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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어쩌다 보니 씀씀이가 정말 무시무시하게 커지고 있네요;;; 첫번째 책은 그냥 1000원이라 샀습니다. 진짜는 이쪽이죠. "데드 스페이스 : 기폭제" 입니다. 역시나 꿈도 희망도 없는 이야기죠. 다만 정말 이야기 상태가 좋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리스트에 있는 책중 한 권을 또 처리 했네요.

인카네이트 - 군불만 떼다 끝나는 영화

 이 영화가 개봉 일정을 잡게 되리라고는 정말 상상도 안 하고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아무래도 손이 잘 안 가는 면도 있기는 해서 말이죠. 하지만 결국에는 개봉 일정을 잡게 되었고, 해당 특성으로 인해서 절대 피해갈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리기도 했습니다. 덕분에 이 영화를 그냥 넘어갈 수 없는 상황이 되기도 했죠. 일단 개인...

겟 아웃 - 인간의 욕망이 무서운 영화

 이번주도 의외로 영화가 많은 편입니다. 개인적으로 기대를 하는 영화들도 좀 있는 상황이었던지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고민이 좀 있었던 것도 사실이기는 하죠. 하지만 이런 저런 평들을 듣고 이 영화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그만큼 해외에서는 이미 검증된 영화이기도 해서 말이죠. 게다가 장르 영화로서 평이 좋다는 것은 결국에는 그만큼 극장에...

에이리언 : 커버넌트 - 공포와 스펙터클 사이

 이 영화에 관해서 아무래도 피해갈 수 없다는 생각이 매우 강하게 들었습니다. 결국에는 에이리언 관련해서 이래저래 물건들이 모이고 있는 상황이고, 결국에는 이로 인해서 영화가 뭘 보여줄 것인지에 관해서 매우 궁금한 상황이 되어버린 겁니다. 특히나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절대 피해갈 수 없단느 생각을 하기도 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

에이리언 3 - 묘한 설정과 대사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영화

 드디어 반환점을 돌아 이 시리즈를 더 다루게 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3편부터는 다루지 않아야 겠나늣 애각이 순간 든 것도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워낙에 많은 시리즈들이 왔다갔다 하는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손이 잘 가지 않는 면도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 문제로 인해서 그냥 넘어가려고 했습니다만, 정작 제가 지금 에이리언 관련 책까...

에이리언 2 - 액션의 강화가 앞선 작품

 이 시리즈도 계속해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쉬는 날이 끼지 않았더라면 정말 진행하기 힘든 시리즈가 되었을 거라는 생각이 드는 가운데 일단 이번주는 다른 영화도 없는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그나마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고 있기는 합니다. 그만큼 다루고자 하는 영화도 상당히 많은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다만 이 글을 쓰는 현재 이런 저런 다른 문...

에이리언 - 공포를 앞세운 시리즈의 시작

 정말 오랜만에 영화도 구작 리뷰를 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리뷰를 그냥 넘어가려고 노력한 상황입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그냥 넘어갈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죠. 다른 것보다도 프로메테우스 때에도 그냥 넘어갔었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이번 신작이 결국 에이리언 이라는 제목 아래 나와버렸고, 결국에는 피해갈 수 없는 상황이 된 것이 사실입니...

"여곡성"이 리메이크 됩니다.

 솔직히 저는 월하의 공동묘지나 여곡성을 제대로 본 적이 없습니다. 예전에는 공포 영화를 매우 심하게 기피하는 면이 있었고, 지금은 시간이 없어서 못 보는 상황이죠. (이런 글의 경우, 원래는 먼저 작업을 하게 되는데, 그 작업을 평일에 하다가 주말에 몰아서 하게 되기도 했습니다.) 아무튼간에, 두 편 모두 매우 유명한 공포영화이기도 하고, 덕...

블레어 위치 - 공포감은 좋지만, 문제가 있는 영화

 이 영화도 상당히 빠르게 개봉일정을 잡았습니다. 솔직히 이미 해외 평가가 상당히 갈리는 편이고, 심지어는 제가 좋아하지 않는 방향으로 칭찬을 받고 있는 상황이기에 이 영화를 피해가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만 그냥 맘 놓고 보기로 했습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가 어디로 가건간에, 무서운 면만 잘 해주면 된다는 생각이 들기도 해...

블레어 윗치 - 지금 봐도 치열한 느낌이 있는 작품

 그렇습니다. 새 블레어 위치가 개봉하는 상황이다 보니 이 영화를 리뷰 해야 하는 상황이 되고 말았습니다. 솔직히 그냥 넘어갈까 하는 생각도 어느 정도 하기는 했습니다. 아무래도 오래된 영화이고, 들은 바에 의하면 관계성이 그렇게 크지도 않다는 이야기도 있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일단 같은 제목을 달고 나왔고, 정신적인 후속작 이야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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