게 마음에 드는 음반도 아니었는데, 음악 장르도 너무 이상해서요. (네오 샹송이라는 장르였는데, 정말이지;;;) 아무튼간에, 이후에 한동안 프랑스 음반은 거의 고전...

파라다이스 - 베르베르의 넘치는 상상력을 담은 책

 솔직히 생각을 안 하고 있었던게 하나 있는데, 제가 왜 대체 파라다이스에 관련해서 리뷰 포스트를 안 올렸는가 하는 점입니다. 산지가 어느덧 8달이 다 되어 가는데 말이죠. 만약에 써 놓고 지금까지 가만히 있었으면 그냥 재 놓은 거지만, 이미 다 읽은 데다, 다른 작품도 줄줄이 포스팅을 이미 한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지금까지도 아무것도 안 하고 ...

22블렛 - 너무 무거운 나머지 비만해 보이는 영화;;;

 리뷰로 돌아 왔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 목요일에 보고 싶었으나, 제가 평일에는 월요일 외에는 시간이 더 이상 나지 않는 관계로 개봉 당일날 보는 것은 더 이상 힘들게 된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기대하고 있는 영화는 꽤 되는데, 정작 영화관에 갈 시간이 더 이상 없군요. (이것도 2주면 또 시간이 나겠지만, 그때부터는 또 돈이 걸리기 시작...

뤽 베송이 돌아온다! "Les aventures extraordinaires d'Adele Blanc-Sec"입니다.

 뤽 베송은 분명히 사람을 발굴하는 재능도 있고, 작가주의적인 재능도 있는 감독입니다. 피에를 모렐이라는 감독을 발굴을 해 냈고, 택시같은 영화들도 뽑아낼 줄 알며, 그리고 레옹같은 영화도 찍을 줄 압니다. 게다가 제 5원소같은 묘하지만 재미있는 영화도 만들 줄 알죠. 하지만, 최근에 너무 외도노선을 타지 않았나 싶습니다. 얼마 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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