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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카지노 로얄 - 시리즈의 재 런칭, 느와르에 가까워진 스타일

 솔직히, 어제 낚시성 이야기를 한 점 죄송합니다. 일단 원래, 어제까지만 해도 제가 목요일날 퀀텀 오브 솔러스를 볼 예정이었습니다만 어제 밤 급작스레 예매 시간이 바뀌었죠. 그래서, 수요일 예매를 잡았습니다. 결국 예비 시리즈는 폐기 되는가, 그건 아니구요. 아주 축약을 해서, 그냥 일종의 가십적인 부분으로 다룰 예정입니다. 그리고 해당 카테...

007 어나더데이 - 시리즈의 모든 미덕을 개판친 작품

 일단 가장 나쁜 소식은 제가 수요일 예매를 못 잡아서 목요일날 퀀텀 오브 솔라스를 보게 된다는 겁니다;;; 겨우 시리즈 순서를 맞췄나 싶었는데, 상황이 거지같이 돌아가는군요. 씨너스 이수 예매가 일단 아직까지 목요일 것 부터 붙어있는 관계로 일단 목요일 것을 예매를 했고, 아마 수요일 예매를 받기 시작 해도 아마도 그냥 목요일날 보러 갈 것 ...

007 언리미티드 - 새 시대의 안정화, 과거의 스타일도 안정화

 이제 슬슬 그 끝이 보입니다. 아무래도 이 시리즈 덕에 밀린 게 한두개가 아닌데, 일단은 그 것도 다음주 들어 가면 슬슬 해결이 될 듯 보이기도 하고 말이죠. 일단은 어느 정도 상황이 풀려 가는 것 같습니다. 일요일 지금 현재 솔직히 이 앞부분만 작성하고 오후에나 되서 이 리뷰 작성이 완료될 것으로 보이는데, 글쎄요......일단 어제마냥 밀...

007 네버 다이 - 냉전시대의 종말과 새로운 적

 일단 이 내용은 전편인 골든아이 리뷰와 어느 정도 연관을 가지고 갑니다. 일단 제가 가장 먼저 접하게 된 007 시리즈인지라 지금까지 본 회수로 보면 단연 톱을 달릴 수 있는 영화인지라(전 영화 감상을 반복하는 경향이 좀 강합니다;;;) 할 말이 좀 많습니다. 이 다음 작품인 언 리미티드가 오히려 다이 어나더데이보다 반복 감상 횟수가 적고, ...

007 골든아이 - 6년만의 시리즈 부활, 새 적을 만난 007

 007 리뷰가 마침내 가장 많은 돈을 벌어들인 피어스 브로스넌 시대로 넘어 왔습니다. 일단 이 시대는 007의 많은 변화가 동시에 있던 시기인지라, 다룰 이야기들이 많습니다. 게다가 각 부분에 따라 대변하는 것들이 다른 특이한 시대이죠. 게다가 007에 나오는 본드걸들이 뭔가 이런 저런 다른 역할을 가지고 나름대로의 중책을 가지고 움직이는 그...

007 살인 면허 - 임무에 충실한 007을 버리고 마음을 앞세운 제임스 본드가 되다

 솔직히, 이 작품이 끝나면 진행될 글이 좀 많습니다. 그 중에 킹덤 오브 헤븐은 지금 현재 초고가 완성수준까지 와 있고, 현대 문학 진단은 4회분까지 등러가 있는 상황입니다. 마피아에 관한 이야기도 3회째 초고를 완성해 가고 있고 말입니다. 아직 한 개도 안 뜨는 이유는.......솔직히 이 쪽에 역량을 집중하기 위함도 있지만 적어도...

007 리빙 데이라이트 - 티모시 달튼의 시작, 그리고 진중한 본드

 솔직히, 오늘과 내일 007 시리즈 리뷰의 대부분의 승부를 봐야 하는데, 내일 제가 렌드바이 공연에 다녀옵니다;;;일단 노원예술회관에서 하기에 집에서 가깝고, 또 그런대로 가격도 싼지라 한 번 가려고 합니다. 전에 놓친 공연이 영 한이 되었거든요. 내일 저녁에는 아마 그 공연 리뷰가 먼저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마나는, 솔직히 저도 확정을 못 짓...

007 뷰 투 어 킬 - 로저 무어 시대의 마지막 작품

 솔직히, 오늘 만약 하지 않으면 이번 주말에 해야 하는데, 이번 주말에는 제가 영 바쁩니다. 일단 하나라도 더 막아야 하기 때문에 일단은 오늘 밤에 리뷰를 하기로 했습니다. 다행이도 이미 이 다음 작품인 리빙 데일라이트 리뷰 초고도 절반정도 썼고 말이죠. 오늘 밤에 완성하고 편집을 하면 아마 내일아침까지 선을 보일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

007 옥터퍼시 - 전작의 연장선, 물량의 업그레이드

 어제는 리뷰가 좀 짧았습니다. 솔직히 할 말이 많지 않아서 였는데, 개인적으로 유어 아이즈 온리의 경우, 본 기억이 많지 않기 때문입니다. 예전에 MBS에서였나요? 거기서 연속으로 본드 시리즈를 해 주던 시절이 있었는데, 거기서 못 본 편중에 끼어 있는게 유어 아이즈 온리 였습니다. 게다가 이번에 리뷰 전 DVD로 보면서 유일하게 졸았던 작품...

007 유어 아이즈 온리 - 갑자기 다시 옛스러워진 본드

 솔직히, 이 외에 오늘은 아이유 음반 리뷰를 해야 하는데, 어제 영 몸이 안 좋아서 10시에 잠들어 버리는 상황이 발생, 아이유 리뷰는 완성도 안 되고, 바디 오브 라이즈 리뷰는 편집도 안 된 상황에서 올라가는 상황이 발생하고 말았습니다. 솔직히 이 글도 그다지 재가공은 많이 거치지 않은 글인데, 이 작품이 생각보다 많이 기억이 안 나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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