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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re Next" 스틸샷입니다.

 이 영화 시놉시스를 어디선가 찾았는데 말이죠.......결혼기념일을 맞아 놀러 온 가족이 살인마들의 습격을 받았는데, 그 습격 받은 사람중 하나가 이 살인마들한테 대항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이야기라고 되어 있더군요. 확실히, 그냥 봤을 때는 애매하지만, 뭔가 엇 하는 느낌이 있기는 하네요.

과연 올해 공포영화가 제대로 칠 것인가? "You're Next" 포스터들입니다.

 올해 평가를 보면, 의외로 공포영화들이 상당히 약진하고 이쓴 부분들이 좀 보입니다. 그래서 기대감 역시 그 쪽으로 커지고 있죠. 의외로 저 동물 가면 살인마들의 인간적인 면도 보인다는 이야기가 있던데 말이죠;;;

공포영화의 계절이 다시 돌아왔다! "The Conjuring" 예고편입니다.

 개인적으로 아직 올해 공포영화는 다 그닥이라는 평가를 내릴 수 밖에 없을 듯 합니다. 리뷰는 안 썼는데 결국 이런 저런 이유로 보게 된 웹툰의 경우도 공포영화라고 하기에는 공포감이 확 살아나는 영화는 아니라서 말입니다. 아무래도 아직 초입인 만큼 기다려 보기는 해야 할 듯 한데, 그래도 아직까지 기대를 걸어 볼 만한 작품은 몇 개 있는 듯 합...

스산한 이야기, "The Colony" 포스터들입니다.

 보통은 이런 영화 정보를 올리기 전에 어느 정도는 사전 정보가 구해지게 마련입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포스터 먼저 확인 하게 되었네요. 개인적으로 이런 포스터들 좋아합니다. 나름대로 느낌이 있거든요. 특히 위에것 말입니다.

제임스 왕이 만든 호러영화, "The Conjuring" 포스터들 입니다.

 제임스 왕 감독에 관해서 제가 아쉬워 하는 것은 아무래도 그가 쏘우 시리즈 외에는 그냥 그렇다는 겁니다. 물론 인시디어스 같은 공포물도 잘 만드는데, 정작 공포물 밖으로 나오면 영화들이 다 이상해지더군요;;; 다행히 이 영화는 공포영화입니다. 그리고 무서울 것이 정말 확정되었죠. 다만, 제가 짜증나는건 지금 블로그를 보여주는 PC가 ...

닥터 - 내가 왜 이 영화를 찾아다닌다고 그 고생을 했을까;;;

 약간 묘한 이야기인데, 매년 공포 영화를 한 세 편 정도 고르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 중에서 최소한 한 편은 먹어주는 물건이 나온다는 묘한 생각도 들고 말입니다. 우먼 인 블랙이나 파라노말 액티비티 3, 살인 소설 같은 작품들이 제게는 그런 작품들로 남아 있습니다. 대부분 기대를 안 했는데, 자꾸 생각나면서 다시 보고 싶다는 느낌이 드는 영...

기예르모 델 토로의 차기작이 "크림슨 픽" 이라는 작품이라고 합니다.

 기예르모 델 토로는 최근 들어서 굉장히 파란만장한 상황을 거쳤습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광기의 산맥 프로젝트가 예산 문제로 인해서 넘어졌고, 호빗의 감독을 맡으려다가 당시 MGM의 나아지지 않는 재정으로 인해서 결국 감독 자리에서 내려왔습니다. (물론 호빗은 결국 피터 잭슨이 진행하는 프로젝트가 되었죠.) 헬보이 3 역시 시원치않은 2...

살인 소설 - 공포를 불러일으킨다는 것

파라노말 액티비티 4 - 기껏 진정한 속편이 나왔건만.......

"28주 후"의 속편은 없다고 합니다.

 그동안 28주후 이후의 이야기에 관해서 계속해서 이야기가 있어 왔던 것이 사실입니다. 대니 보일 감독이 계속해서 욕심을 내 왔고, 심지어는 런던 올림픽 이후에 뭔가를 해 볼 예정이라는 이야기도 있었고 말입니다. (런던 올림픽 개막식의 지휘자가 대니 보일이다 보니, 아무래도 그 이후에나 될 거라는 이야기이기도 했을 겁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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