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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홀랜드 曰, "제임스 본드 역할 제안했었다!"

 현재 007 시리즈는 다시 새로운 주인공을 찾아야 하는 상황이기도 하고, 새로운 이야기감도 찾아야 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노 타임 투 다이는 좀 아쉬운 마무리이기는 했지만, 그래도 007 시리즈가 가지 않았던 길이라는 점을 생각 해보면 의외로 나름 괜찮은 길이라는 생각도 했었죠. 아무튼간에, 그래도 나름 큰 돈을 벌어들인 상황이고...

007 노 타임 투 다이 - 다니엘 크레이그 제임스 본드 시대의 종언

 이 영화가 드디어 개봉을 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팬 노릇 하는 작품군이 몇 가지 있는데, 어떤 면에서는 가장 오랫동안 팬 노릇을 해 온 것이 007 시리즈 입니다. 그렇다 보니 너무 오래 기다렸다는 느낌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나마 개봉한게 매우 반갑기는 하지만, 다른 한 편으로는 다음 작품은 또 얼마나 걸려서 영화를 만들게 될 것인...

"007 노 타임 투 다이" TV 스팟 입니다.

 이 작품도 정말 오랫동안 구천을 떠돌고 있습니다. 개봉이 계속해서 밀리더니, 거의 1년을 미뤘죠. 이런 문제로 인해서 심지어는 손익분기점이 9억달러에 이른다는 무서운 이야기도 돌고 있습니다. 이 영화 이후로 007 시리즈는 빚더미에 오를 거라는 이야기죠. 사실 대체 묵히는 거 가지고 어떻게 손해가 그렇게 되는지는 정말 이해가 안 되긴 합니다만...

"007 노 타임 투 다이"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가 드디어 개봉 일정이 잡히며, 한국판 캐릭터 포스터도 공개 되었더군요. 오랜만에 아이맥스 나들이가 될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007 노 타임 투 다이" 스틸샷들 입니다.

 이 영화도 이제 개봉이 얼마 안 남았습니다. 물론 국내 한정으로 말이죠. 본드가 은퇴상태에서 시작한다고 하는데, 정말 어디로 갈 지 궁금하긴 하네요.

"007 노 타임 투 다이"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도 정말 미루고 미뤘다가 이제야 개봉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많은 기대를 걸고 있는 작품인데, 아무래도 제가 007 시리즈의 팬이기 때문입니다. 사실상 스파일 스릴러물에 깊이 빠지게 된 기본을 제공한 시리즈이니 말입니다. 물론 영화쪽으로는 그냥 본격 액션물로 해석하는 경향이 더 많긴 합니다만, 그래도 소설쪽으로 넘어가면서 의외...

"007 노 타임 투 다이" 포스터와 에고편 입니다.

 이 영화도 드디어 공개될 예정입니다. 정말 너무 길었어요. 1년 이상 개봉을 미루는 상황이 되어버렸으니 말입니다. 사실 이 문제에 관해서 정말 다양한 이야기를 하는 것이 가능합니다만, 이 영화가 정말 빚잔치를 벌이고 있는지, 손익분기가 5억달러에 이른다는 이야기가 나온 바 있습니다. 이 영화만 찍고 더 이상 007 시리즈가 못 나올 상황으로 ...

"007 노 타임 투 다이" 촬영장 영상들 입니다.

 이 영화도 지금 아누 웃기는 상황을 맞이했습니다. 개봉이 계속 밀리다 보니 PPL을 하는 회사들이 전부 구 제품이 나오는 상황이라며 재촬영을 요구하고 있다고 하더군요. 이 와중에 결국 개봉을 해내겠다는 의지를 보여서 참 묘한 상황이 되었습니다. 아무튼간에, 영상 갑니다. 이걸 보고 있으니, 영화가 더 보고 싶어지고 있습니다;;;

"007 노 타임 투 다이" 스틸컷들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대한 매우 큰 걱정거리 소식이 돕니다. 애플이 이 영화를 자사 OTT에 넣으려고 협상을 시도 했다는 소식이죠. 전 이걸 극장에서 보고 싶단 말입니다! 이런 영화를 극장에서 안 보면 뭘 극장에서 본다는거죠?

"007 노 타임 투 다이"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도 개봉의 때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하고 있죠. 정말 다양한 인물들이 중요하게 나오긴 하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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