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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맨 : 세 명의 조커" 를 샀습니다.

 이 책도 사들였습니다. 좀 재미있는게, 어머니 반응이었습니다. 한 명도 지겨운데, 셋이라고? 라고 하시더군요. "배트맨 : 세 명의 조커" 본작 입니다. 표지부터 심란하죠. 부록인 "배트맨 #1 밀레니엄 에디션" 입니다. 무료는 아니고 3천원 더 내긴 했죠. 뭐, 그렇습니다. 배트맨은 사랑입니다(?)

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이 더 왔습니다.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 세기의 눈" 이라는 책입니다. 현대 예술의 거장 시리즈죠. "배트맨/슈퍼맨 : 시크릿 식스는 누구인가?" 입니다. 양장이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독특한 조합이 되었네요.

책을 샀습니다.

 오늘도 사들인 책입니다. "웃는 배트맨" 입니다. 이 책 때문에 정말 스트레스 좀 받았었죠. "처음 읽는 정치철학사" 라는 책입니다. 이 책도 참 땡기더라구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독특한 책이 좀 모였네요.

책을 샀습니다.

 책이 계속 들어오고 있습니다. 사고 싶은 책이 이제 얼마 남지 않았죠. "배트맨 앤드 로빈 Vol.1 : 본 투 킬" 입니다. 뉴52 시절 책인데, 이제야 나오네요. "비포 왓치맨 : 나이트 아울/닥터 맨해튼"입니다.이 시리즈도 상당한 매력이 있어서 말이죠. 뭐, 그렇습니다. 점점 더 구매 범위가 커지는데, 막아야 하는 상황이죠.

책을 또 구매 했습니다.

 오늘도 책이 좀 들어왔습니다. "대통령이 사라졌다" 2권 입니다. 구매처가 다르다 보니 서로 배송 일자가 다른 상황이 되었네요. "배트맨 : 디텍티브 코믹스 Vol.5" 입니다. 비싸서 좀 놀랐는데, 두께가 딴 때의 두 배더라구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묘한 책들 모음이네요.

책을 더 구매 했습니다.

 이번에도 줄줄이 구매 했습니다. "배트맨 R.I.P." 입니다. 고전중 하나인데, 이제야 샀습니다. "저스티스 리그 Vol.2 : 신들의 무덤" 입니다. 어쩌다 보니 저스티스 리그는 살짝 기피대상이긴 한데, 그래도 사게 되긴 합니다. 어벤져스보단 취향에 맞아서 말이죠. 이번에는 그래도 전부 DC 코믹스로 밀었네요.

책을 또 구매 했습니다.

 계속 사들이고 있습니다. 정말 계속 말이죠. "캡틴 아메리카 : 화이트" 입니다. 솔직히 마블 시리즈는 제 취향에 안 맞는데, 색상 시리즈는 의외로 괜찮더라구요. "배트맨 주식회사 Vol.2 : 고담 일급수배자" 입니다. 배트맨 시리즈야 믿고 구매하고 있죠. 뭐, 그렇습니다. 오늘도 독특한 책들이 연달아 있네요.

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이 늘었습니다. "엔리코 페르미 평전" 입니다. 과학자 평전중 가장 뻔뻔하고 재미있게 쓴 저작중 하나더군요. "엡솔루트 배트맨 : 블랙 미러" 입니다. 양장이더군요. 개인적으로 두 책 모두 워너비여서 기쁘긴 하네요.

책을 더 샀습니다.

 계속 넘치고 있습니다. "슬라임을 잡으면서 300년, 모르는 사이에 레벨 MAX가 되었습니다" 3권 입니다. 의외로 소소하니 너무 재미있어서 끊지 못하고 사고 있습니다. "배트맨 Vol.4 : 농담과 수수께끼의 전쟁" 입니다. 평가가 썩 좋진 않더군요. 뭐, 이번에는 그래도 계속 팬심으로 가는 책들이네요.

책을 또 샀습니다.

 이번에도 좀 샀습니다. "배트맨/플래시 : 더 버튼 디럭스 에디션" 입니다. 둠스데이 클락 직전 이야기더라구요. "익명의 변호사" 라는 책입니다. 상당히 독특해보이는 책이서 구매 했습니다. 사실......중고로 샀는데, 배송비 때우려고 추가 했죠. 뭐, 그렇습닏. 이번에도 참 다양한 책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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