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007
2009/12/17 카지노 로얄, 지금까지 잘 버텼다라고 스스로를 칭찬해 주고 싶은 이유
2008/11/20 비욘세는 본드걸이 되고싶었다네~~~ [1]
2008/11/07 007 퀀텀 오브 솔러스 리뷰 (2) - 007 시리즈로서의 관점 [4]
2008/11/06 007 퀀텀 오브 솔러스 리뷰 (1) - 영화로서의 관점 [14]
2008/11/05 007 외전들 - 거지들의 향연!!! [4]
2008/11/04 007 카지노 로얄 - 시리즈의 재 런칭, 느와르에 가까워진 스타일 [1]
2008/11/03 007 어나더데이 - 시리즈의 모든 미덕을 개판친 작품 [1]
2008/11/02 007 언리미티드 - 새 시대의 안정화, 과거의 스타일도 안정화
2008/11/02 007 네버 다이 - 냉전시대의 종말과 새로운 적
2008/10/31 007 골든아이 - 6년만의 시리즈 부활, 새 적을 만난 007 [2]
2008/10/31 007 퀀텀 오브 솔라스 영상 클립들!!!
2008/10/30 007 살인 면허 - 임무에 충실한 007을 버리고 마음을 앞세운 제임스 본드가 되다 [4]
2008/10/30 007 리빙 데이라이트 - 티모시 달튼의 시작, 그리고 진중한 본드
2008/10/29 007 뷰 투 어 킬 - 로저 무어 시대의 마지막 작품 [2]
2008/10/29 007 옥터퍼시 - 전작의 연장선, 물량의 업그레이드 [1]
2008/10/28 007 유어 아이즈 온리 - 갑자기 다시 옛스러워진 본드
2008/10/27 007 문레이커 - 007의 완전한 SF화 [1]
2008/10/25 007 나를 사랑한 스파이 - 로저 무어와 제임스 본드의 화려한 도약
2008/10/24 007 황금총을 가진 사나이 - 로저무어의 도약, 그리고 말도 안 되는 악당;;;
2008/10/23 007 죽느냐 사느냐 - 로저 무어의 불안한 출발
2008/10/22 007 다이아몬드는 영원히 - 숀 코넬리 시리즈의 마지막
2008/10/17 007 여왕 폐하 대작전 - 배우 교체라는 초강수, 결과는......
2008/10/17 007 두번 산다 - 007 시리즈의 SF화, 그리고 경직
2008/10/16 007 썬더볼 작전 - 007 시리즈 초기 최대 물량, 그러나 경직되기 시작하는 이야기
2008/10/16 007 골드핑거 - 007 스타일의 완전한 정립, 그리고 넘치는 본드의 매력
2008/10/15 007 위기일발 - 액션의 강도의 상승, 그러나 여전히 기본틀은;;;
2008/10/15 007 살인 번호 - 007 시리즈의 창대한 시작 [2]
2008/10/02 "007 퀀텀 오브 솔라스" 주제곡 Another way to die 뮤직비디오 공개!!! [1]
2008/09/26 "007 퀀텀 오브 솔라스" 새 포스터!!!
2008/09/19 "007 Quantum of Solace" 예고편입니다!!! [2]
2008/09/11 "007 퀀텀 오브 솔라스" 새 트레일러입니다!!!
2008/09/03 "007 퀀텀 오브 솔라스" 새 스틸입니다!!!
2008/08/25 "007 퀀텀 오브 솔라스" 새 스틸컷
2008/05/18 007 Quantum of Solace 스틸 + 동영상!!! [2]
2008/05/12 007 quantum of solace 스틸 공개의 끝은 어디에?
2008/04/27 007 촬영현장의 사고소식.... [1]
2008/04/17 007 Quantum Of Solace 제작현장 사진 (또!)
2008/04/07 007 퀀텀 또 다른 스틸.... [1]
2008/04/06 007 퀀텀 새 스틸컷 (그리고 쓴소리) [2]
2008/03/20 007 퀀텀 오브 솔라스 촬영현장 동영상 + 촬영현장 사진
2008/02/13 "007 퀀텀 오브 솔라스" 스틸컷과 기쁜소식!!!!
