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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잭맨 + 테런 에저튼, "Eddie the Eagle"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은 휴 잭맨의 신작 이야기 입니다. 태런 에저튼의 신작의 이야기이기도 하죠. 최초로 영국을 대표해서 출전한 스키점프 선수의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채피 - 채피라는 캐릭터 외에는 아무것도 신경 안 쓴 영화

 한주에 영화가 엄청나게 많다는게 좋다는 시절이 있었습니다. 지금도 정말 좋기는 하지만 지금보다도 더 말이죠. 하지만 이제는 좀 지치기도 합니다. 영화는 좋은데 체력이 안 따라준다는 생각이 너무 강하게 들고 있어서 말이죠;;; 영화는 좋은데, 그 영화들을 따라갈 힘이 점점 부치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간간히 하는 일이기는...

닐 블롬캠프의 신작, "Chappie"의 다른 예고편입니다.

 닐 블롬캠프의 신작이라는 점은 나름대로 사람을 기대하게 만드는 면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 영화가 가지고 가야 할 부분들에 관해서 생각해볼만한 부분들도 있는 상황이고 말입니다. 물론 앨리시움은 조금 아쉬운 면이 있기는 했습니다만, 그래도 나름대로 재미있게 볼만한 작품이기도 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번 영화는 SF에서 꽤 많이 다루는, ...

피터팬 이야기의 프리퀄, "Pan" 입니다.

 피터팬 이야기가 또 다른 실사 영화로 나올 거라는 이야기는 굉장히 여러번 돈 바 있습니다. 그런데 이 경우는 좀 재미있군요. 피터팬의 기원을 다룬 영화가 될 거라고 하네요.

엑스맨 :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 하나로 모든 것을 묶는데 성공한 영화

 솔직히 이 영화는 고민이 굉장히 많았던 영화입니다. 이 영화를 굳이 봐야 하는가 하는 고민이 가장 먼저 자리를 잡았던 것이죠. 전 엑스맨 1편도 그저 그렇게 봤고, 2편은 좀 낫지만 3편과 그나마 평가가 좋은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 모두 그다지 별로 좋게 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물론 이는 취향의 문제이기는 합니다만, 최근의 엑스맨 관련 행보를...

프리즈너스 - 스산하고 강렬한 영화

 이 작품 역시 보게 될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했습니다. 다만 그동안 공개된 이야기가 상당히 무거운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그 문제가 상당히 미묘한 것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사실 그 문제로 인해서 사실 좀 고민을 한 지점이 있습니다. 이런 이야기는 무거우 부분들이 굉자히 많기 때문에 미묘한 지점이 너무 강한 부분들이 많달까요. 다행인지 불행인지 ...

더 울버린 - 캐릭터성만 살리는 독특한 액션영화

 드디어 새로운 영화들입니다. 사실 이번주는 이미 영화 리뷰가 한뭉터기가 올라왔죠. 아무래도 영화제 시즌이다 보니 정신 못 차리게 미친듯이 써야 하는 상황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그래도 이번주에는 그 영화제도 끝났고, 글도 새 영화만 가지고 쓰는 상황이 되어서 나름 편안하다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물론 어디까지나 비교적이라는 부분이 들어가게 되...

휴 잭맨이 스릴러를 한다? "프리즈너스" 입니다.

 휴 잭맨은 상당히 독특한 이력의 배우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국내에서 가장 유명한건 엑스맨 시리즈에서 나온 울버린의 모습과 레 미제라블에서 보여줬던 모습이죠. 물론 저같은 사람들에게는 프레스티지에서 보여줬던 마술사의 모습도 상당히 재미있었지만 말이죠. 그런데, 이번에는 스릴러도 손을 대는 듯 합니다. 그것도 이번에는 거친 아버지상을 그대로 연...

울버린이 일본에? "울버린 2"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이전에 나온 엑스맨 탄생 : 울버린은 별로 재미 없는 영화였습니다. 어찌어찌 엑스맨 시리즈는 DVD로 가지고 있기는 한데, 유독 빈 자리가 울버린이죠. 볼만한 것은 넘어갈 만 한데, 다시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작품은 또 아니라는게 이 작품의 문제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아무튼간에, 이 작품군이 타임라인대가 꼬이고 꼬여버린 터라 뭐...

"울버린 2" 사진들입니다.

 이 영화가 일본이 배경인지라 그거 가지고 문제 삼는 분들이 꽤 많더군요. 전 뭐 일본이 배경이건 말건 상관 없다는 쪽이지만요. 물론 뭔가 야쿠자 필이 난다는 것은 저도 동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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