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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 내가 왜 이 영화를 찾아다닌다고 그 고생을 했을까;;;

 약간 묘한 이야기인데, 매년 공포 영화를 한 세 편 정도 고르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 중에서 최소한 한 편은 먹어주는 물건이 나온다는 묘한 생각도 들고 말입니다. 우먼 인 블랙이나 파라노말 액티비티 3, 살인 소설 같은 작품들이 제게는 그런 작품들로 남아 있습니다. 대부분 기대를 안 했는데, 자꾸 생각나면서 다시 보고 싶다는 느낌이 드는 영...

기예르모 델 토로의 차기작이 "크림슨 픽" 이라는 작품이라고 합니다.

 기예르모 델 토로는 최근 들어서 굉장히 파란만장한 상황을 거쳤습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광기의 산맥 프로젝트가 예산 문제로 인해서 넘어졌고, 호빗의 감독을 맡으려다가 당시 MGM의 나아지지 않는 재정으로 인해서 결국 감독 자리에서 내려왔습니다. (물론 호빗은 결국 피터 잭슨이 진행하는 프로젝트가 되었죠.) 헬보이 3 역시 시원치않은 2...

살인 소설 - 공포를 불러일으킨다는 것

인시디어스 - 평범하지만, 공포는 제대로 일으킨다

캐빈 인 더 우즈 - 갈데까지 가보자의 전형?

더 씽 - 공포의 극한, 미덕은 없고

괴물 - 극한의 공포는 내면에서

이 영화, 데체 뭐지;;; "킬링타임" 포스터 + 에고편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 시놉시스만 봐서는 무슨 영화인지 감도 안 잡힙니다. 어떤 남자가 두 여자를 위협을 하는데, 진짜 위협은 이 남자가 아니라고 하니 말이죠. 문제는, 이미 떠 있는 사진들을 봤을 때는 그 위협도 뭔가 미묘하기 짝이 없다는 겁니다. 사실 영화 자체가 뭔지를 모르겠으니, 이 영화에 관해서 뭔가 판단을 내리는 것으 굉장히 멍청한 짓이...

우먼 인 블랙 - 공포만을 위한 공포

 이번주도 일단 가장 핵심적인 세 편은 지나간 상황입니다. 사실 그 세 편 빼고서 나머지는 고민을 좀 했죠. 하지만 결국에는 뺄 수 없다는 결론을 내려 버렸습니다. 물론 나머지 한 편의 경우는 아직도 고민중인 부분이 있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배치적인 문제 외에도, 결국에는 이 영화를 굳이 봐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해서 말입니다. 어쨌거나,...

리들리 스콧의 신작, "프로메테우스" 스틸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더 이상 할 말이 없는 리들리 스콧 옹의 신작이죠. 심지어는 오랜만에 SF 호러 계통이라죠. 일각에서는 이 영화가 간접적으로 에일리언과 연결이 되어 있다는 이야기 덕분에 너무 현대적인거 아니냐 하는 우려가 좀 있기는 합니다만.....그래도 기대를 안 할수는 없는거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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