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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이드 러너 2049 - 직계의 품격

 드디어 이 영화도 개봉 일정을 잡았습니다. 개인적으로 기대를 안 할 수 없는 영화이다 보니 아무래도 리스트에는 바로 올려야 겠더군요. 덕분에 이 영화를 오랜만에 특별관 계통에서 봐야겠다는 생각도 하고 있고 말입니다. 물론 몇몇 문제로 인해서 일부 영화는 피해가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많은 영화가 한 주간 안에 몰리기는 했습니...

해리슨 포드와 안소니 홉킨스가 "Official Secrets" 이라는 영화에 나올 거라고 합니다.

 오랜만에 오래된 배우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최근에 이래저래 노익장을 과시하고 계신 두 분에 관한 이야기가 되었죠. 해리슨 포드는 얼마 전 스타워즈 : 깨어난 포스에 나와서 괜찮은 모습을 보여주셨고, 안소니 홉킨스 역시 토르에 나와서 꽤 괜찮은 모습을 보여주신 바 있습니다. (물론 두 분 다 속편에 더 나오게 될 지는 불투명한 상황...

엔더의 게임 - 비쥬얼이 해결해 줄 수 있는것과 없는것

 1년의 마지막에 이 영화가 걸리게 되었습니다. 가장 큰 문제라면 이 영화의 개봉이 차일피일 미뤄졌다는 점인데, 덕분에 연말에 볼 물건이 한 편 생겼다는게 그나마 다행이랄까요. 북미에서는 원작자인 올슨 스콧 카드의 실언으로 인해 흥행에 크게 영향을 미쳤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만, 그건 물 건너 이야기고 일단 영화는 영화로 봐야 하니 말이죠. (물...

카우보이 & 에이리언 - 대단히 간단하게 설계된 볼만한 영화

 이번주는 세 편입니다만, 아직까지 예매가 완료가 되지 않았습니다. 솔직히 지금 상황이 너무 좋지 않아서 말이죠. 그나마 주말이 비기는 했는데, 제가 지금 현재 자금을 융통해야 하는 부분들이 너무 많아서 함부로 예매도 못 하고 말입니다. 솔직이 이 작품도 못 볼 가능성이 높았는데,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서 다행히 예매를 하게 되었죠. 솔직히 개...

"Cowboys & Aliens" 새 예고편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는 못 해도 중간을 갈 거라는 기대를 가지고 있기는 하빈다. 이번 해는 대작을 많은데, 이상하게 마음에 아주 차는 작품이 아직까지 없어서 좀 곤란해 보이기는 합니다. 그나마 오늘 저녁에 보러 가는 트랜스포머3가 과연 어떻게 나올 지가 정말 기대가 되더둑뇽. 이번에는 뭘 보여줄 지 정말 기대가 되면서도, 올해 문제가 좀...

굿모닝 에브리원 - 맛깔나게 만든 헐리우드발 코미디

 이 영화는 이번에 예매에서 만큼은 정말 악연이 깊습니다. 영화 한 편을 고르는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린데다, 정작 예매를 하려고 보니 상영관들이 전부 좀 애매하더군요. 심지어는 자주 가는 상영관은 무슨 첫주부터 교차 상영이라는 최악의 상황이었고 말입니다. 살다살다 첫 주에, 그것도 첫 날에 교차 상영을 한다는 이야기는 정말 처음 들어봤습니다....

인디아나 존스 5에서 인디 죽나?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는 분명히 대단한 시리즈 입니다. 솔직히 4편의 평가는 좀 가혹한 데가 있어 보이죠. 아무래도 즐기기 위한 오락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예전의 그 느낌을 너무 찾으려고 사람들이 노력을 많이 한달까요. 적당히 보고 즐기는 데에 부담이 없는 시리즈였다는 것을 생각을 해 보면, 4편도 그다지 나쁘지 않았다든 생각이 듭니다. (물론...

카우보이들, 에일리언과의 전쟁, "Cowboys & Aliens"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괴한 영화의 느낌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영화는 간간히 이런 맛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쪽이기도 하죠. 분명히 매우 기묘한 결합이기는 하지반, 이렇게 나옴으로 해서 좀 괴상한 상상력을 영화에서 보여줄 필요가 있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 영화는 바로 그런 영화의 한 종류가 될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말입니다. (물론 블록버스...

"카우보이 & 에일리언" 포스터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아이언맨1과 2의 감독이었던 존 파브로가 결국에는 영화에서 내려온 뒤에, 이 영화를 찍고 있더군요. (물론 3편의 감독에서 짤리기 전에 이미 이 영화를 촬영을 하고 있었지만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개인적으로 이 양반이 감독한 영화는 대부분이 그냥 아무 생각 없이 볼 수 있어서 이 영화가 기대가 되는 쪽 입니다. 솔직히, 이...

해리슨 포드 + 애슐리 쥬드!!! "Crossing Over"

 해리슨 포드, 이미 인디아나 존스에서 그 관록을 자랑했습니다. 인디아나 존스에서 나이의 무게에도 불구하고, 상당한 열연을 펼쳤죠. 게다가 영화 자체가 거의 아날로그 방식으로 촬영을 해서 더욱 유명해졌죠. 일단 영화 이번 영화 자체도 감독으로 인해서 좀 더 기대감을 가지게 만들고 있습니다. 이번 영화의 감독은 바로 "러닝 스케어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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