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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더 샀습니다.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정말 이러면 안 되는데 말이죠. "죽음" 상권입니다. 이제야 산거죠. "윌" 입니다. 윌 스미스 자서전이죠. 뭐, 그렇습니다. 오늘도 참 묘한 조합이긴 합니다. 그나마 양장이라는 점으로 묶이네요.

책을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늘리고 말았습니다. "슬라임을 잡으면서 300년, 모르는 사이에 레벨 MAX가 되었습니다" 14권 입니다. 유일하게 신간으로 샀네요. "죽음" 후편 입니다. 전편을 사긴 사야 하는데, 묘하게 타임이나 여러가지 것들이 안 맞네요;;; 이번에는 그래도 전부 소설 입니다.

책을 구매 했습니다.

 이번에도 책이 들어왔습니다. "야간 여행" 이라는 책임니다. 사실 약간 도전정신으로 산 책이죠. "기억" 2권입니다. 따로 사게 되었네요. 이번에도 책이 늘어났습니다. 부모님께 혼났죠.

책을 더 샀습니다.

 오늘도 책이 몇 개 들어왔습니다. "마이티 토르의 죽음" 입니다. 이 시리즈도 끝나고, 이후에 이 토르는.......발키리가 된다고 하더군요. "기억" 1권입니다.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정말 오랜만에 구매 하네요. 이번에는 그래도 소설류네요.

책을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때가 되었으니 책을 사야죠. 미스테리아 입니다. 정말 꾸준히 나오네요.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신작인 고양이도 이번에 구매 했습니다. 다만 억지로 두 권으로 나눠 놓은 분량이기는 합니다. 뭐, 그렇습니다. 간간히 신작도 사야죠.

책을 더 질렀습니다.

 책을 계속 지르고 있습니다. 다만 이번에는 상황이 좀 다르죠. 제3인류 3권입니다. 이걸 벼르고 있었죠. 긴 세월을 기다린 다크타워 4권의 상권입니다. 언제 완결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10년 내로는 되겠죠 뭐. 일단 2번째 고비를 넘긴 마리아님이 보고계셔 입니다. 현재 40권 가까이 출간된것으로 알고 있기는 ...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개미"가 애니메이션화?

 개인적으로 베르나르 베르베르라는 소설가를 무척 좋아합니다. (물론 최근에 그와 관련된 특정 책은 정말 짜증스러웠지만 말이죠. 너무 심한 우려먹기가 그대로 보였다고나 할까요?) 솔직히 그의 작품중에서는 많은 분들이 개미를 최고로 치지만, 제 입맛에는 사실 최근작중 하나인 카산드라의 거울이 좀 더 입맛에 맞는 작품이기는 했지만 말입니다. 아무튼간...

웃음 - 웃음과 폭력의 묘한 재미

 드디어 돌고 돌아서 여기로 왔습니다. 이게 아마 한동안의 리뷰 폭풍의 마지막이 될 것 같네요. 솔직히 분량이 너무 많은 데다가 영화 리뷰까지 병행이 되는 바람에 아무래도 손을 쓰기는 해야겠어서 말입니다. 일단은 읽어버릴 책이 굉장히 많은 데다가, 제가 해야 할 일도 있고 말입니다. 다만, 한동안은 책을 구매를 하는 상황이 그렇게 많지는 않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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