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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시디어스 - 평범하지만, 공포는 제대로 일으킨다

캐빈 인 더 우즈 - 갈데까지 가보자의 전형?

더 씽 - 공포의 극한, 미덕은 없고

괴물 - 극한의 공포는 내면에서

이 영화, 데체 뭐지;;; "킬링타임" 포스터 + 에고편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 시놉시스만 봐서는 무슨 영화인지 감도 안 잡힙니다. 어떤 남자가 두 여자를 위협을 하는데, 진짜 위협은 이 남자가 아니라고 하니 말이죠. 문제는, 이미 떠 있는 사진들을 봤을 때는 그 위협도 뭔가 미묘하기 짝이 없다는 겁니다. 사실 영화 자체가 뭔지를 모르겠으니, 이 영화에 관해서 뭔가 판단을 내리는 것으 굉장히 멍청한 짓이...

우먼 인 블랙 - 공포만을 위한 공포

 이번주도 일단 가장 핵심적인 세 편은 지나간 상황입니다. 사실 그 세 편 빼고서 나머지는 고민을 좀 했죠. 하지만 결국에는 뺄 수 없다는 결론을 내려 버렸습니다. 물론 나머지 한 편의 경우는 아직도 고민중인 부분이 있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배치적인 문제 외에도, 결국에는 이 영화를 굳이 봐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해서 말입니다. 어쨌거나,...

리들리 스콧의 신작, "프로메테우스" 스틸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더 이상 할 말이 없는 리들리 스콧 옹의 신작이죠. 심지어는 오랜만에 SF 호러 계통이라죠. 일각에서는 이 영화가 간접적으로 에일리언과 연결이 되어 있다는 이야기 덕분에 너무 현대적인거 아니냐 하는 우려가 좀 있기는 합니다만.....그래도 기대를 안 할수는 없는거죠 뭐.

빼빼로 데이를 엿먹이고 말테다! "11-11-11"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한국 영화가 아닌 관계로 진짜로 엿먹이려고 만든 영화는 아닙니다. 하지만 말이죠.......저같은 싱글 지향에게 올해 11월 11일만큼은 정말.......누구라도 엿먹이고 싶은 때라 말이죠. 그리고 인터넷을 뒤지다가 (정확히는 닥터 수스 관련해서 포스팅을 할 때 발견했죠. 정말 얄궅은 일입니다;;;) 이 영화를 발견하게 되었...

그때 그 괴물....돌아옵니다. "괴물 - 더 오리지널" 예고편 입니다.

 뭐, 아시는 분들은 아실 겁니다만, 이 영화는 봉준호의 괴물과는 아무 관계가 없는 그런 작품입니다. 정확히는 존 카펜터 감독의 아주 오래된 작품의 프리퀼이라 말이죠. 개인적으로는 이 영화도 굉장히 특별하게 보기는 했습니다. (물론 최근에서나 말이죠. 아무래도 워낙에 독한 작품으로 이미 이야기가 있어 놔서 말이죠. 개인적으로는 좀 아쉽기는 합니...

다리오 아르젠토의 "드라큐라 3D" 포스터 입니다.

 개인적으로 다리오 아르젠토는 최근 들어서 웬지 예전만 못하다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여전히 피칠갑을 한 영화들을 찍고 있기는 한데, 예전의 그 느낌이 살지는 않아서 말이죠. 이 양반 영화들을 최근에는 거의 떠나 있었기도 하고 말입니다. (솔직히, 전 이 사람 영화를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 피가 그렇게 나오면 사실 황당하게 마련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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