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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질주 : 더 오리지널"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을 이제야 손에 넣은 겁니다. 참고로 해외판 입니다. 한글 자막 있는 해외판이죠. 덕분에 한글이 하나도 없습니다. 심지어는 구형 뚱땡이 케이스이구요. 디스크는 덕지덕지 합니다. 그래도 잘 나오고, 디스크에 기스도 없고, 게다가 한글자막도 있으니 만족입니다.

"맨 온 파이어"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결국 이 타이틀을 사버렸습니다. 좀 별렀죠. 앞면은 포스터 이미지 입니다. 이 타이틀은 조심 해야 할 것이 하나 있는데, 국내에서 구판과 신판이 나뉘어 있다는 겁니다. 구판에는 본편만 한글 자막을 지원하고, 신판은 서플먼트 전체 한글 자막 지원이죠. 음성해설까지 말입니다. 이 타이틀의 케이스는 신판입니다만, 중고 구매여서 디...

"킬러의 보디가드"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도 나왔습니다. 안 사고 넘어갈 수 없는 상황이었죠. 저는 풀슬립판으로 샀습니다. 랜티큘러판도 이쁘기는 한데, 저는 타이틀에 더 관심이 많아서 말이죠. 후면 이미지는 영화의 성격을 알기 어렵게 만들어놨습니다. 디스크 케이스는 전체적으로 파란색 입니다. 후면은 비범하네요. 그나저나, 음성해설에 돌비 ...

"그리스: 40주년 기념판"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이 영화도 40년이나 되었습니다. 이래저래 좀 놀랍긴 하네요. 참고로 디지북은 한정판 입니다.SPECIAL FEATURES • Commentary by Director Randal Kleiser and Choreographer Patricia Birch • Introduction by Randal Kleiser (00:22) • Ry...

"15시 17분 파리행 열차" 는 블루레이로 직행합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솔직히 걱정되는 작품이기는 했습니다. 갑독이 클린트 이스트우드이기는 한데, 북미에서는 평가가 그다지 좋지 않은 상황이 되어버려서 말이죠. 덕분에 개봉도 못 할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진짜로 개봉도 못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클린트 이스트우드 영화들이 최근에 개봉을 못 하는 상황이 종종 벌어지곤 합니다만, 그...

"꾼"의 블루레이가 나오는군요.

 솔직히 이 영화의 블루레이가 나오리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기억이 너무 좋지 않아서 말이죠. 솔직히 이 영화 만큼은 그냥 블로그에 소개 하는 정도로 넘어간다고 생각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이 영화의 상태가 정말 나쁘다고 생각하는 사랍중 하나이다 보니 이 영화를 굳이 봐야 하는가 하는 생가깅 들기도 해서...

"더 크리스마스" 라는 작품의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정말 의도적으로 피해간 케이스 입니다. 아무래도 이번 포스팅 역시 땜빵이고 말입니다. 하지만, 약간의 주변 조사를 했을 때 의외로 나쁘지 않다는 평가도 공존하는 희한한 작품이기도 합니다. 그 나쁘지 않다는 것이 애들 시선이 아니라는 것도 묘하게 다가오는 지점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불론 성경 위주의 영화의 경우에는 걸러들어야...

"캐롤" 블루레이가 세컨드 에디션으로 나옵니다.

 사실 이 타이틀이 다시 이렇게 나올 거라고는 생각도 안 했습니다. 아무래도 한정판으로 나오다 보니 지금은 정말 구하기 힘든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 플레인은 그렇게 되면 세컨드 에디션을 내더라구요. 디자인은 예전판보다 더 낫다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저도 사실 좀 탐나요;;;SPECIAL FEATURES (DISC 1)• 전편 코멘터리 (씨네21 김혜리...

"헤일, 시저!"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늦게라도 하나 산 것이죠. 참고로 중고로 샀습니다만, 아웃케이스가 정상적으로 있는 판본입니다. 서플먼트가 많지는 않지만 있기는 합니다. 디스크 케이스는 아웃케이스 이미지의 반복입니다. 아쉬운 이유가 바로 이 문제 때문이었죠. 디스크는 글씨가 없지만 영화에서 가장 중요한 이미지를 썼습니다.&...

"좋아해, 너를"이 블루레이가 나오는군요.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제가 아는 내용이 거의 없습니다.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 가장 기묘하게 나오는 것은 역시나 이 영화가 뉴이스트 멤버들이 나오는 것 정도만 알고 있다는 점 입니다. 사실 그 외에는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이어서 말이죠. 개인적으로 이런 작품의 경우에는 정말 할 말이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사실 이 문제가 그렇게 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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