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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트 - 의심들이 뒤얽히는 자리에 선 두 배우의 열연이 돋보이는 수작

 드디어 다우트 리뷰까지 왔습니다. 요즘 이상하게 리뷰가 갈수록 길어진다는 생각이 드는데, 이 작품의 리뷰도 아마 상당히 길어질 것 같습니다. 이 작품은, 진짜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보다도 더 충격적이었고, 영화의 감독의 재능보다도 필립 세이 무어 호프먼과 메릴 스트립의 연기가 돋보이는 상당히 중요한 영화거든요. 솔직히, 제가 이 영...

오랜만에 소개하는 영국산 코미디!!! "The Boat That Rocked" 에고편 입니다.

 솔직히, 최근에 영국산 코미디에 관해 포스팅을 할 기회가 별로 없었습니다. 관심이 없었던 거겠죠. 게다가 워킹 타이틀이 웬일로 조용한 것도 있고 말입니다. 워킹 타이틀 영화가 정말 대단한 건데, 작년인가요? 부터 좀 어째 부실한 영화들이 워킹 타이틀에서 나와서 아무래도 불안하기는 합니다. 어쨌든간에, 생각해보니 올해는 로맨틱 코미디도 얼마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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