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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에서 사온 것들 1번, "나를 사랑한 스파이" 블루레이 입니다.

 솔직히 여행기를 먼저 올려야 합니다만, 이 이야기를 먼저 하기로 했습니다. 이로서 007 시리즈 완성에 다가가고 있으니 말입니다. 표지는 국내판과 별 차이가 없기는 합니다. 국내판과 가장 다른 것이 이 후편입니다. 디자인은 이쪽이 훨씬 더 낫죠. 디스크는 국내와 똑같습니다. 내부 이미지는 없습니다. 절판만 ...

나를 사랑한 스파이 - 또 다른 면모가 있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매력이 있는건 아니다

 현재 일단 전 국내 출간된 007 오리지널 시리즈는 다 가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제프리 디버가 쓴 카르트 블랑슈도 가지고 있는데, 솔직히 007이라기 보다는 현대 모험 소설에 더 가깝기는 하더군요. 그 외에 데블 메이 케어 같이 시대소설로 나온 부류도 있긴 한데, 그 책은 도서관에서 읽어보고는 그냥 손을 떼어버렸습니다. 차라리 아동용으로 나온...

드디어 남은 007 시리즈를 살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뭐 할 말이 없습니다. 바로 그냥 이미지와 스펙들 갑니다. 두번 산다 입니다.부가영상(한글메뉴 제공)- 루이스 길버트 감독과 출연진 & 제작진의 음성 해설 - 기밀 해제: MI6 특별 자료실 - 일본으로 간 제임스 본드 - 위커스 월드 ? 1967년 BBC 다큐멘터리 하이라이트 - 켄 아담의 촬영지 답사 - 크레딧- 극비 임무...

책을 세 권 들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책을 사는 데에는 이유도, 설명도 필요 없는 법이죠. 우선 명탐정 코난 VS. 괴도 키드 입니다. 솔직히 명탐정 코난 시리즈를 사 모으려고 했는데, 이게 권수가 워낙 많다 보니 부담이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조르주 심농 시리즈도 이제야 시작을 했습니다. 007 시리즈는 애증의 대상입니다. 카지노 ...

007 나를 사랑한 스파이 - 로저 무어와 제임스 본드의 화려한 도약

007 시리즈가 드디어 반환점에 다 온 것 같습니다. 이 작품까지 리뷰를 하면 다음이 11탄인 문레이커인데, 이 작품이 또 미묘한 작품이거든요. 그 이야기는 그때 하기로 하고, 이 리뷰를 작성하는 현재, 제가 거의 화장실에 한 5번은 다녀온 것 같습니다. 뭄살이 아직 다 안 나은 상황인데, 설사까지 지금 나고 있거든요. (그런데 이 상황에 쓴 문장은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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