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007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007 노 타임 투 다이" 스틸컷 입니다.

 사실 그렇습니다. 이 영화는 이미 개봉 했어야 해요. 하지만 코로나로 인해 11월로 밀리게 되었죠. 국내에도 제 때 개봉 좀;;;

"007 노 타임 투 다이" 아나 디 아르마스 사진들 입니다.

 이 영화는 솔직히.......매우 궁금합니다. 이제는 사리가 나올 것 같아요;;; 정말 이 분이 나이트 아웃의 그 토하는 양반이 맞나 싶을 정도네요. 뭐, 배우의 변신은 무죄니까요.

"007 노 타임 투 다이" 엔터테인먼트 위클리 화보 입니다.

 개봉이 11월까지 밀렸습니다. ㅠㅠ 프래디 머큐리와 브누아 누블랑이라......P.S 여러장 추가 버튼은 크로뮴 위에서는 아예 동작을 안 하나 봅니다.

"007 노 타임 투 다이" 엔터테인먼트 위클리 화보 입니다.

 개봉이 11월까지 밀렸습니다. ㅠㅠ 프래디 머큐리와 브누아 누블랑이라......P.S 여러장 추가 버튼은 크로뮴 위에서는 아예 동작을 안 하나 봅니다.

"007 No Time To Die" TV 스팟 입니다.

 개봉이 밀리고서 마음 한 구석이 허한 느낌이 듭니다. 대신 그래도 좋게 생각하고자 하는 것이, 이 영화 보기 전에 사 놓은 블루레이를 한 번 다 볼까 합니다. 솔직히 007 시리즈를 좋아하긴 하는데, 제대로 처음부터 끝까지 다 본 적은 리뷰 쓰면서 고생한 단 한 번이어서 말이죠. 심지어 옥토퍼시는 개인적으로 매우 싫어하는 작품인데, 제가 삐에...

"007 노 타임 투 다이" 피쳐렛 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개봉하러 다가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어디로 가는가에 관해서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 된 것도 사실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개인적으로 정말 미친듯이 기대를 하면서도, 미친듯이 불안해 하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만큼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기도 해서 말이죠. 솔직히 캐리 후...

"007 No Time To Die" 티저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기다리면서도 좀 미묘하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이 영화가 다니엘 크레이그가 제임스 본드로 나오는 마지막 007 영화라는 이야기가 있어서 말이죠. 솔직히 본인이 확정짓긴 했는데, 사실 이 문제에 관하여 스펙터에서 똑같은 이야기를 했다가 한 번 번복한 경우이다 보니 혹시 또 모른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다만 그래도...

"007 No Time To Die"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는 정말 피해갈 수 없을 듯 합니다. 온갖 악재를 딛고, 심지어는 007 면허를 여성이 가져간다는 이야기까지 나와 있어서 대체 이야기가 어디로 가는건가 너무 궁금해서 말이죠. 솔직히 007 시리즈를 블루레이로 다 가지고 있는 사람이기도 하다 보니;;; 피해갈 수가 없네요.

"007 No Time To Die" 주제가 입니다.

 솔직히 말 해서 저는 빌리 아일리쉬가 이번 음원을 한다고 해서 좀 미묘했던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 아델이 정말 오랜만에 두 번 음원을 하길 바란 면이 있긴 해서 말입니다. 게다가 빌리 아일리쉬의 음악이 좋기는 하지만, 묘하게 007 시리즈와는 좀 안 어울린다고 생각도 했고 말입니다. 하지만 듀란듀란도 그 엄청난(?) 곡을 올렸던 상황이 있었...

"007 No Time To Die" TV 스팟 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개봉 때가 되어갑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하는 작품인 동시에, 결국에는 극장에서 봐야만 하는 작품으로 생각하고 있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제가 007 시리즈의 팬이라서 말이죠. 팬 치고는 영화를 다 갖추는 데 시간이 좀 걸린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DVD 시절에는 돈이 정말 없었고, 블루레이 시절에는 이상하게 모든 ...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예스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