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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드" 결국에는 미국 개봉일자 확정.......

 뭐, 그렇댑니다. 개인적으로 블러드라는 영화에서 뭔가를 얻어보고 싶다는 생각은 전혀 없고, 그냥 전지현이 교복 입었대드라 정도 인식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는 전혀 관심도 없고 말이죠. 하지만 그 이야기는 좀 하고 넘어가야 겠습니다. 예를 들면 그간 언론 플레이 같은 것들 말입니다. 이 영화는 무슨 북미 개봉 어쩌구 하면서 전지현이 헐...

블러드 - 전지현이 교복 입고 액션 하는데 다른 부분이 싫다;;;

 오랜만에 한주에 2편이 되었습니다. 일단 오늘 어제 본 물건은 블러드였습니다. 소맂기, 이 영화를 먼저 볼 생각이 없었는데, 이 영화가 토요일 조조가 없더라구요;;; 덕분에 조조가 있는 펄햄 123을 토요일에 보기로 하고 이 영화를 먼저 보기로 했습니다. 물론 집에서 제일 가까운 영화관 기준으로 말이죠. 아무튼간에, 오랜만에 전지현씨 작품인데...

"블러드" 새 포스터들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개인적으로이 영화를 기대를 걸고는 있는데, 솔직히 아무래도 B급 냄새가 너무 많이 나는 것도 사실입니다. 어느분이 말씀하시기를 예고편만 봐서는 거의 수준이 특촬물이라고 하시더군요. 솔직히 전 그 부분이 제일 불안합니다. 전 어렸을 시절부터 후래쉬맨이라던가, 바이오맨같은 것들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거든요. (제 기억에 무슨 생선...

"블러드" 새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에 큰 기대를 거는 것은 포기를 했습니다. 적어도 일단은 아시아 내에서 합작으로 좀 제대로 한 번 만들어 볼 거라는 각오를 가지고 만들었다는 정도로 넘어가야 할 것 같습니다. 솔직히 헐리우드 진출작이라고 하기에는 문제가 많은 것이, 개봉일이 미국은 이제야 정해졌기 때문입니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미국은 개봉한다는...

"블러드" 제작영상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솔직히 웃기는 일이죠. 원제는 깁니다. "블러드 더 라스트 뱀파이어"죠. TV애니는 말 그대로 그냥 블러드 플러스라고 나왔고 말입니다. 물론 "블러드"라는 이름은 심플해서 좋기는 하죠.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원제를 훼손시키는 점은 좀 아무래도 아믕에 걸리기는 하는군요. 하지만 그래도 일단 나름대로 원안을 제작하는데 참여한 사람...

의외의 상황, 오시이 마모루가 전여사 연기를 칭찬하다!

 그렇습니다. 일단 이 이야이근 분명 블러드 더 라스트 뱀파이어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에 기대를 굉장히 많이 걸고 있는데, 아무래도 예고편은 그런 문제에 관해 매우 실망스러운 수준이었습니다. 일단은 일본 영화 특유의 미묘한 비장미에, 특촬물 특유의 느낌까지 뒤섞이는 매우 미묘한 영화라고 할 수 있었죠. 덕분에 기대를 접었습니...

새로 정보가 뜰때마다 불안하게 만드는 영화;;; "블러드 더 라스트 뱀파이어" 포스터 +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 포스트를 할 때마나 전지현이 안 됏다는 생각이 듭니다. 개인적으로 참으로 예쁘다고 생각하는 배우인데, 이번 영화는 나오는 정보마다 불안에 떨게 만들고 있습니다. 더욱 웃기는 것은 이 작품이 헐리우드 작품인줄 알았는데, IMDB에 뜬 바로는 이 작품이 헐리우드 작품이 아니라, 프랑스, 한국, 일본의 합작 영화라고 되어...

"블러드 더 라스트 뱀파이어" 예고편!!!

 뭐, 그렇습니다. 개인적으로 전지현씨를 아주 좋아하는 편이긴 합니다만 이 영화는 뭔가 살짝 불안한 맛이 있습니다. 솔직히 이 영화가 헐리우드 어쩌구 하는 이야기가 있기는 하지만, 솔직히 제작을 중국에서 하는 영화인지라 아무래도 헐리우드 진출이라는 면에 있어서 조금 회의적인 면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일단은 재미만 있으면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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