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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노 타임 투 다이" 스틸컷 입니다.

 사실 그렇습니다. 이 영화는 이미 개봉 했어야 해요. 하지만 코로나로 인해 11월로 밀리게 되었죠. 국내에도 제 때 개봉 좀;;;

"007 노 타임 투 다이" 아나 디 아르마스 사진들 입니다.

 이 영화는 솔직히.......매우 궁금합니다. 이제는 사리가 나올 것 같아요;;; 정말 이 분이 나이트 아웃의 그 토하는 양반이 맞나 싶을 정도네요. 뭐, 배우의 변신은 무죄니까요.

"007 노 타임 투 다이" 엔터테인먼트 위클리 화보 입니다.

 개봉이 11월까지 밀렸습니다. ㅠㅠ 프래디 머큐리와 브누아 누블랑이라......P.S 여러장 추가 버튼은 크로뮴 위에서는 아예 동작을 안 하나 봅니다.

"007 노 타임 투 다이" 엔터테인먼트 위클리 화보 입니다.

 개봉이 11월까지 밀렸습니다. ㅠㅠ 프래디 머큐리와 브누아 누블랑이라......P.S 여러장 추가 버튼은 크로뮴 위에서는 아예 동작을 안 하나 봅니다.

"007 노 타임 투 다이" 피쳐렛 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개봉하러 다가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어디로 가는가에 관해서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 된 것도 사실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개인적으로 정말 미친듯이 기대를 하면서도, 미친듯이 불안해 하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만큼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기도 해서 말이죠. 솔직히 캐리 후...

"007 No Time To Die" 주제가 입니다.

 솔직히 말 해서 저는 빌리 아일리쉬가 이번 음원을 한다고 해서 좀 미묘했던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 아델이 정말 오랜만에 두 번 음원을 하길 바란 면이 있긴 해서 말입니다. 게다가 빌리 아일리쉬의 음악이 좋기는 하지만, 묘하게 007 시리즈와는 좀 안 어울린다고 생각도 했고 말입니다. 하지만 듀란듀란도 그 엄청난(?) 곡을 올렸던 상황이 있었...

"007 노 타임 투 다이" 작곡가가 바뀌었었군요.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기대를 하면서도 다른 한 편으로는 좀 걱정 되기도 합니다. 사실 약간 살인 면허 시절에 봤었던 것들에 관해서 이번에 리바이벌 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물론 당시에 해당 작품이 정말 잘 나왔던 것을 생각 해보면 오히려 이번 작품에 관해서는 별로 걱정 안 해도 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고 있기는...

디즈니의 전 CEO 曰, "007 프렌차이즈에 관심 있다!"

 디즈니는 정말 많은 회사들을 사들였습니다. 당장에 가장 최근에는 폭스를 통으로 인수 해버리는 무지막지한 면을 보여주기도 했죠. 덕분에 떨어져서 진행 되던 엑스맨 그룹이 마블 영화 세계로 들어오는 상황이 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그 이전에 마블도 사들이고, 심지어는 루카스의 스타워즈와 인디아나 존스 판권까지 사들이면서 온갖 프렌차이즈의 집합소가...

"007 No Time To Die"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드디어 홍보에 불이 붙기 시작 했습니다. 4월에 북미에서 공개 한다는데, 일단 국내는 아직 모르겠네요. 제임스 본드가 잠정 은퇴 하고 나서의 이야기를 그리는 것 같더군요.

"본드 25"의 악당 이야기가 나왔군요.

 본드 25는 솔직히 제게는 좀 애매한 프로젝트이기는 합니다. 제가 본격적으로 팬 노릇을 하기 시작한 이후로 다음 작품의 텀이 상당히 긴 상황이 되어버려서 말입니다. 전 시리즈를 다 블루레이로 사 모은 판이다 보니 아무래도 계속해서 미뤄지는 것이 그렇게 달갑게 다가오지 않아서 말입니다. 그만큼 이 영화에 대한 기대와 우려가 마구 뒤섞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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