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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아맨 2"에 엠버 허드가 그대로 돌아온디네요.

 현재 아쿠아맨 시리즈는 그래도 아직까지는 DC 영화판이 죽지 않았다는 것을 제대로 증명한 상황입니다. 사실 그래서 잭 스나이더의 저스티스 리그의 포지셔닝이 미묘한 상황이기도 합니다. 사실 이 영화를 통해서 유니버스 분할이라는 초유의 상황을 벌일 수도 있기는 합니다만, 정말 복잡한 일이기는 하죠. 하지만, 이 영화는 영화 외적으로 온갖 환란이 ...

책을 구매 했습니다.

 좀 밀리고 있습니다. 좀이 아니라, 많이 밀리고 있습니다. "아쿠아맨 Vol.3 : 아틀란티스의 왕좌" 입니다. 이 시리즈의 뉴 52 시절 물건은 다 모은 듯 합니다. "그레타의 일기" 입니다. 이 책은 뭐랄까, 너무 궁금해서 말이죠. 이번에도 일관성 없습니다. 네.

책을 더 샀습니다.

 요즘 이래저래 계속해서 구매중 입니다. "아쿠아맨 Vol.4 : 왕의 죽음" 입니다. 시리즈를 줄줄이 사다 보니, 일단 사이를 띄워 놓게 되었네요. "콘돌의 6일" 입니다. 이 시리즈도 결국 손 대버렸죠. 뭐, 그렇습니다. 안 살 수 없는 책들이 있는 거죠.

책을 또 샀습니다.

 오늘도 책을 샀습니다. 우선 "아쿠아맨 Vol.2 : 디 아더스" 입니다. 이 시리즈를 계속 모으고 있죠. DC 리버스보다 개인적으로는 낫다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 Vol.2 : 안젤라" 입니다. 이 시리즈는 영화와는 달리 좀 심각하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만화책을 줄줄이 사네요.

책을 샀습니다.

 자제 하려 했는데......또 샀습니다. "고담 센트럴 Vol.4 : 코리건" 입니다. 이 시리즈도 결국 모으는거죠. "아쿠아맨 Vol.1 : 해구괴물" 입니다. 물고기랑 대화하는 애.......인데, 표지는 좀 무시무시하네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그래픽노블로 밀었네요.

책을 또 구매 했습니다.

 정말 계속해서 사들이고 있습니다. 좀 위험하다 싶네요;;; 우선 "아쿠아맨 Vol.1" 입니다. 뉴 52에서 정립된 세계관을 좀 넘겨받는 느낌인 것 같은데,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올스타 배트맨 Vol.2 : 지구의 끝" 입니다. 어쩌다 보니 이쪽은 2권을 먼저 구매 했습니다. 확실히 저는 DC코믹스가 더 취향이긴 하네요.

"아쿠아맨"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도 빠르게 샀습니다. 사실 이미 출시일에 산 물건이죠. 일반판 2D 입니다. 매우 잘 빠졌더라구요. 음성해설은 없습니다만, 그래도 나름 서플먼트가 꽤 되는 편 입니다. 디스크 문양 좋더군요. 내부는 그 공포 이미지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결국 샀네요.

"아쿠아맨"은 아예 스핀오프 영화도 나오네요.

 아쿠아맨은 봤으면서도 의구심이 드는 영화입니다. 기대치를 너무 낮게 잡아서 영화가 재미있었던 것인지, 아니면 정말 재미있었던 것인지 아직까지도 의구심이 들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비슷한 의문을 가지고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 어쨌거나, 그래도 원더우먼 히우에 DC 영화쪽이 뭔가 가닥을 잡았다는 생각이 드는 가운데, DC는 마블과는 ...

"아쿠아맨"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아쿠아맨은 정말 아무 기대도 안 하고 봤다가 괜찮게 다가온 작품이었습니다. 사실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구석이 있었던 DC 유니버스가 그나마 다행으로 내놓은 작품이라는 생각을 하게 만든 작품이기도 합니다. 원더우먼이 그렇게 나쁜 작품은 아니었습니다만, 그 다음에 나온 저스티스 리그가 너무 심하다는 생각이 들었던 것이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

아쿠아맨 - 아무도 쪽팔리지 않는 영화

 이 영화에 관해서 가장 미묘하게 다가오는 점이라면 역시나 전작들의 문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감독은 그래도 덜 걱정 되기는 하는데, 아무래도 그 외의 문제들 덕분에 이번 작품이 무척 걱정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무척 궁금한 상황이기도 해서 결국에는 리스트에 포함 하게 되었죠. 물론 아무래 마음 놓고 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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