2008/02/12 007 퀀텀 오브 솔라스 티져 포스터 + 촬연현장
2008/01/28 007 22탄, 'Quantum of Solace' 제작 발표!!!!
2008/11/20 비욘세는 본드걸이 되고싶었다네~~~ [1]
2008/11/07 007 퀀텀 오브 솔러스 리뷰 (2) - 007 시리즈로서의 관점 [4]
2008/11/06 007 퀀텀 오브 솔러스 리뷰 (1) - 영화로서의 관점 [14]
2008/11/05 007 외전들 - 거지들의 향연!!! [4]
2008/11/04 007 카지노 로얄 - 시리즈의 재 런칭, 느와르에 가까워진 스타일 [1]
2008/11/03 007 어나더데이 - 시리즈의 모든 미덕을 개판친 작품 [1]
2008/11/02 007 언리미티드 - 새 시대의 안정화, 과거의 스타일도 안정화
2008/11/02 007 네버 다이 - 냉전시대의 종말과 새로운 적
2008/10/31 007 골든아이 - 6년만의 시리즈 부활, 새 적을 만난 007 [2]
2008/10/31 007 퀀텀 오브 솔라스 영상 클립들!!!
2008/10/30 007 살인 면허 - 임무에 충실한 007을 버리고 마음을 앞세운 제임스 본드가 되다 [4]
2008/10/30 007 리빙 데이라이트 - 티모시 달튼의 시작, 그리고 진중한 본드
2008/10/29 007 뷰 투 어 킬 - 로저 무어 시대의 마지막 작품 [2]
2008/10/29 007 옥터퍼시 - 전작의 연장선, 물량의 업그레이드 [1]
2008/10/28 007 유어 아이즈 온리 - 갑자기 다시 옛스러워진 본드
2008/10/27 007 문레이커 - 007의 완전한 SF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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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4 007 황금총을 가진 사나이 - 로저무어의 도약, 그리고 말도 안 되는 악당;;;
2008/10/23 007 죽느냐 사느냐 - 로저 무어의 불안한 출발
2008/10/22 007 다이아몬드는 영원히 - 숀 코넬리 시리즈의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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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6 007 썬더볼 작전 - 007 시리즈 초기 최대 물량, 그러나 경직되기 시작하는 이야기
2008/10/16 007 골드핑거 - 007 스타일의 완전한 정립, 그리고 넘치는 본드의 매력
2008/10/15 007 위기일발 - 액션의 강도의 상승, 그러나 여전히 기본틀은;;;
2008/10/15 007 살인 번호 - 007 시리즈의 창대한 시작 [2]
2008/10/02 "007 퀀텀 오브 솔라스" 주제곡 Another way to die 뮤직비디오 공개!!! [1]
2008/09/26 "007 퀀텀 오브 솔라스" 새 포스터!!!
2008/09/19 "007 Quantum of Solace" 예고편입니다!!! [2]
2008/09/11 "007 퀀텀 오브 솔라스" 새 트레일러입니다!!!
2008/09/03 "007 퀀텀 오브 솔라스" 새 스틸입니다!!!
2008/08/25 "007 퀀텀 오브 솔라스" 새 스틸컷
2008/05/18 007 Quantum of Solace 스틸 + 동영상!!! [2]
2008/05/12 007 quantum of solace 스틸 공개의 끝은 어디에?
2008/04/27 007 촬영현장의 사고소식.... [1]
2008/04/17 007 Quantum Of Solace 제작현장 사진 (또!)
2008/04/07 007 퀀텀 또 다른 스틸.... [1]
2008/04/06 007 퀀텀 새 스틸컷 (그리고 쓴소리) [2]
2008/03/20 007 퀀텀 오브 솔라스 촬영현장 동영상 + 촬영현장 사진
2008/02/13 "007 퀀텀 오브 솔라스" 스틸컷과 기쁜소식!!!!
2008/02/12 007 퀀텀 오브 솔라스 티져 포스터 + 촬연현장
2008/01/28 007 22탄, 'Quantum of Solace' 제작 발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