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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큰"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도 샀습니다. 2와 3는 안 샀는데, 1편만큼의 느낌은 없어서 말이죠. 제가 산 건 풀슬립판 입니다. 쿼터 슬립은 아무래도 보관 문제가 있고, 랜티큘러는 다른 타이틀의 보관 문제를 일으켜서 말이죠. 후면은 가장 유명한 딸내미 장면이네요. 스틸북 입니다. 일반판이 나올 거라는 생각은 하는데, 기다릴 수가 있어...

"테이큰"이 드디어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이 타이틀은 정말 빚을 내서라도 사려고 합니다. 블루레이로는 국내에서 첫 출시 인데다가, 국내에서 DVD가 나올 때 화면의 양 옆을 잘라 풀 스크린으로 만들어 출시 하는 만행을 저지르기도 했거든요. 일단 확실한건, 저는 세 장 합본으로 사지는 않을 거라는 겁니다. 보려고 사는 타이틀이니 말이죠.SPECIAL FEATURES• Comm...

더 건맨 - 평균 이상 못 하는 영화

 리뷰 오프닝은 리뷰가 올라가기 거의 4주 전에 작성이 되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제가 이 영화가 개봉하는 주간에 여행을 가기 때문이죠. 솔직히 해당 주간에 다른 영화들도 꽤 있다는 것으로 확인 했습니다만 제가 시간을 맞출 수 있고, 시간을 내서 볼 수 있는 가장 빠른 시일 내의 영화는 이 한 편 밖에 없더라구요. 그래서 일단 이 영화를 밀어...

"테이큰2" 포스터 2장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슬슬 발동이 걸린 거죠. 솔직히 웬만한 기대작 보다도 더 많은 기대를 받고 있습니다. 전혀 다른 방식이기는 하지만 말이죠. 포스터 분위기는 적어도 우리가 생각하던 것 이상입니다. 과연 이 영화가 어디로 달려갈 지는 지켜 봐야죠.

"테이큰 2" 스틸입니다.

 얼마 전에서야 알게 된 사실인데, 테이큰 1편이 블루레이로 못 나오는 이유가 의외로 국내에서 흥행을 그렇게 해도 이 영화를 수입한 수입사가 엄청난 손해를 봐서 그렇다더군요. 솔직히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블루레이로 좀 나와 줄 필요가 있는데 말이죠. 뭐,그렇스니다. 이 영화가 2편이 나오는 것만으로도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네요.

프롬 파리 위드 러브 - 휘몰아치는 액션 속에서 뭘 바라나?

 우선 고백 하나, 이번에도 영화 두개를 몰아 봤습니다. 이 영화는 아니고, 앞서서 포스팅한 두 영화를 목요일에 학교 끝나고 가서 바로 영화를 봤습니다. 이 영화는 그 다음날 조조로 봤죠. 작년까지는 두번 보고 리뷰를 썼는데, 아무래도 연초부터 계속해서 바쁘다 보니, 올해는 한 번만 보고 리뷰를 쓰고 있습니다. 솔직히, 그렇게 하다 보니 오히려...

존 트라볼타 +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의 거친 액션! "From Paris With Love" 또 다른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가 정말 기대되는 이유는 몇번이나 말 해 놔서 솔직히 더 할말이 없습니다;;; 아무래도 이 영화가 기대 되는 점이 오직 액션이라는 점이;;;; 이렇게 마구 쏴갈기는 액션에 존 트라볼타 나오는거 치고 재미 없는 영화가 없다는 통설이 있는데다, 전작이 테이큰인 피에르 모렐 감독까지 올리고 나서, 나름대로 연기 좀 하는 조나단 리스...

"테이큰" 감독의 신작, "From Paris With Love"예고편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의 예고편을 이미 한 번 올린 것 같다는 기억이 듭니다. 아무래도 너무 오래전이라 기억이 안 나는 것 같은데, 테이큰보다는 좀 더 이유가 약한 오히려 좀 더 강해진 막장 영화가 될 것이라는 생각이 불현듯 드는 예고편이었죠. 솔직히 그래서 더 마음에 들었고 말입니다. 이 영화에는 존 트라볼타와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가 ...

뤽 베송 + 존 트라볼타!!! "From Paris With Love" 프리뷰 영상입니다.

 존 트라볼타에 관한 포스팅을 어제 했습니다만 오늘도 비슷한 영화에 관해 포스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영화는 일단 뤽 베송이 감독은 아닙니다. 뤽 베송은 제작이고, 감독은 "테이큰"의 피에르 모렐이죠. 당연히 미국사람이 나오기는 하지만 프랑스에서 촬영이 되고 있습니다. 아마 올해 개봉이지 않을까 싶은데, 어떻게 될지는 잘 모르겠군요. 아물대...

존 트라볼타 + 뤽 베송 !!! "From Paris With Love" 스틸컷입니다.

 일단, 최근의 뤽 베송의 행보는 대부분 막장 액션영화에 좀 더 치중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물론 막장 액션이라고 해도 나름대로의 매력이 충만한 영화들을 많이 만듭니다. 택시4는 솔직히 별로 재미 없기는 했지만 나머지는 그래도 꾸준히 볼만한 영화들을 찍어 왔습니다. 그리고 이 영화의 감독은 피에르 모렐입니다. 역시 프랑스 사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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