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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자 : 저주의 시작 - 매우 강하지만 나쁘지 않은 작품

  이 영화를 보게 되리라고는 상상도 못 했습니다. 솔직히 전편이 워낙에 엉망이었기 때문에 별로 기대를 하고 있지 않았던 것이 사실이죠. 하지만 이 영화를 결국 보게 되었습니다. 뒤에 좀 더 설명하겠지만, 의외의 평가가 미국에서 나왔기 때문입니다. 보통 이런 영화의 경우에는 정말 기사회생한 케이스라고 할 수 있는데, 대체 어떻게 한 것인지 정말...

위자 - 리뷰를 쓴다는 것 자체가 바보같게 느껴지는 영화

 결국에는 이 작품에 대한 리뷰를 쓰게 되었습니다. 정말 놀라운 일이기는 하죠. 솔직히 별로 쓸 일이 없을 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아무래도 워낙에 별로 관심이 가지 않는 작품이기도 했고, 어떤 면에서는 정말 손 대기 싫은 작품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그 속편이 개봉을 하는 상황이 되었고, 그 속편의 평가가 나쁘지 않게 나왔기 때문에 결국에...

맨 인 더 다크 - 인간이 무섭다

 이 글을 쓰고 있는 현재, 개봉 일정이 약간 변화가 있는 상황입니다. 덕분에 이 영화가 바로 여행주간으로 들어가는 상황이 되었죠. 솔직히 해당 특성으로 인해서 이 영화 한편만을 보면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적어도 속 편하게 대기하고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그 전주와 전전주를 생각하고 있노라면 상당히 편안한 상황이죠. 물론 추석 주간에 이 오프...

헐리우드에서 만들어진 링 신작, "Rings"예고편입니다.

 이 제목을 처음 인터넷에서 검색 했을 때 주로 나온 것은 "반지의 제왕" 이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영제가 "The Lord of The Rings" 였으니 말이죠. 이 문제로 인해서 약간 웃기기도 했습니다. 헐리우드판 링의 경우에는 1편은 그럭저럭 하는 영화였지만, 후속작은 정말 엉망이라는 평을 받았을 정도이니 솔직히 이번 작품 역시 걱정...

라이트 아웃 - 뻔하지만 확고한 매력을 지닌 작품

 새로운 주간입니다. 이번주만큼 배치가 상당히 좋은 주간도 드물죠. 우선 블록버스터로 볼 수 있는 코미디 영화가 한 편 끼어 있는 상황이고, 다른 한편은 다큐멘터리 작품이니 말입니다. 그리고 이 영화의 경우에는 소규모 공포영화인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궁금한 계통의 작품이기도 하죠. 영화가 어디로 가게 될 것인가에 관해서 가장 궁금한 작품...

"킹덤" DVD를 입수했습니다.

 킹덤 드라마는 두 가지 입니다. 우선 지금 이야기 하려는 오리지널판이 있죠. 그리고 미국판이 있습니다. 참고로 미국판은 스티븐 킹의 주도로 만들어졌는데, 원판을 못 따라 간다는 이야기를 듣긴 했습니다. 재미가 없는건 아니지만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번에 오리지널판 DVD를 구했습니다. 드디어 입수 한것이죠. 좀 놀라운게 렌티큘러판입니다. 후면은 작품 ...

컨저링 2 - 공포영화의 변화구

 이 영화 역시 개봉 일정을 잡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최대 기대작인 동시에, 한 편으로는 걱정 되는 작품이기도 했죠. 그 이야기는 나중에 좀 더 자세히 하겠습니다만, 어쨌거나 이 문제로 인해서 영화를 보게 되었습니다. 일단 1편도 블루레이로 있는 마당에 피해가기는 어렵다는 생각도 들어서 말이죠.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어떤 면에서는 이번주 최...

더 비지트 - 과도한 심플한, 하지만 만족스러운......

 오랜만에 나이트 샤말란 영화입니다. 솔직히 나이트 샤말란 영화를 극장에서 본격적으로 보기 시작한 이후로는 영화들이 다 그냥 그렇다는 이야기를 할 정도가 되어서 아무래도 고민이 좀 되기는 했습니다만, 일단 그냥 넘어가고 바로 영화 보기로 했습니다. 북미에서도 평가가 꽤 좋은 덕택에 아무래도 영화를 봐야겠다는 마음이 들어서 말입니다. 아무래도 제...

함정 - 압도적인 마동석이지만 결국 살리는 데에 실패한 영화

 새로운 주간입니다. 그리고 많은 영화들이 한 번에 몰린 주간이기도 하죠. 일단 여름 시즌이 모두 종료된 관계로 작은 영화들이 난립 하는 구도를 가지고 가기는 하는데, 다른 한 편으로는 추석 시즌 직전에 최대한 다른 영화들을 빼고 있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하고 있을 정도입니다. 이 영화 외에도 눈에 들어 오는 영화가 많았고, 그래서 두 편 ...

갤로우즈 - 아주 약간 낫지만 여전히 바닥권

 다시금 공포영화 입니다. 올 여름에는 이상하게 공포 영화를 정말 열심히 보게 되더군요. 아직까지 여름 블록버스터 시즌의 후반부라고 할 수 있는 상황이기에 적어도 이번 영화에 관해서는 그 사이를 노리는 영화라고 말 하는 것 정도는 가능합니다. 다만 이래저래 이미 소문이 좀 있었던 터라 그 소문 때문에 영화를 뺄까 고민을 좀 했었던 것도 사실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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