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Aquaman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책을 또 구매 했습니다.

 정말 계속해서 사들이고 있습니다. 좀 위험하다 싶네요;;; 우선 "아쿠아맨 Vol.1" 입니다. 뉴 52에서 정립된 세계관을 좀 넘겨받는 느낌인 것 같은데,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올스타 배트맨 Vol.2 : 지구의 끝" 입니다. 어쩌다 보니 이쪽은 2권을 먼저 구매 했습니다. 확실히 저는 DC코믹스가 더 취향이긴 하네요.

"아쿠아맨"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도 빠르게 샀습니다. 사실 이미 출시일에 산 물건이죠. 일반판 2D 입니다. 매우 잘 빠졌더라구요. 음성해설은 없습니다만, 그래도 나름 서플먼트가 꽤 되는 편 입니다. 디스크 문양 좋더군요. 내부는 그 공포 이미지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결국 샀네요.

"아쿠아맨"은 아예 스핀오프 영화도 나오네요.

 아쿠아맨은 봤으면서도 의구심이 드는 영화입니다. 기대치를 너무 낮게 잡아서 영화가 재미있었던 것인지, 아니면 정말 재미있었던 것인지 아직까지도 의구심이 들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비슷한 의문을 가지고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 어쨌거나, 그래도 원더우먼 히우에 DC 영화쪽이 뭔가 가닥을 잡았다는 생각이 드는 가운데, DC는 마블과는 ...

"아쿠아맨"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아쿠아맨은 정말 아무 기대도 안 하고 봤다가 괜찮게 다가온 작품이었습니다. 사실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구석이 있었던 DC 유니버스가 그나마 다행으로 내놓은 작품이라는 생각을 하게 만든 작품이기도 합니다. 원더우먼이 그렇게 나쁜 작품은 아니었습니다만, 그 다음에 나온 저스티스 리그가 너무 심하다는 생각이 들었던 것이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

아쿠아맨 - 아무도 쪽팔리지 않는 영화

 이 영화에 관해서 가장 미묘하게 다가오는 점이라면 역시나 전작들의 문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감독은 그래도 덜 걱정 되기는 하는데, 아무래도 그 외의 문제들 덕분에 이번 작품이 무척 걱정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무척 궁금한 상황이기도 해서 결국에는 리스트에 포함 하게 되었죠. 물론 아무래 마음 놓고 볼 수...

"아쿠아맨" 스틸컷 입니다.

 드디어 온갖 말도 많고 탈도 많은 DC 영화의 속편이 또 하나 개봉합니다. 이번에는 아쿠아맨이죠. 이번에는 물속 대화가 그냥 대화 일 거라고 하더군요. 그래도 일단 한 번 보고 판단을 내려야 할 듯 합니다.

"아쿠아맨" 이미지들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공개 예정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좀 걱정되는 물건이기도 하네요. 워낙에 전작이 엉망이어서 말이죠. 악당 이미지도 나왔군요.

"아쿠아맨"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영화도 촬영중입니다. 그나마 원더우먼이 잘 나와서 다행인 상황이죠. 약간 다른 이야기인데, 정말 이제 익스플로러 11은 버려야 할 듯 합니다. 오류가 정말 심하더군요.

"아쿠아맨" 스틸컷입니다.

 일단 그래도 DC 유니버스가 아무것도 건질 것이 없다 라는 이야기는 피해간 것 같기는 한데, 그래도 걱정되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이 영화도 사실 마찬가지인 상황이죠. 그래도 뭔가 해보려고는 하는 듯 하네요.

윌렘 데포의 저스티스 리그 내 역할은 아쿠아맨과 관계가 있다?

 현재 저스티스 리그는 혼란의 도가니탕이라고 말 할 만 합니다. 감독은 하차 이야기가 게속해서 돌고 있고, 저스티스 리그를 이루는 영웅들 각자의 영화들은 이런 저런 문제가 터져나오는 중입니다. 결국에는 저스티스 리그 역시 불똥이 튄 상황이죠. 특히나 잭 스나이더의 역할 축소 문제가 계속해서 대두되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어쨌거나 이 영화 시리...
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