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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느냐 사느냐 - 우리가 아는 본드의 원형이 나오기 시작한 책

 드디어 이 시리즈를 리뷰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 리뷰 전에 정말 큰 뻘짓이 있었는데, 이 순서를 맞춰보겠다고 노력을 한 것이죠. 이 과정에서 퀀텀 오브 솔러스의 위치가 대단히 애매할 수 밖에 없었는데, 단편집이다 보니 후대에 발표된 작품들이 줄줄이 이 책에 포함 되어 있었으나, 정작 한 편이 역사의 한 가운데 올라와 있었던 겁니다. ...

책을 결국 몇 권 더 구매했습니다.

 항상 그렇듯, 이맘때는 책을 꽤 사게 되더군요. LHC에 관련된 책 입니다. 정말 오랜만의 과학서적이네요. 임프리마투르라는 책입니다. 추리소설인데, 상당히 독특하더군요. 007 다이아몬드는 영원히 입니다. 시중에서 정말 구하기 힘들더군요. 죽느냐 사느냐 역시 구했습니다. 이걸로 007 시리즈 공식 출시판은 ...

"007 죽느냐 사느냐" 블루레이를 손에 넣었습니다.

  솔직히 007은 천천히 구매중입니다. 아무래도 구매 속도가 더딘 영화중 하나죠. 게다가 최근에는 시장에서 거의 증발하기도 했고 말입니다. 그래도 재출시 되니 뭐, 문자 없죠. 제가 가진 첫 로저 무어 007입니다. 조만간 더 빨아들여야죠. 1디스크 타이틀이지만, 굉장히 부록이 많습니다. 재미도 있고 말이죠. 디스크...

007 블루레이가 개별판이 재출시;;;

  솔직히, 이런 뉴스는 그다지 달갑지 않습니다. 다른 무엇보다도, 분명히 상당히 잘 나왔을 것은 알지만, 정작 이미 가지고 있던 타이틀이 있어서 말이죠;;; 이 중에서 이미 몇장은 가지고 있는 관계로 마음이 더 아프네요;;;

007 죽느냐 사느냐 - 로저 무어의 불안한 출발

 결국에 돌아왔습니다. 일단 이번주 내에는 로저 무어 시리즈를 끝낼 예정이었는데, 도저히 불가능 할 것 같네요. 물론 로저 무어만 끝나면 그 다음부터는 두편짜리 티모시 달튼과 네편짜리 피어스 브로스넌, 그리고 한편짜리 다니엘 크레이그만 남습니다. 다니엘 크레이그의 경우, 이번 퀀텀 오브 솔라스만 개봉하면 두편이 되는군요. 어쨌든간에, 드디어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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