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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제임스 본드 역할에 헨리 카빌?

 현재 새 제임스 본드 영화는 준비중 입니다. 사실 좀 너무 오래 걸린 느낌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배급사가 바뀌는 문제도 있었고, 영화 준비에 관해서 이야기가 나온 부분들도 있고 해서 말이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다니엘 크레이그 역시 마음이 흔들릴만 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배우로서의 생명과 이미지가 있는데, 한 영화만 가지고 마냥 기다...

"위처"를 영상화 하는군요.

 저는 위처 게임을 해 본 적이 없습니다. 그래도 나름대로 평가는 들었고, 이런 저런 게임 플레이 영상을 통해 이야기를 알고 있는 정도는 됩니다. 소설도 좀 읽다 말아서 적어도 어떻게 흘러가는 물건인지에 관해서는 감이 오긴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드디어 영상화 하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다만 영상화는 넷플릭스에 진행 한다고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맨 프롬 UNCLE - 스타일에 집작한 나머지 아쉬움이 남은 영화

 어찌 보면 이번주에 편하게 보기 가장 좋은 영화라고 생각되는 작품이 바로 이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이번주의 폭풍중에서 풀어주는 맛이 있는 유일한 영화라는 생각도 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솔직히 이번주는 워낙에 걸출한 영화들이 끼어 있는 바람에 다른 영화가 피난 와서도 그닥 좋은 효과를 보지 못하는 상황이 되어버리기도 ...

또 다른 스파이물, "The Man from U.N.C.L.E" 스틸샷입니다.

 이 영화는......글쎄요. 개인적으로 기대하는 작품이기는 한데, 상당히 미묘한 면들이 있다고나 할까요. 아무래도 특성이 좀 있는 작품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게다가 이 영화, 배우도 교체 진행이 되었더군요. 몇몇 이미지를 봤는데.......원작과 괴리가 심하다는 불들의 말씀에 어쩔 수 없는 동의를 하게 될 듯 합니다. 좀 심하더군요.

"맨 프롬 엉클"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래된 스파이물이 드디어 부활한 듯 합니다. 약간 미묘한게, 전 이 작품을 나폴레옹 솔로라는 이름으로 기억하는데, 기묘하게도 코미디물로 잘 못 알고 있었다죠;;; 부산 국제 영화제 리뷰 예정 글들도 정리를 같이 하고 있는데, 오류가 정말 산같이 나는군요;;;

맨 오브 스틸 - 오래된 영웅이 부활하다

 올해 여름은 속편들이 점령하고 있는 듯 합니다. 물론 대부분이 평균 이상을 하는 터라 그다지 나쁘게 받아들이고 있는 상황은 아니죠. 게다가 꾸준히 주마다 두 편은 보고 있고 말입니다. 물론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예매 하는 방식이 그다지 편한건 아니죠. 특히나 그노무 시간대를 가격대와 맞추는 상황을 같이 벌이고 있다 보니 그다지 매끄럽지 않게 ...

콜드 라잇 오브 데이 - 맹탕 액션 영화

헨리 카빌이 에드워드 즈윅 감독의 신작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솔직히 전 에드워드 즈윅 감독을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분명히 러브 앤 드럭스는 그런대로 잘 만들었기는 합니다만, 디파이언스는 영화 자체가 솔직히 굉장히 지루했고, 라스트 사무라이도 그렇고, 블러드 다이아몬드도 그렇고, 솔직히 별로 마음에 드는 부분이 없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굉장히 특이한 부분이 굉장히 특이한 부...

신들의 전쟁 - 거지가 황금관 쓴 꼴

 11월 들어서 영화가 전쟁이었습니다만, 둘째주는 잠시 쉬어가는 주간이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그 다음주도 바쁘기는 합니다만, 그 다음주는 다시 쉬는 주간이 될 것 같아서 말이죠. 나름대로 상당히 괜찮은 시스템인지라 영화를 어떻게 배치를 해야 할까 고민중입니다. 사실 이 작품은 어떻게 볼 것인가 고민을 많이 했는데, 그냥 좋은 극장에서 2D로 보...

타셈 싱의 "신들의 전쟁" 새 스틸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의 개봉이 코앞이죠. 정말 언제 공개가 될 지, 그리고 어떤 영화일지 정말 궁금해 지고 있습니다.  이 영화가 제발 좀 잘 되서, 타셈 싱의 영화를 극장에서 계속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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