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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틀맨 - 스타일리쉬 범죄자의 향연

 이 영화는 솔직히 미묘하긴 합니다. 사실 이 영화는 이미 해외에서는 공개가 되었고, 평가면에서 미묘한 면들도 있기는 해서 말이죠.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이 영화를 리스트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 영화가 보여주는 이야기에 관해서 워낙에 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그만큼 이 작품이 매우 보고 싶은 면도 있기는 해서 말...

브리짓 존스의 일기 - 평범한 로맨스를 극적이게 바꾸다

 이 영화 리뷰를 평생 안 쓰게 될줄 알았는데, 결국에는 리뷰를 쓰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영화가 워낙 많은 상황이라서 한 편을 뺐고, 이런 저런 편리로 인해서 잘 제거 했다고 생각했습니다만, 정작 영화 평가가 너무 좋았던 관계로 피해갈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리고 말았죠. 덕분에 전편들 모두를 다시 보는 상황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해당...

플로렌스 - 웃기면서도 깊은 울림을 가진 영화

 이 영화를 결국 추가 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보지 말까 하는 생각도 약간 들었던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가 영 미묘하게 다가오는 부분들이 약간 있어서 말입니다. 하지만 결국 영화를 보게 되었죠. 아무래도 배우진도 나쁘지 않고, 영화에 관해서 나름대로 생각하게 만드는 면들도 있었기 때문에 도저히 피해갈 수가 없다는 생각...

휴 그랜트의 새 로맨틱 코미디, "The Rewrite"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휴 그랜트의 신작이고, 이번에도 로맨틱 코미디 입니다.이번에는 오스카상을 수상한 작가로 슬럼프에 빠진 뒤 대학에서 강의를 하러 갔다가 사랑에 빠지는 내용이라고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휴 그랜트의 코미디니까 기대는 되긴 하는데, 뭔가 새로운 역할도 해야 하는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자꾸 들어서 ...

사라 제시카 파커 + 휴 그랜트, "들어는 봤니? 모건 부부"입니다. 16

 개인적으로 로맨틱 코미디 영화를 그다지 거부감을 들어 하는 편은 아닙니다. 오히려 좋아하는 편이죠. 게다가 이 영화도 꽤 당기더군요. 아무래도 이 영화가 기본적으로 재미를 해결해 줄 수 있으면 극장에서 이런 영화를 보면서 지내는 것도 나쁘지 안흥ㄹ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이 영화도 웃기면 된거죠 뭐. 안 그렇습니까?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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