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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 브라운 : 추수감사절 DE" DVD를 샀습니다.

 결국 이 타이틀을 샀습니다. 사실 이 타이틀 보다는 같이 있었던 다른 타이틀을 사려고 마음을 먹었었는데, 정작 그 타이틀은 가보니 없더라구요. 덕분에 울며 겨자먹기로 이 타이틀 사왔습니다. 참고로 이 타이틀은 워너에서 나온 정식 타이틀입니다. 지금은 구할 수 없는 물건이죠. 서플먼트는 제작과정이 다 입니다만, 상당히 소중한 ...

책을 또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책을 안 사고 배길 수가 없더군요. 우선 "소송사냥꾼" 입니다. 존 그리샴도 계속해서 모으고 있죠. 이번에 새 피너츠도 질렀습니다.안 사고 넘어갈 수 없는거죠. 뭐, 그렇습니다. 계속해서 흡수 하고 있는 겁니다.

역시나 책을 샀습니다.

 이번에는 오랜만에 새책들입니다. 게다가 예약판도 하나 있죠. 델피니아 전기 외전 2권입니다. 델피니아 전기 놓친 시리즈는 그래도 다 모았네요. 피너트 6권입니다. 천천히 이기는 하지만. 계속해서 나오고 있죠. 뭐, 그렇습니다. 시리즈 모으기와 채우기가 가장 큰 일이 되어가고 있네요.

책을 또 샀습니다.

 이번에는 오랜만에 신간 모음입니다. 우선 피너츠 5권입니다. 처음 들어온건 1~5권 박스죠. 위에서 보면 대략 이렇게 생겨먹었습니다. 그리고 5권입니다. 이미지 참 묘한 느낌이기는 하네요. 다섯권 다 넣어봤습니다. 많이 사기는 했네요. 그리고 해리포터와 저주받은 아이 입니다. 대본집이죠. ...

책을 샀습니다.

 오랜만에 책을 더 구매했습니다. 그것도 새책으로 말이죠. 우선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공식 비쥬얼 딕셔너리 입니다. 이번에야 사게 되었죠. 그리고 벼르다 이제야 사게 된 피너츠 4번째 책 입니다. 언제 다 출간될지 정말 알 수 없는 책이죠. 사은품 엽서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사놓고 보니 오랜만에 글보다 그림이 많은 쪽이군요.

책을 또 샀습니다.

 그렇습니다. 벼르고 별렀던 책을 몇 권 샀습니다. 우선 피너츠 입니다. 이 시리즈가 25권 짜리로 나올 거라는 사실 걱정이 되는 부분이 좀 있었죠. 사은품 엽서 입니다. 그림은 같고 배경 색은 서로 반대더군요. 존 르 카레의 우리들의 반역자 입니다. 이 책을 사려고 좀 기다려야만 했죠. 나오지 얼마 되지 않은 신간이다 보니 아무래도 기대가 될 수 밖에...

"피너츠" 영화의 "007 시리즈" 포스터 패러디들입니다.

 뭐,그렇습니다. 미국에서는 두 영화가 같은날 개봉하다 보니 이런 일도 가능하네요. 마지막은 가이폴이라니 말이죠;;;

"찰리 브라운 해피 컬렉션" DVD를 질렀습니다.

 드디어 이 두번재 물건을 영입했습니다. 솔직히 처음 샀던 데에서 구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못 하고 있었기 때문에 인터넷 주문 하려고 했거든요. 이번에는 흰색 케이스 입니다. 솔직히 서플먼트도 없고, 그냥 본편만 있습니다. 디스크는 다섯장이고, 에피소드는 8개 들었습니다. 후면입니다. 설명이 조금 더 자세...

"찰리 브라운 베스트 컬렉션"을 질렀습니다.

 오랜만에 또 다시 DVD를 질렀습니다. 이번에는 찰리 브라운 베스트 컬렉션이죠. 솔직히 어딘가 저작권이 의심스러운 물건입니다만, 그래도 안 볼 수가 없어서 말이죠. 박스 앞면입니다. 박스 뒷면입니다. 내용 설명이 매우 간략하게 되어 있더군요. 케이스를 세우고 찍어봤습니다. 각 타이틀들의 표지입니다. 제목이 ...

개인적으로 피너츠 팬이라서 말이죠;;;

 이런게 땡기고 있습니다. 피너츠 홀리데이 컬렉션입니다. 블루레이에다가, 나름 패키지도 이뻐서 말이요. 지금 한 쪽에 보이는 것은 스노우볼입니다. 가격은 좀 비쌉니다. $34.99, 디럭스판 $45.99라는데, 지금 이걸 사야 하나 고민중.....(지금 돈이 없어서 말이죠;;;이거 무지하게 사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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