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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빼로 데이를 엿먹이고 말테다! "11-11-11"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한국 영화가 아닌 관계로 진짜로 엿먹이려고 만든 영화는 아닙니다. 하지만 말이죠.......저같은 싱글 지향에게 올해 11월 11일만큼은 정말.......누구라도 엿먹이고 싶은 때라 말이죠. 그리고 인터넷을 뒤지다가 (정확히는 닥터 수스 관련해서 포스팅을 할 때 발견했죠. 정말 얄궅은 일입니다;;;) 이 영화를 발견하게 되었...

그때 그 괴물....돌아옵니다. "괴물 - 더 오리지널" 예고편 입니다.

 뭐, 아시는 분들은 아실 겁니다만, 이 영화는 봉준호의 괴물과는 아무 관계가 없는 그런 작품입니다. 정확히는 존 카펜터 감독의 아주 오래된 작품의 프리퀼이라 말이죠. 개인적으로는 이 영화도 굉장히 특별하게 보기는 했습니다. (물론 최근에서나 말이죠. 아무래도 워낙에 독한 작품으로 이미 이야기가 있어 놔서 말이죠. 개인적으로는 좀 아쉽기는 합니...

다리오 아르젠토의 "드라큐라 3D" 포스터 입니다.

 개인적으로 다리오 아르젠토는 최근 들어서 웬지 예전만 못하다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여전히 피칠갑을 한 영화들을 찍고 있기는 한데, 예전의 그 느낌이 살지는 않아서 말이죠. 이 양반 영화들을 최근에는 거의 떠나 있었기도 하고 말입니다. (솔직히, 전 이 사람 영화를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 피가 그렇게 나오면 사실 황당하게 마련인데,...

다리오 아르젠터의 "드라큐라 3D" 스틸컷

 개인적으로는 이 작품에 관해서는 이제서야 듣게 되었습니다. 과연 이번 작품에서는 무엇을 보여주게 될 지 정말 기대가 되어서 말이죠. 뭐, 그렇다는 이야기 입니다. 과연 이 영화가 국내에서 공개가 될 수 있을 지는 잘 모르겠네요. 솔직히, 별로 국내 기대는 안 되는군요.

롭 좀비가 또 영화를 만드는군요;;;

 개인적으로, 롭 좀비의 능력은 많이 의심이 갑니다. 할로윈 1편 리메이크때는 그래도 나름대로 볼 만한 막 가는 작품이어서 말이죠. 하지만, 이후에 나온 2편은 솔직히 정말 엉망인데다, 재미도 없어서 말이죠. 그가 음악만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슬슬 들기 시작하는 시점이 그래도 꽤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이런 생각이 든 이유를 만든 2편이...

사탄의 인형, 이제는 안되니까 리메이크?

 개인적으로 사탄의 인형 시리즈를 굉장히 싫어 합니다.  이 시리즈에 관해서 생각을 해 보면 금방 하나의 답이 나오는데, 제 어린 시절의 악몽을 도맏아 해 온 시리즈라는 느낌입니다. 심지어는 어렸을 때 제 생일을 망쳐 놓은 전력이 있는 작품이기도 하죠. (왜 생일에 저딴 비디오를 친구 녀석이 빌려와서 우리집에서 틀었는지 아직도 미스테리...

라스트 엑소시즘 - 잘 나가다 마지막에 날리는 장렬한 헛발질

 뭐, 그렇습니다. 한 겨울에 호러영화는 솔직히 별로 어울리지 않죠. 게다가 어제 아침은 나가보니 너무 추워서 아주 혼났습니다. 이 글을 쓰고 있는데, 창문에서 바람 소리가 마구 들리는 관계로 무서울 정도고 말입니다. 그나마 다행이라면, 오늘 할 일은 거의 없는데다, 읽을 책도 넘쳐나고, 오늘 저녁에 올라가야 할 글도 써야 할 게 있다는 사실 ...

베리드 - 지독할 정도로 잘 만든

데블 - 깔끔하지만, 중간은 개판;;;

고스트 라디오 - 산자와 죽은자의 경계를 흔드는 마력

 뭐, 그렇습니다. 경제적으로 트이면서 책을 지르고 있는게죠;;; 최근에 책 산 것에 관해서 사진이 자주 올라오지 않는데, 사실 귀찮아서 말입니다;;; 사진 찍는 것도 그렇고, 그거 가지고 포스팅 하는 것도 그렇고 말이죠. 아무래도 최근에 이것저것 신경쓰는 일이 좀 있어서 그렇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적당히 마무리가 되어 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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