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Batman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맷 리브스 曰, "배트맨 스핀오프에 대한 할 말이 많다!"

 더 배트맨은 평이 좀 갈리는 편입니다. 솔직히 저는 다크나이트 트릴로지보다 더 나아보이는데, 당연하게도 원작의 아우라를 살리는 쪽에 더 가까웠기 때문입니다. 이런 덕분에 흥행은 꽤 잘 되고 있는 편이죠. 그리고 두 스핀오프가 진행되고 있는데 하나는 GCPD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여기서는 아캄에 대해서 좀 더 많이 다루고, ...

"배트걸"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번에는 배트걸 촬영장 사진입니다만......배트걸이 나오진 않습니다. 수트를 보면 우리가 아는 마이클 키튼 시절의 배트맨 복장인데, 고든은 J.K.시몬스 입니다;;; 짬뽕도 이런 짬뽕이 없네요;;;

책을 구매 했습니다.

 이번에 책을 더 늘리게 되었습니다. "배트맨 : 임포스터" 입니다. 원래는 3권으로 나눠서 국내에 연작으로 출시 되었는데, 이번에 드디어 한 권으로 묶여서 나왔더라구요. "천사골퍼 악마골퍼" 입니다. 말 그대로 골프 이야기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서로 참 너무 다른 이야기네요.

책을 더 샀습니다.

 뭐가 마구 늘어나고 있습니다. "배트맨 : 에고" 입니다. 사실 이렇게 단권으로 나온건 안 사는데, 다른 에피소드들이 같이 있는 버전으로 사려니 제가 가진 것과 중복이 좀 있어서 말이죠. "더 파이브" 입니다. 잭 더 리퍼 이야기이다 보니 피해갈 수 없었습니다. 이번에는 그래도 전부 어두운 이야기라는 공통점 하나는 발견 되네요.

"더 배트맨" 관련 스핀오프 이야기가 나왔네요.

 아직 더 배트맨은 공개 전입니다만, 역시나 엄청난 기대를 안고 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쪽에 관해서는 기대 반, 걱정 반 정도이긴 한데, 아무래도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도 그렇고 묘하게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는 것도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물론 더 배트맨이 잘 나와도 참 미묘하긴 한데, 아무래도 세계관의 분리가 여전히 심각...

책을 또 샀습니다.

 책을 계속 늘리고 있습니다. 계속 말이죠. "로마제국쇠망사" 입니다. 솔직히 처음 읽어봅니다. "배트맨 : 롱 할로윈 스페셜" 입니다. 원샷이라 사실 좀 허술하게 나오긴 했는데, 세미콜론 출간 당시에는 없던 에피소드라 안 살 수가 없더라구요. 이번에는 정말 괴랄한 조합이 되긴 했습니다.

더 배트맨 - 수사극과 가면극의 결합

 이 영화에 관해서 정말 많은 기대를 걸엇습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에 관해서 정말 많은 이야기가 있었던 상황인 데다가, 이 영화 관련 되어서 정말 온갖 이야기가 나왔었던 상황이기도 하니 말입니다. 이런 상황을 고려 해보자면 기대를 안 했다고 하더라도 궁금해서 영화를 보게 되는 상황이 벌어지게 되는 겁니다. 이 영화가 바로 그런 케이스라고 ...

"더 배트맨"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도 정말 무시무시하게 뭘 많이 공개 하고 있습니다. 정말 분장의 힘이 무섭긴 한게, 펭귄 역할이 그 콜린 파렐이란게 믿기지 않을 정도 입니다.

"더 배트맨" 국내판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정말 줄줄이 공개되고 있습니다. 조이 크라비츠는 보면 볼 수록 매력이 있네요.

"더 배트맨" 새 포스터와 팬 메이드 포스터 입니다.

 이 영화도 이제 개봉이 얼마 안 남았습니다. 저는 개봉일 첫날 조조로 보려고 예매 해놓은 상황이죠. 솔직히 기대가 정말 많이 되면서도 걱정이 됩니다. 길이가 너무 길어요;;; 그래도 이미지 나오는 거 보면 정말 안 볼 수 없는 상황이긴 해서 말이죠.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예스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